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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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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축복받은 나이키 에어맥스 97(NIKE AIRMAX 97), 예수를 넣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의 인기 상품인 나이키 에어맥스 97(NIKE AIRMAX 97)가 축복을 받았다고 한다. 미국 브루클린 크리에이티브 미스치프(MSCHF) 단체에서 진행된 커스텀으로 '예수 신발'(Jesus Shoes)이라고 불린다. 예수 신발을 살펴보면 운동화 끈에 십자가를 부착시켰고 미드솔 에어 부분엔 요르단 강에서 구해와 브루클린 신부에게 축복 받았다는 성수를 60cc 디테일하게 넣었다. 성수를 연상케하는 잉크도 함께 첨가 시켰다. 그리고 앞코 바깥 사이드 부분엔 MT 14:25, 마태복음 14장 25절을 새겼다.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라는 구절이다. 절묘하게 제작 했다. 신발 깔창은 100% 양모로 제작 됐다. 신의 어른양을 뜻한다고 한다...
FEATURE 나는 동성애자다. 샬바 니바시빌(Shalva Nikvashvili) 아티스트 샬바 니바시빌(Shalva Nikvashvili)에 이야기다. "나는 어렸을 적 가족에게 동성애자라 말하고 집을 나갔다" 보수적인 가정에 태어난 샤발, 그의 발언은 가족들에겐 끔찍이 다가왔다, "샤발 당장 짐을 싸서 나가!" 집에서 쫓겨난 셈인 것, 샬바의 마음 한켠엔 항상 분노와 악마가 자리 잡고 있었다. 상처가 깊은 나머지 가족에게 죽이겠다는 위협까지 했다. 그는 벨기에 겐트(Ghent)로 떠났고 결혼까지 하게된다. 집에서 느끼지 못한 시원한 공기와 자유를 느꼈다. 어려서부터 아티스트의 꿈을 가지고 있던 샬바, 한푼 두푼 모아 자신의 작품을 만들었다고 한다. 초현실적인 마스크를 선보인 샬바는 그의 뛰어난 작품이기도 하지만 치료하는 과정이라고 한다. 그의 작품을 살펴보면 '인간의 탈' 대해 이..
FEATURE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가 리버풀(Liverpool)에게 달콤한 제안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와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리버풀(Liverpool)이 유니폼 계약에 임박했다고 전했다. 현재 리버풀은 뉴발란스(New Balance)와 이번년도 4년 계약의 마지막 해를 맞이하고 있다. 나이키가 리버풀에게 제시한 금액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 FC)가 아디다스(Adidas)로부터 받는 연간 약 1112억 원을 훨씬 뛰어넘는 대형 계약이라고 알려졌다. 리버풀의 상승세에 반영된 금액이며 2020-21시즌에 나이키 유니폼을 착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리버풀은 포브스의 구단 평가에서 아스날, 첼시, 맨체스터 시티, 바이에른 뮌헨, 맨유, 바르셀로나 등 많은 구단과 함께 8번째를 기록하고 있다. 🌐패션 커뮤니티를 통해 많은 정보를 획득하세요!‼️..
FEATURE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 와펜을 대폭 줄인다. 혁신적인 디자인과 원단을 사용하는 브랜드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가 2019 F/W 부터 와펜을 대폭 줄인다는 소식이다. 스톤 아일랜드는 이탈리아 기반 밀리터리 감성과 워크웨어의 다양한 기능을 첨가시켜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지니고 있는 브랜드다. 스톤 아일랜드의 시그니처라고 할수 있는 나침반 와펜 로고를 이제 만나볼 수 없게 됐다. 만나 볼 수 없는 건 아니고.. 와펜 비중을 많이 줄인다는 이야기.. 2019 S/S 컬렉션에선 와펜 디자인을 무수히 많이 확인할 수 있었고 F/W 부터 비중을 줄이고 2020년 부턴 대폭 줄인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와펜 대체 디자인은 바탕 블랙 디자인의 흰색 나침반 로고가 리스트업에 들어왔다. 아직 매장이나 온라인 스토어에 2019 F/W 제품이 발매하지 않아 ..
