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FASHION"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 FEATURE
- LASTEST NEWS
FASHION 크리에티브한 브랜드가 만났다. 바쁘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글로벌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반스(VANS)와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브레인데드(BrainDead)가 협업을 진행했다. 국내에선 브레인데드가 조금 생소하지만 디렉터 카일 잉(Kyle ing)이 이끄는 브랜드기도 하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브랜드 오베이(OBEY)에서 컨설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협업은 역시 프리미엄 제품인 볼트(Vault)를 베이스로 진행된다. 기본적으로 올드스쿨, 에라, 슬립온 모두 LX 라인으로 출시가 진행되며 반팔 셔츠, 반팔 티셔츠, 모자, 토트백 등 조금 연한 색들의 조화를 갖추고 있다. 디자인은 고대 상형 문자를 브레인데드만의 해석으로 선보였다. 전 세계적으로 발매가 진행되면 국내 역시 반스 압구정, 웍스아웃, 분더..
FASHION 이번 여름 캘리포니아를 느껴보자! 스케이트보드 슈즈 아이콘 글로벌 브랜드 반스(VANS)와 스트릿계 큰 형님 스투시(Stussy)가 협업을 진행했다. 이 두 브랜드는 오랜만에 만나는 감이 있지만 팬들은 언제나 환영이다. 이번 협업에선 반스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불리는 볼트(Vault)를 앞세워 진행했다. 스투시가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밀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느낌을 신발에 새겼다. 해변의 느낌 블루와 잔디에 어울리는 연한 핑크색 그리고 화이트까지 구성됐으며 스투시 인터내셔널(STUSSY INTERNATIONAL)이라는 문구도 눈에 보인다. 제품은 OG 클래식 슬립온 LX, OG 올드스쿨 LX, OG 츄카부츠가 발매되며 6월 22일 날 부터 전 세계 챕터에서 구입할 수 있다.
FASHION 스투시(Stussy) X 032c 협업 티저 공개되다! 스투시(Stussy)와 032c가 깜짝 협업 티저를 공개했다. 사진상으로 봤을 땐 스투시 로고 위에 032c의 로고가 살포시 앉아있다. 032c 디자이너 마리아 코크(Maria Coke)는 19세기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Rainer Maria Rilke)의 표범이라는 작품을 공개하면서 협업의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Rainer Maria Rilke)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독일에서 태어난 시인으로 프랑스 조각가 로댕(Rodin)의 비서였고 예술가는 밑에서 일하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어느 순간 예술가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었다. 인과 스트릿 브랜드 그리고 매거진에서 패션 브랜드까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작품을 공개할지 기대는 증폭되고 있다.
FASHION 드디어 발매하다!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슈프림(Supreme)의 2017 S/S 컬렉션 악세사리에 포함됐던 콜맨 바이크(Coleman Bike)가 드디어 발매를 가동했다. 슈프림은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시도하며 정말 다채로운 제품을 생산했다. 매력적인 제품들도 다양하고 이걸 왜 만들었지 하는 제품들도 다양했다. 콜맨 바이크는 이번 주 6월 22일 날 발매가 진행된다. 슈프림 뉴욕, 로스앤젤레스, 파리 매장을 비롯해 일본은 그다음 날 발매가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은 운송의 어려움 때문에 출시할 예정이 없을 것으로 보이며 바이크는 각 매장마다 5대씩 출시 된다. 아쉽지만 우린 눈으로만 구경하도록 하자!
FASHION 영화를 옷으로 표현하다! 유명 영화감독 이자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고 있는 래리 클락(Larry Clark)과 일본 편집샵 에스트네이션(ESTNATION)이 협업을 진행했다. 래리 클락 감독으로 개봉했던 2014년 영화 네이키드 청춘(The Smell of Us)을 기념하기 위한 컬렉션이기도 하다. 영화 네이키드 청춘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프랑스 배경으로 이뤄진 섹스, 마약, 매춘으로 구성된 방황하고 불안한 청춘들의 이야기며 영화 속 스케이트보드가 출연해 우리는 서브컬처를 사랑하는 래리 클락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제품은 스웨터, 티셔츠, 모자 등 구성됐으며 영화 주요장면과 제목이 디자인의 주요소로 채워진다. 이번 래리 클락과 에스트네이션의 협업은 에스트네이션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발매일은..
FASHION 군대 아닙니다. 여름입니다! 세계적인 스트릿 브랜드 스투시 재팬(Stussy Japan)라인이 서머 트립 페스티벌(Summer Trip Festival) 컬렉션을 공개했다. 다른 챕터들과 달리 독보적인 컨셉을 가지고 있는 스투시 일본은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인이기도 하다. 스투시 재팬이 발매한 서머 트립 페스티벌 컬렉션은 이번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내는 팬들에게 전해지는 선물 컬렉션이기도 하다. 컬렉션을 살펴볼 때 떠오르는 샛별 샌들 브랜드 수이코크(Suicoke)와 시애틀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카부(KAVU) 그리고 캠핑용품 브랜드 콜맨(Coleman)까지 협업을 진행했으며 캠핑까지 고려하는 스투시의 섬세한 센스를 보여줬다. 디자인은 카모플라쥬로 구성됐으며 기본 블랙색상도 함께 진행한다. 제품은 티셔츠, ..
