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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DESIGN"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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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DESIGN 벤츠의 사고를 작품으로! 지금 보이는 작품은 일러스트 작품이 아니다. 바로 뉴욕 출신 아티스트 Jordan Griska가 12,000개의 스텐인 조각를 사용해 완성했다. 이 반짝반짝 빛나는 작품은 스테인레스 철강을 직선으로 조각내여 3D같은 모형을 보다 입체적으로 섬세하게 표현했으며 벤츠 S550의 모델를 가져왔다. 이 작품의 표현은 벤츠 S550의 교통사고 후의 모습이라고 하며 앞쪽에 찌그러지고 부서지고 한 부분은 정말 디테일하고 섬세하게 한땀 한땀 정성이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아티스트 Jordan Griska는 여럿 설치작품들을 통해 이름을 알리고 있는 신예 아티스트이며 그의 작품은 아래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니 구경하길 바란다. Jordan Griska 공식 홈페이지저장저장저장저장
ART&DESIGN 집안을 바꿔보자! 이케아(IKEA)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등 공동으로 제작된 컬렉션을 선보여왔다. 지난 몇 년 동안 이케아와 협업 컬렉션 부분은 밝고 색다른 제품이 많이 놓였었다. 그러나 이제는 새로운 컨셉으로 젊은 유행을 목표로 새로운 범위의 제품을 선보인다.스티븐 해링턴(Steven Harrington)는 캘리포니아 출신 일러스트 작가이며 색깔을 잘 표현하는 아티스트다. 이케아와 스티븐 해링턴의 협업 제품을 살펴보면 리빙 스타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 접시, 커피잔, 쿠션, 티셔츠 등 한정판으로 발매가 진행된다. 상품은 이케아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이번 협업을 포함해 5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이케아 협업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ART&DESIGN 피갈(PIGALLE)의 기가막힌 프로젝트! 프랑스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피갈(PIGALLE)이 다시 한번 기가막힌 프로젝트를 이어갔다. 예전 주택가를 이용해 농구 코트를 제작했다. 러시아 화가 카지미르 말레비치(Kazimir Severinovich) 작품에 영감을 받아 다채로운 색을 베이스로 농구 코트를 만들어 이슈가 된 바 있다. 피갈은 일반 컬렉션 하나 그리고 피갈 바스켓 볼(PIGALLE BASKET BALL)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진행한 피갈 바스켓 볼의 프로젝트를 살펴보면 역시 주택가의 한 공터를 빌려왔다. 보라색, 남색, 노랑색을 기본 베이스로 그라데이션을 사용해 스며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정말 가서 사진 한 장 찍고 싶을 정도의 작품을 만들었다. 설명이 필요 없다. 감상해보자!
ART&DESIGN BMW가 입은 에어 조던(Air Jordan) 그래피티(Graffiti) 400ML 크루가 에어 조던 1(Air Jordan 1) 시카고를 BMW M3에 새겼다. 400ML은 그래피티 크루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며 브랜드 커스텀의 작업물도 간간히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커스텀은 바로 남자의 로망 BMW M3를 베이스로 정말 죽이는 작품을 공개했다. 이 작품에서 에어조던의 극성팬으로 알려진 400ML의 신중하고 디테일함을 확인할 수 있다. 나이키(Nike)의 로고 스우쉬는 M3 양면에 날개를 달듯 새겼으며 본넷에는 에어 조던 로고와 유리 뒷면 에어 조던 마크 그리고 섬세한 총알 자국 까지 말로 설명할수 없는 화려함을 선보였다. 말로 설명할 수 없으니 눈으로 감상하길 바란다.