FEATURE 세계적인 그래피티 크루 1UP (One United Power) 단순한 낙서가 창조적인 예술이 되어 돌아왔다. 바로 그래피티를 가리키는 말이다. 그래피티는 매번 예술과 범죄, 그 사이 윤리적 담론이 펼쳐지고 있다. 윤리적 담론에서 90% 지분을 독차지 하는 독일 대표 크루 1UP (One United Power)을 소개한다. 이 크루는 세계적인 그래피티 크루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그래피티의 가장 원초적인 스타일을 추구 하고 있다. 이들은 베틀린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팀워크는 세계 최강이라 알려졌다. 이들은 절처히 이름을 숨기고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다. 또한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부동과 유동은 절대 건드리지 않는다. 오직 공공의 재산 타켓이 된다고 한다. 어느 나라든 공공의 재산에 낙서를 하는 건 불법이다. 하지만 처벌하는 방식이 베를린은 조금 유연하..
FEATURE 슈프림 이탈리아, 막을 내리다. 인터내셔날 브랜드 펌(International Brand Firm)이 슈프림 이탈리아라는 이름으로 상표권 등록에 성공하면서 발 빠르게 브랜드를 전개 해나갔다. 이탈리아를 포함한 모든 나라을 목표로 상표 등록을 진행했고 매장 확장을 계획 중이었다. 지금까지 확정된 나라는 70개 이상 아시아도 포함되어 있었고 소문으로는 아시아 중 한국도 포함 되어 있었다고 한다. 작년 12월 한국 기업이자 글로벌 브랜드 삼성(SAMSUNG) 중국 지사가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슈프림(Supreme)이 아닌 슈프림 이탈리아와 협업을 한다는 내용을 공식 석상에 공개 했었다. 당시 삼성 중국 지사 마케팅 부서는 “젊은 친구들은 S로 시작하는 브랜드를 입는다. 그것은 바로 슈프림 이탈리아다” 긍정적인 태도와 옹호한 발언을 내..
FEATURE 에멜레메이, 그녀는 누구인가? 랜선에 묶여 자신도 모르게 서핑을 하는 와중 눈에 들어온 그녀, 외계에서 온 것일까? 에멜레메이(@melovemealot)을 본 순간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을 확실히 잘하는구나 생각했다. 그녀는 포토샵을 이용해 자신의 신체를 독특하게 아트워크을 했다. 이러한 퍼포먼스가 국내외 할 것 없이 엄청난 인기를 얻었고 현재 팔로워는 99만 명에 달한다. 서두에 이야기했듯 그녀는 에멜레메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고 본명은 박예진이다. 그녀의 직업은 다양하다. 모델, 디자이너, 화가, 뮤지션 등 넓은 영역을 장악하고 있다. 주된 활동은 포토샵으로 진행되는 작업이며 영상에도 그녀의 독특한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가끔 힙합 음악을 만들어 뮤직비디오와 사운드 클라우드에 공개하기도 한다...
FEATURE 우왕 다임 코리아가 생겼다! 없어졌다! 최근 웹서핑을 하던 도중 “뭐야 X발 ㅋㅋ”가 자동으로 내뱉은 사이트를 발견했다. 바로 캐나다 기반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다임(DIME)이 한국에 다임 코리아(DIME KOR)을 생성시켜 브랜드를 전개하는 것이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지만 쪽팔림은 우리 몫이다. 어떠한 사업가? 장사꾼? 분명 한국인, 명확한 신분은 모르겠으나 한국인으로 보이는 한 여성과 남성이 다임 코리아를 생성시켜 매력적인 사이트 “스토어팜”을 오픈해 당당히 판매하고 있는 것이었다. 한국에 합법적으로 상표권을 등록해 판매를 하는것 인지, 아니면 그냥 똑같이 만들어 판매를 하는것 인지 정확한 명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현재 스토어팜이 없어진것으로 보아 상표권 등록은 하지 않았을 것이라 예상된다. (현재 인스타그램 댓글, DM 그리고 사이..
