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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동성애자다. 샬바 니바시빌(Shalva Nikvashvili)

아티스트 샬바 니바시빌(Shalva Nikvashvili)에 이야기다. "나는 어렸을 적 가족에게 동성애자라 말하고 집을 나갔다" 보수적인 가정에 태어난 샤발, 그의 발언은 가족들에겐 끔찍이 다가왔다, "샤발 당장 짐을 싸서 나가!" 집에서 쫓겨난 셈인 것, 샬바의 마음 한켠엔 항상 분노와 악마가 자리 잡고 있었다. 상처가 깊은 나머지 가족에게 죽이겠다는 위협까지 했다. 그는 벨기에 겐트(Ghent)로 떠났고 결혼까지 하게된다. 집에서 느끼지 못한 시원한 공기와 자유를 느꼈다. 어려서부터 아티스트의 꿈을 가지고 있던 샬바, 한푼 두푼 모아 자신의 작품을 만들었다고 한다.  

 

초현실적인 마스크를 선보인 샬바는 그의 뛰어난 작품이기도 하지만 치료하는 과정이라고 한다. 그의 작품을 살펴보면 '인간의 탈' 대해 이야기 한 것으로 예상된다. 사람의 얼굴을 확인할 수 없을정도의  마스크를 선보였고 엽기적일 수도, 징그러울 수도 있는 요소들이 많다. 긴말 필요 없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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