FASHION 다시 돌아오다! 힙합 레이블 에이셉 맙(A$AP MOB)이 전개하는 브랜드 브이론(Vlone)과 프라그먼트 디자인(Fragment Design)이 새로운 협업 제품을 발매했다. 이 두 브랜드는 이번 달 초 협업 제품을 한 차례 발매 시켰으며 반응 역시 즉시 품절을 일으켰다. 과연 이번에도 빠르게 조기 품절이 될 것인가! 제품부터 살펴보자! 발매될 제품은 가죽자켓, 캔버스 자켓, 워싱 후드 자켓, 점프슈트 등 자켓 위주로 발매가 진행될 예정이며 디자인은 오렌지색의 브이론의 브이와 프라그먼트 디자인의 로고인 번개를 겹쳐서 완성 시켰다. 구매는 바로 아래 있는 사이트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브이론 공식 홈페이지
FASHION 애플 컬렉션! 컴퓨터 소프트웨어 회사 애플(Apple)이 의류를 발매했다? 라고 말을 하면 믿겠는가? 당연 현실에 일어났던 상황이다. 현재 애플은 세계적으로 막강한 IT 회사이기도 하며 세계 스마트폰 수익을 94% 정도 차지하는 회사 이기도 하다. 또한 최근 자율주행 시스템까지 개발해 이슈된바 있다. 애플은 1986년 라이프 스타일의 애플 컬렉션(Apple Collection)을 선보인 바 있다. 이 컬렉션은 1년에 걸친 장기간으로 달마다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으며 애플 초기 디자인 로고였던 무지개 로고와 스웨트셔츠, 폴로 티, 반바지, 셔츠, 볼캡 등 구성됐으며 아동 제품까지 내놓았다. 여기서 신선한 점은 명품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Tiffany)와 협업까지 진행했다는 것이다. 바로 사진을 살펴보자!
FASHION 유럽과 일본의 만남! 일본 기반으로 만들어진 스트릿 브랜드, 현재 전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베이프(BAPE)와 유럽 스트릿 브랜드 클럽 75(Club 75)가 협업을 진행 한다는 티저가 올라왔다. 정말 이름만 들어도 두근거리는 두 브랜드의 협업, 과연 어떤 그림이 나올까? 일단 브랜드 클럽 75는 한국에서 조금 생소한 이름일 것이라 생각한다. 국내에서는 라이풀(LIFUL)과 협업을 진행해 이슈가 됐었다. 클럽 75는 프랑스 기반 애드뱅어 레코드(Ed Banger Records) 레이블 디렉터 비지 피(Busy P)와 올 곤(All Gone) 디렉터 마이클 듀포이(Michael Dupouy) 그리고 클럽 75의 아트 디렉터 쏘미(So Me) 까지 총 3명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씬(sc..
FASHION 패션과 음악이 만난다면! 글로벌 캐쥬얼 슈즈 브랜드 컨버스(Converse)와 DJ 레이블이자 브랜드로 활동하고 있는 딤 맥(Dim Mak)이 협업을 진행했다. 딤 맥은 일본계 미국이자 레전드로 불리는 DJ 스티브 아오키(DJ Steve Aoki)가 1996년 설립한 레이블로 2015년부터 브랜드까지 전개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패션하면 빠질수 없는 음악은 컨버스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 컬렉션은 F/W로 진행되며 컨버스 일본 라인으로 진행된다. 일본의 스타일을 확실히 볼 수있는 기회라 생각한다. 제품은 롱 슬리브, 니트, 후드티, 항공 자켓, 마린룩 바지 등 구성됐으며 카모플라쥬 디자인도 엿볼 수 있다. 발매는 다 다음 달인 8월에 발매할 예정이다.
FASHION 머하고 있어 맨 머하고 있어 맨 깨어있는 힙합 뮤지션 조이 배드애스(Joey Bada$$)와 아이웨어 브랜드 프레임(Frame)이 협업을 진행 했다. 조이 배드애스는 최근 발매했던 [ALL-AMERIKKKAN BADA$$]가 성공적 발매 하면서 더욱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고 몬트리올 기반으로 활동 하고 있는 아이웨어 빈티지 브랜드 프레임 컴퍼니가 조이배드애스를 선택했다. 이번 협업 제품은 90년대 복고풍에 영감을 받아 진행된 제품으로 색 컬러만 봐도 90년대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협업 이다. 금과 백금을 뿔테에 새겼으며 투명렌즈와 루비렌즈로 구성됐고 겹치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조이 배드애스의 간지를 원한다면 구매하길 바란다.
FASHION 할리우드도 탐낸 반스 일본 브랜드 엔.헐리우드(N.HOOLYWOOD)와 글로벌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반스(VANS)가 협업을 진행했다. 두 브랜드는 작년 협업에 이어 오랜만에 만나며 새로운 협업 캡슐을 생성했다. 엔.헐리우드는 디렉터 다이스케 오바나(Daisuke Obana)가 이끄는 브랜드로 매번 세계적인 무대 패션위크를 성황리에 마치면서 수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반스는 말할 것도 없이 잘알꺼라 생각한다. 이번에 발매될 제품은 반스의 시그니처 로고인 스케이트 데크를 자수로 사용해 디자인을 완성 시켰으며 티셔츠, 긴 팔 티셔츠, 신발이 구성됐다. 발매는 세 차례로 구분해 진행된다. 티셔츠는 6월 17일날, 그리고 나머지는 8월에 나눠서 발매할 예정이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라며 조금 특이하지만 제품..

비피얼커뮤니티가 베타오픈했습니다!
https://bpearmag.com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