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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DESIGN"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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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DESIGN 한정을 해체하다? 한정판 신발을 해체한 사람을 봤는가? 신발을 한 가닥 한 가닥 미용사처럼 디자인한 아티스트 루디인다하우스(Rudyindahouse)가 개인전을 연다는 소식이다. 말도 안 되는 가격에 신발을 말도 안 되게 디자인 패턴대로 분리시켜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비록 아프게 했지만 그의 디테일함과 아름다운 자태를 확인할 수 있다. 개인전에 테마는 로 진행되며 오프 화이트(Off WHITE)와 협업한 나이키(NIKE)에 제품, 션 워더스푼(Sean Wotherspoon)과 나이키에 협업 제품 등 선보일 예정이다. 그의 작업물을 화면상에서만 봤다면 이제는 실제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일정을 참고하길 바란다! 신단비이석예술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 일시: 2018년 09월 15일(토) ..
ART&DESIGN 기발하다! 유명 기업 로고를 센스 있게 생활 잡화로 만든 디자이너가 있다. 디자인 기업 오 디자인(oodesign)을 운영하고 있는 타쿠 오무라(taku omura)가 시행착오(Trial and Error)라는 프로젝트를 실행시켰다. 이 프로젝트는 유명 기업 로고를 혁신적인 기술 3D를 적용시켜 센스 있고 창의력이 가득한 생활잡화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로고는 기능을 따른다’는 말과 함께 로고의 실용성을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브랜드를 확인할수 있는데.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는 스우시 로고를 활용해 칼로 만들었으며 아디다스(Adidas)는 연필꽂이, 혼다(Honda)는 병뚜껑, 루이비통(Louisvuitton)은 명함 꽂이 트위터(twitter)는 두꺼운 껍질을 벗길 때 사용하는 용도로 제작됐다. 위에..
ART&DESIGN 문짝을 화려하게? 자동차를 폐차하려는 순간 손을 번쩍 들고 “잠깐”이라고 외쳤다. 바로 LA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팀 스튜디오 클럽(Studio Club)이 경주용 차량의 문짝을 잠시 빌려와 카레이싱 문화를 듬뿍 담았다. 디자인을 살펴보면 가지각색의 크기로 된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카레이싱의 예전 역사에 영감을 받아 올드하면서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디자인을 선보였다. 빨간색부터 갈색, 검은색, 흰색 등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올드 한 맛이 묻어 나오는 멋진 작품을 완성 시켰다. 이들의 다양한 작품은 아래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스튜디오 클럽 공식 홈페이지
ART&DESIGN 관을 짜다.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슈프림(Supreme), 그리고 명품 브랜드 중 가장 최상에 브랜드로 꼽히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을 주제로 전시회가 열렸다. 프랑스 기반의 스트리트 아트 예술가 제우스(Zevs)가 두 브랜드에게 향한 시각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전시의 주제는 슈프림 밈(Supreme Meme)으로 진행됐으며 슈프림 로고와 루이비통 로고를 죽음을 의미하는 십자가 형태로 만들었다. 또한 눈물을 흘리듯 브랜드 로고들이 녹아내린 모습도 인상 적이다. 어떠한 메세지를 담고 싶고 보여주고 싶은지 확실한 것 같다. 전시에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위치는 홍콩이니 참고하길! over the influence 공식 홈페이지
ART&DESIGN 모든 브랜드가 협업? 명품 브랜드와 스트릿 브랜드가 협업을 진행한다면 어떠한 느낌일까? 협업을 진행했던 브랜드들도 있겠지만 나이키(NIKE)와 샤넬(Chanel)에 협업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아마 이 기사를 통해 먼저 볼 것 같다. 기대했다면 미안하다. 정말 실제로 일어난 협업은 아니다. 상상만으로 브랜드와 브랜드의 협업을 제작하는 @sneaker_collabs에서 디자인했다. 베이프(BAPE)와 조던(Jordan), 이지(YEEZY)와 나이키(NIKE) 만남 등 독특한 디자인들과 신선한 제품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브랜드와의 협업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아이덴티티가 가득한 작품이라 볼 수 있으며 언젠가는 협업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바란다.
ART&DESIGN 콘크리트 백 LA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트릿 아티스트 트래시버드(Thrashbird)가 사회적 비판이 담긴 작품을 만들었다. 작품의 이름은 밸리 오브 시크릿 밸류(Valley Of Secret Values)다. 무너지는 콘크리트에 명품 브랜드를 삽입하여 사회 고위 계층을 향한 비판의 메세지를 전했다. 처참하게 무너지는 콘크리트라 그런지 명품 브랜드가 한없이 작아 보인다. 브랜드는 구찌(Gucci), 루이 비통(Louis vuitton), 샤넬(Chanel),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등 실제 어마어마한 가격에 가방을 스트릿 아트로 표현했다. 성공은 치장을 위해 만들어낸 단어가 아니다. 단어의 가치를 한 번쯤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트래시버드 공식 홈페이지
ART&DESIGN 카우스 출몰! 팝 아티스트 카우스(KAWS)가 서울 석촌호수에 뜬다는 속보다! 카우스는 예술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아티스트로 유명하며 특유 캐릭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신선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팝 아티스트다. ‘KAWS:HOLIDAY’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롯데와 함께 협업을 보여준다. 7월 19일부터 8월 19일까지 석촌호수에서 아트워크를 감상할 수 있으며 서울을 기점으로 전 세계도시를 투어할 예정이다.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굿즈 상품인 우산, 티셔츠, 타월 등 판매한다고 하니 참고 바라겠다. 데이트는 석촌호수에서 카우스와 함께 하길 바란다.
