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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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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베이프(BAPE) 2017 F/W 공개하다! 세계적인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스트릿 브랜드 베이프(BAPE)가 2017 F/W를 공개했다. 스트릿트계 선배의 간지 포스는 여전히 풍겼다. 베이프의 시그니처인 카모플라주를 바탕으로 전혀 흔들림 없는 트렌디함을 보여줬으며 남성 라인, 여성 라인으로 나눠 머리부터 발끝까지 베이프로 발매가 진행된다. 제품을 확인해 보면 코치 자켓, 패딩, 셔츠, 데님자켓, 트레이닝 바지와 자켓 세트 그리고 카모플라주로 된 바지, 자켓, 후드 티 등 구성됐으며 다양한 색상을 선택해 지루하지 않은 디자인을 보여줬다. 또한 베이프는 여성 라인에서 센스 있는 코트까지 발매시키며 베테랑의 면모를 보여줬다. 발매는 7월 8일 베이프 전 매장과 온라인에서 진행한다.
FASHION 투명한 이지 부스트 350 V2(YEEZY BOOST 350 V2) 이 시대 최고의 신발이라고 꼽히는 이지 부스트(YEEZY BOOST)는 다양한 컬러의 컬렉션 그리고 커스텀을 통해 다시 한번 인기를 실감 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커스텀은 투명한 신발이다. 투명 망토와 같은 원리는 아니니 놀래지 말길 바란다. 호주 출신 커스텀 마스터 아르고 콘셉츠(Argo Concepts)가 공개한 투명한 이지부스트 350 V2는 니트 어퍼를 떼고 투명한 가죽 어퍼를 새겼다. 그 후 빨간색 SPLY-350 레터링을 새겨 분위기를 조성했다. 비가 많이 오는 요즘 신발이 젖은 일은 없겠다.
FASHION 신선한 조합!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타미 힐 피거(Tommy Hil figer)와 하이엔드 스트릿 브랜드 베트멍(Vetements)이 협업을 진행한다는 공식적인 내용을 발표했다. 몇 개월 전부터 이 두 브랜드의 접촉이 있었으나 쉽게 진행되지 않았다. 최근 두 브랜드의 공식 오피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품 일부를 공개하면서 공식적인 협업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후드 티, 반팔 티셔츠, 양말 등 구성됐으며 제품은 베트멍 2018 F/W때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어떤 제품들을 선보일지 팬들의 궁금증은 커져만 갔다. 일단 사진으로 감상해 보자!
FASHION 발매 임박! 미국의 인디 레이블 스트릿브랜드 안티 소셜 소셜 클럽(Anti Social Social Club)은 자신들의 브랜드 네임을 이용한 물결무늬 레터링의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자신들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온 안티소셜소셜 클럽의 프리뷰가 시작되었다. 기존의 그들이 추구하던 물결문양의 레터링 티셔츠와 후디 외에도 왠지 택배회사가 생각나는 레터링과 페라리 프린팅, 그리고 술 먹는 여성이 있다. 단순한 자신들의 브랜드 네임 프린팅 외에도 다양한 모습의 제품들이 출시될듯한 17FW 제품이지만 미치도록 느린 그들의 배송으로 인해 18SS 가 되지 않을까 라는 후문이 있다. 주문한지 잊을때쯤 배송이 오는 그들의 배송정책은 어쩌면 우리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주기위한 이..
FASHION 최고와 최고의 만남 슈프림(Supreme)모델로 유명한 프로 스케이터 제이슨 딜(Jason Dill)이 디렉터 하고 있는 퍼킹 어썸(Fucking Awesome)과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잡지 트레셔(Thrasher)가 협업을 진행했다. 퍼킹 어썸은 자사 컬렉션 말고 오랜만에 다른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 하는 것 같다. 퍼킹 어썸과 트레셔의 만남은 최고와 최고들의 만남이 아닐까 싶다. 이번 협업은 파랑색 후드 티셔츠와 검정색, 노랑색의 크루넥을 선보였으며 퍼킹 어썸의 좀비 같은 일러스트 디자인과 트레셔의 로고 그리고 그 아래 쓰레기(TRASH)라는 단어와 함께 구성됐다. 발매는 뉴욕 도버 스트릿 마켓(Dover Street Market)이 함께 하며 아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뉴욕 도버 스트릿 마켓 공식 홈페이지
FASHION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국민 슈즈 브랜드 컨버스(Converse)와 베테랑 뮤지션 밴드 다이노서 주니어(Dinosaur Jr)가 협업을 진행했다. 역시 패션과 음악은 떼놓아야 떼놓을 수 없는 관계인건 확실하다. 미국 록 밴드 다이노서 주니어는 1984년도에 데뷔한 베테랑 밴드이며 2005년 재결성을 통해 밴드 이름 또한 다이노서(Dinosaur)에서 주니어(Jr)가 붙어 다이노서 주니어로 변경해 활동을 하고있다. 이번 협업은 노란색의 꽃과 다이노서 주니어의 시그니처인 평화로운 남자 캐릭터가 등장한다. 제품은 블랙 색상의 원스타 프로(One Star Pro)와 노란색 꽃무늬를 둘러싼 스타 프로 하이(Star Pro Hi)가 발매된다. 발매는 컨버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FASHION 사랑은 돌아오는거야! 제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손을 잡고 협업을 진행했다. 누가? 바로 일본에서 부터 세계적인 스트릿 브랜드가 되어버린 베이프(BAPE)와 유쾌하고 상큼한 미니언즈(Minions)가 협업을 진행했다. 베이프와 미니언즈에 만남은 제 작년부터 시작됐다. 이들의 첫 만남은 충격적인 상큼함을 전달했다. 베이프의 캐릭터인 베이비 마일로(Baby Milo) 미니언즈의 캐릭터들의 케미는 팬들의 만족을 넘어섰다. 이번 협업은 개봉을 앞둔 슈퍼배드 3 (Despicable Me 3) 상영을 기념하여 컬렉션을 진행했다. 제품은 귀여운 베이비 마일로와 미니언즈의 조합을 볼 수 있으며 머니언즈의 후드집업, 화이트, 옐로우, 블루 티셔츠가 발매된다. 발매일은 7월 5일 베이프 온라인에서 발매되니 참고하길 바란다. 일본 베이프 공식..