ART&DESIGN 또 다른 예술의 집합지, 스케이트 예술적인 스케이트데크를 판매하는 온라인 편집샵 스케이트룸(Skateroom)과 천재 아티스트 앤디 워홀(Andy Warhol)이 협업했다. 다양한 범위의 한정판 스케이트보드 데크를 위해 파운데이션 비쥬얼 아트 (The Andy Warhol Foundation for Visual Arts) 협업 팀을 구성해 진행했다. 이번 협업은 60년대 플라워 아트 워크에서 파트뤼치아 카울필드(Patricia Caulfield)의 7 가지 히비스커스 꽃 사진에서 영감을 얻었다. 인쇄물은 6개의 데크를 통해 손으로 인쇄했다. 역시 예술은 구애받지 않을 때 더욱 아름답다. 스케이트보드 데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케이트룸(Skateroom)을 참조하면 된다. 스케이트룸 공식 홈페이지
ART&DESIGN 난 이제 슈프림, 베이프 손 쉽게 산다. 물론 아냐 옷 스트릿 브랜드를 이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그게 무슨 말이냐고? 초콜릿 주문 제작 회사인 코코안드레(CocoAndre)와 미국의 셀렉샵 블랙 마켓(Black Market USA)이 손을 잡고 달콤한 초콜렛을 만들었다. 그렇다. 옷은 아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먹는 것이다. 스트릿 브랜드를 테마로 슈프림(Supreme), 베이프(BAPE), 꼼 데 가르송(COMME des GARCONS), 샤넬 (Chanel) 등 브랜드마다 시그니처인 로고들을 사용해 초콜렛을 제작했다. 판매는 한정으로 진행되며 아까워서 입에 못될 정도로 만들었으니 어디 구경이라도 해보자!
ART&DESIGN 당신은 여전히 피부색만으로 첫인상을 결정하는가? 10,000가지 이상의 색상을 선보이고 있는 팬톤(Pantone)으로 세계인종별 컬러를 소개했다. 컬러의 언어라고도 불리는 기업 팬톤은 디자인, 인쇄, 출판, 섬유, 플라스틱 등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누구보다 발 빠른 발전을 하고 있다. 또한, 작은 인쇄 회사부터 시작한 팬톤은 6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당당히 팬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팬톤으로 세계인종별 컬러를 선보였다. 바로 포토그래퍼 알젤리카 다스(Angelica Dass)가 아프리카, 유럽, 중동,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세계 13개 국가와 19개 도시 그리고 3천 명 이상의 사람들을 촬영했다. 촬영 과정은 화이트 배경에 코에서 11픽셀짜리 정사각형을 선택해 배경을 색칠하고 상업용 팔레트인 팬톤에서 맞는 색을 찾는다. 시작은..
ART&DESIGN 일본에서 단독 발매! 후지와라 히로시가 이끄는 프라그먼트 디자인(Fragment Design)과 글로벌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Starbucks)가 협업했다. 2012년 매년 협업 컬렉션을 진행해 온 스타벅스와 프라그먼트 디자인은 올해도 어김없이 머그잔과 보온병, 스타벅스 회원 대상으로 꾸린 새 협업 컬렉션이다. 카모플라주와 호피 무늬 등 화려하고 섬세함을 뽐내던 이전 컬렉션과 달리 깔끔한 디자인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가벼운 스테인리스 소재와 슬림한 실루엣에 각 브랜드 로고가 박혀 군더더기 없는 모습으로 완성시켰다. 발매 일은 6월 7일부터 일본 전국 스타벅스에서 만날 수 있다.
ART&DESIGN 먹을 수 있는데 먹을 수 없게 초밥을 만들었다. 초밥으로 만든 스니커즈 컬렉션! 내가 신고 있는 신발이 초밥으로 변신한다면 아까워서 먹겠는가? 바로 중국 출신의 이태리 셰프 유지 하(Yujia Hu)가 먹을 수 있는데 먹을 수 없게 초밥을 만들었다. 바로 다양한 브랜드의 스니커즈 컬렉션을 초밥으로 선보였으며 아디다스(adidas), 나이키(Nike), 슈프림(Supreme), 반스(Vans), 컨버스(Converse) 등 브랜드에 핫한 제품들만 모아놨다. 세프 유지 하는 스포츠 NBA 매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재미 삼아 만든 농구화 초밥이 지금에 이르도록 만들었다. 일단 눈으로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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