ART&DESIGN SNS가 망하다. 루마니아 부카레스트 기반으로 활동하는 CGI 아티스트 안드레이 라카투수(Andrei Lacatusu)가 SNS를 망하게 만들었다. 뉴스를 보다 보면 소셜 미디어로 인해 사람이 다치고 죽는 안타까운 사건들이 비일비재 하다. 드레이 라카투수가 뉴스를 본것일까? 작품의 이름은 'Social Decay’로 진행됐다. 말 그대로 소셜 미디어가 붕괴 됐다는 말이다. 작품에 보여지는 기업들은 구글(Google),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틴더(tinder), 핀터레스트(Pinterest), 인스타그램(Instagram)으로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기업들이다. 기업의 로고들이 부패되고 썩어가고 있는 자극적인 모습들을 선보였다. SNS는 좋은점도 있지만 나쁜점도 있다. 그러니 정상적..
ART&DESIGN 창의성이란? 창의성이란 무엇일까? 새롭고, 독창적이고, 나만의 것이 아니겠는가? 예술은 알다가도 모르고 모르다가도 아는 것 같다. 뉴욕 기반 아티스트 에반 엠 코헨 (Evan M. Cohen)이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을 선보였다. 에반 엠 코헨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을 살펴보면 에반 엠 코헨의 시그니처 캐릭터, 손가락, 비둘기, 얼굴을 상상 이상의 것으로 만들었다. 캐릭터는 밤에 떠오르는 달을 별과 함께 완성 시켰으며 손가락은 산을 형성화 시켰고, 비둘기는 알을 품었다. 그리고 마지막은 뾰족한 유리조각을 만들었다. 그의 작품들은 굳이 설명을 안 해도 이야기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작품은 아래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에반 엠 코헨 공식 홈페이지
ART&DESIGN 폰트이름으로 바꾸다. 브랜드 이름의 폰트는 과연 어떤 폰트로 만들어졌을까? 디자인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혹은 디자인을 직업으로 삼아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궁금한 요소가 아닐까 생각 든다. 아이덴티티 디자이너 임마뉴엘 아브라테(Emanuele Abrate)가 흥미로운 실험을 진행했다. 브랜드 이름을 폰트 이름으로 바꿔도 브랜드의 이미지는 존재할 것인가에 대해 말이다. 스포츠 브랜드부터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소셜미디어 회사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미지는 확실히 들어온다. 하지만 약간 낯선 느낌, 다른 나라 언어 느낌이 물씬 드는 건 사실이다. 브랜드 이름을 선정하거나 디자인할 때 폰트는 거처야 할 가장 큰 관문이다. 그만큼 중요한 요소이다. 브랜드의 폰트가 궁금했던 사람이라면 이 기사를 구독 하길 바란다. 이..
ART&DESIGN 평생을 나이키와 함께! 관을 만드는 아티스트 조셉 아숑(Joseph Ashong) AKA 파 조(Paa Joe)가 나이키 에어맥스 95 (NIKE AIRMAX 95)를 베이스로 관을 만들었다. 그는 15살 때부터 관 제작하는 기술을 터득해 활동했으며 수십 명에 제자를 거두었고 오늘날까지 이르렀다. 관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사후 세계에도 영향을 준다고 믿고 있고 한다. 파 조는 사후 세계나 환생을 믿는 사람에게만 관을 제작해 주며 100만 원 부터 많게는 2,000만 원까지 존재한다. 파조가 선보인 나이키 관은 베를린 믹스 피클 (Mixed Pickles) 전시회에서 선보인 작품으로 일명 ‘Ghanaian Nike Coffin’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있다. 나이키 에어맥스 95 형태를 고스란히 관에 녹여냈으며 가격은 1,29..
ART&DESIGN 세계에서 인정 받다!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의 젊은 애니메이션 감독 에릭오(오수형)의 단편 신작 ‘무지개 칠하는 법(How To Paint Your Rainbow)’가 오는 3월 17일부터 8월 19일까지 5달간 버지니아 현대미술관(Virginia Museum of Contemporary Art)에서 특별 전시 상영된다.에릭오 감독은 지난해 ‘도리를 찾아서’ 참여를 마지막으로 픽사를 나와서, 앞서 언급한 ‘댐 키퍼’를 TV시리즈 ‘Pig : The Dam Keeper Poem(피그 : 더 댐키퍼 포엠)’로 제작했다. 이 TV시리즈는 지난해 일본 NHK에서 정식 방영된 것에 이어, 2018년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시상식인 ‘애니상(Annie Award)’에서 특별 애니메이션 부문 작품상 후보로 오르는 등 세계적인 화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