FASHION 색다른 협업 컬렉션! 스트릿 브랜드 더 헌드레드(The Hundreds)와 라이프 스타일 대세 브랜드 휠라(FILA)가 협업을 진행했다. 휠라는 국경을 넘어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면서 브랜드의 이미지와 색다른 마케팅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어느 브랜드와 협업 진행 해도 잘 맞는 휠라는 대세 브랜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협업은 유럽, 아메리칸 출신 모델이 아닌 아시아 모델들을 중심으로 룩북을 완성 시켰다. 제품은 화이트 바탕에 깔끔한 폴로 티셔츠와 여름에 시원한 슬리퍼가 구성됐으며 90년대 빈티지의 느낌과 로고를 중심적으로 포인트를 줬다. 자세한 내용은 더 헌드레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헌드레드 공식 홈페이지
FASHION 슬리퍼와 양말만 신어도 간지난다. 시원한 여름, 신발마저도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스트릿 브랜드 언디핏(UNDEFEATED)이 더위를 해결해줄 제품을 들고 왔다. 바로 시원한 2017 여름 컬렉션을 발매시켰다. 언디핏은 1세대 스트릿 브랜드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그 면모를 보여줬다. 이번 언디핏 여름 컬렉션은 양말과 슬리퍼를 출시시켰다. 다양한 컬러를 바탕으로 언디핏의 로고가 눈에 띄며 룩북 과 함께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의 배경은 쿠바를 베이스로 진행했으며 슬리퍼만 신어도 간지가 난다는걸 보여주고 있다. 일단 감상해보자!
FASHION 한국도 열린다! 청담동에서! 6월 30일 세계 각지에서 시작되는 슈프림(Supreme)과 루이 비통(Louis Vuitton)팝업스토어는 베이징, 도쿄, 시드니, 런던, 한국 등 동서 막론하고 다양한 지역에서 열린다. 그중 한국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 기쁜 가운데 어제 오전부터 청담동 루이비통 글로벌 매장 앞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슈프림과 루이비통의 협업 컬렉션을 구매하기 위해 일명 캠핑을 시작했다. 다른 나라의 팝업스토어도 이와 상황이 다르진 않을 것이다. 그 정도로 두 브랜드의 협업은 누군가에겐 하루를 버릴만큼의 가치있는 컬렉션이며 또 누군가에겐 하루 일당 이상의 벌이이기도 하다. 슈프림에서 슈프림 루이비통의 콜라보 컬렉션을 기념하여 의류 라인 룩북을 공개했다.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에 의해 슈프림을 사랑하는 스케이트보더들과 함..
FASHION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의 협업! 스케이트보드 브랜드가 만나면 그 멋은 상상 초월이다. LA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베이빌론 LA(Babylon LA)와 화끈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스핏파이어(Spitfire)가 만나 협업을 진행했다. 두 브랜드는 끈끈한 파트너쉽을 위해 똘똘 뭉쳐 제품을 발매했다. 협업 제품을 살펴보면 깔끔하게 블랙, 화이트로 구성됐고 반팔 티셔츠와 볼캡 그리고 휠도 발매된다. 아마 스케이터들이 관심 있는 건 휠 일거라 생각한다. 야자수 나무가 원형으로 동일하게 새겨져 있고 디자인의 디테일함도 살아있다. 제품은 아래 사이트를 통해 구매하길 바란다. 베이빌론 LA 공식 홈페이지
FASHION 빈티지 축구 유니폼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탈리아 잡지 NSS가 빈티지 축구 유니폼을 만들었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 베트멍(Vetements) 디올(DIOR) ,아크네(Acne)를 패러디해 경찰 혐오 문구(Acab), 발롱도르(Ballon d’or), 훌리건스(Hooligans), 골(Goal) 등 다양한 문자를 새겨넣었다. 유니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 레알 마드리드(Real Madrid), 아약스(Ajax), 뉴캐슬(Newcastle), 유벤투스(Juventus), 바르셀로나(Barcelona), 인터밀란(InterMilan) 독일, 잉글랜드, 이탈리아, 브라질, 네덜란드 등 다양한 구단과 나라의 유니폼을 빈티지하게 선보였다. 패션과 스포츠의 미세한 연결고리는 신선하게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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