FEATURE 반스(VANS)가 보여주는 혁신적인 쿠셔닝, 브랜드 반스 1966년 폴 반 도렌(Paul Van Doren)과 그의 동업자 3명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애너파임에 반스(VANS) 매장을 설립했다. 반 도렌 러버 컴퍼니(Van Doren Rubber Company)라는 회사를 만들어 자신의 차고지로 사용해 신발을 생산했다. 프로 스케이터 토니 알바(Tony Alva)는 물이 없는 수영장에서 처음으로 스케이트 보딩을 선보였고 공중으로날아올라 안정적으로 착지하는 모습을 보고 “OFF THE WALL”이라 표현했다. OFF THE WALL은 본인 스스로 용감하게 아무도 도전하지 않은 도전을 함으로써 위대한 정신력을 가진 뜻이라 말할 수 있다. 또한 반스의 큰 상징적인 단어, 아니 스케이트 보드을 상징하는 문장이 되어있었고 1976년 이후 반스 신..
FEATURE 슈프림과 장 폴 고티에가 역대급 협업이라는 이유, 세계적인 스케이트 보드 슈프림(Surpeme), 1994년 뉴욕의 맨하튼 다운 타운에 슈프림 매장을 오픈했다. 아시다시피 슈프림의 역사는 스투시에서 부터 시작해서 박스로고 부터 프린팅 디자인, 명품 브랜드 디자인 카피,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 등 있다. 굳이 설명을 안해도 다 아는 역사라 생각하겠다. 슈프림의 명성은 거짓말 조금 보태 이야기 해도 맞는 이야기라 할 정도니 말이다. 슈프림은 최근 프랑스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와 어마무시한 협업을 진행했다. 우리가 주목해야할것은 느와르다. 느와르는 흑의 숫자, 암흑가의 범죄 영화 등 일컫는 말로 어두운면을 다루는 범죄영화나 소설물로 해석 되고 프랑스 말로 검정을 말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범죄 조직, 고위 공무원 비리, 국회의..
FEATURE interview : 옥근남(OKEH)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컬렉션 발매 당일 긴 줄을 세웠던 장본인이라 설명 해야 할까? 우리와 함께 줄을 섰던 사람들은 모두 다 모르는 사람들이었지만, 우리는 아티스트 옥근남(OKEH)을 알고 있었다. 옥근남은 우리가 태어난지도 몰랐을 것이다. 우리는 옥근남과 그 공간안에 함께 있었다는것 자체가 매우 우쭐했고 무엇인가 발전하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가 지금까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버티고 있는것도 옥근남 때문이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그래픽 디자이너 옥근남은 1세대 서브 문화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다. 아티스트 옥근남은 1세대 스트릿 브랜드 베리드 얼라이브(buried alive) 아트 디렉터를 맡아 활동 했고, 80년 미국 스케이트 펑키와 스트리트 아트 문화를 접목시켰다. 당시 한국 브랜드는 다들 깔끔하기..
FEATURE interview : 발란사(BALANSA) 발란사(BALANSA)는 2008년 시작으로 부산을 대표하고 1세대를 대표하는 로드샵으로 활동하고 있다. 발란사는 밸런스에 영감을 받아 이름을 지었지만 ‘얼룩 반(斑)’과 ‘어우러질 란(爛)’을 합해 ‘여러 빛깔이 모여 아름다운 무늬를 이루어낸다’는 뜻깊은 의미가 있으며 서브 문화를 바탕으로 그들만의 멋진샵을 만들고 있다. 또한 발란사의 굿즈 컬렉션은 큰 인기를 차지했다. 인플루언서를 비롯 다양한 힙합 아티스트이 즐겨 입어 품절대란을 일으켰다. 11년 동안 부산을 지키고 있는 발란사, 11년의 문화를 이야기해 보았다. 1,간단하게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부산에서 발란사와 사운드샵 발란사를 운영하고 있는 디렉터 김지훈이라고 한다. 2, 발란사(BALANSA)는 어떤 곳인가? 처음 시작 할 때는 의류를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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