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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DESIGN"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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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DESIGN 2004년에 출시됐던! 어렸을 적 문구점에 500원 주고 샀던 핑커보드를 기억하는가? 손가락을 사용해 현란하게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것이다. 뉴욕 스케이트보드 슈프림(Supreme)과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아트 컬처 매거진 아키팁(Arkitip)이 핑커보드를 출시했다. 두 브랜드는 13년 만에 다시 출시를 진행했다.  이번에 출시한 핑거보드는 2004년 2,000부를 한정으로 발행하여 부록 아이템으로써 큰 인기를 누렸을 뿐만 아니라 러시아 아티스트..
ART&DESIGN 패션에 관한 주제!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는 전 세계적으로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열정과 도전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전진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도 수많은 아티스트가 존재하는데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는 한 일러스트레이터 작품을 소개해 주겠다.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모노157(mono157)은 주로 패션에 관한 흥미로운 그림을 그리고 있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모노157은 자신이 즐거 입는 스타일이나 다른 사람들의 스트릿 스타..
ART&DESIGN 군용이 아니다. 아웃도어 캠핑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와 스트릿 브랜드 언디피티드(Undefeated)가 캠핑 컬렉션을 선보였다. 헬리녹스는 이상적인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며 많은 팬들을 확보, 캠핑 브랜드의 한 획을 그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매년 신선한 협업을 보여주고 있는 헬리녹스, 이번엔 어떤 컨셉에 스타일을 선보였는지 확인해보자!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와 협업해 화제가 스트릿 브랜드 언디피티드(Undefeated)와 협..
ART&DESIGN 디올 옴므가 BMX를? 프랑스 명품 디자이너 브랜드 남성 라인 디올 옴므(Dior Homme)와 보가드(bogarde)의 합작으로 BMX를 탄생시켰다. 세련된 명품 브랜드와 익스트림 스포츠 BMX의 만남은 정말 신선하지 않은가? 우리가 기존에 보던 BMX가 아닌 고급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가격 또한 훌륭하다. 가격은 3,200달러 약 350만 원이다. 아트 디렉터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ART&DESIGN 종이 음식을 만들다? 뉴욕 아티스트 사무엘 셤웨이(Shumway Shumway)가 종이를 가지고 음식을 만들었다. 이 작품은 리얼 종이만 사용해 만들었다. 아티스트 사무엘 셤웨이는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비디오 디렉터, 소품 디자이너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해 커리어를 쌓았다.사무엘 셤웨이가 보여준 작품은 종이를 사용해 연어, 샌드위치, 파스타, 치즈, 타코, 피자, 고기, 팬케이크 등 만들었다. 일러스트레..
ART&DESIGN 나이키가 콘돔을? 패션 브랜드가 신발, 의류, 액세서리 말고 생필품을 만든다면 어떤 느낌일까? 독일 온라인 스토어 하이퍼마켓(hypermarket)이 글로벌 브랜드를 가지고 생필품을 만들었다. 아디다스(Adidas), 나이키(Nike), 뉴발란스(NEWBALANCE), 컨버스(Converse), 리복(Reebok), 푸마(Puma), 반스(Vans)로 내노라하는 브랜드로 구성됐다.나이키는 화장지와 콘돔, 리복 면봉, 락카 스프레이, 베이컨 푸마, 고무장갑 뉴..
ART&DESIGN 마음 아프지만 봐야한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와 스트릿 브랜드 언디피티드(Undefeated) 나이키 에어맥스 97(NIKE AIR MAX 97)협업 컬렉션을 기억하는가? 당연 기억을 할 거라 생각한다. 국외 선 발매 이후 국내에서도 발매를 진행해 많은 팬들을 줄 서게 했다. 발매 가격은 219,000원으로 발매했으며 리셀가는 500,000원 이상으로 뛰었다.리셀러들에겐 용돈벌이 정도 되겠다. 무튼 나이키와 언디피티드의 제품은 구..
ART&DESIGN 당황하게 만드는 발명품 대부분의 공산품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디자인과 그래픽을 사용하며 이전에 나왔던 제품보다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을 만든다. 또한 제품이나 브랜드에 긍정적 이미지를 구축하여 잠재적 소비자들에게 소구하고 어필한다. 이는 같은 용도, 같은 가격, 같은 생산지일지라도 소비자가 본인에게 조금이라도 더 끌리는 제품을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는 자본주의 사회의 소소한 혜택이다.오늘은 앞서 알량한 지식으로 소개한 자본주의 사회 속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제품이 아닌 엉..
ART&DESIGN 150명이 똑같은 로고를 그렸다. 우리는 하루에 한 번씩 길을 걷다 보면 다양한 장르의 브랜드를 많이 본다. 지나가다 보거나 매장에 들어가서 구매하기도 하고 사 먹기도 한곳에 익숙해져 있다. 어떻게 보면 매일 가족처럼 한번씩 보는곳 이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익숙해져 있는 브랜드의 로고를 그려보라고 한다면 제대로 완벽하게 그려볼 수 있을까?    미국 로고 업체 사인즈(Signs)가 눈이 즐거운 조사를 했다. 150명을 섭외했다. 그냥 그려보라고 했다...
ART&DESIGN 말이 필요없다. 그냥 멋있다. 그래픽 디자이너 제프 콜(Jeff Cole)을 아는가? 아티스트 제프 콜은 만화, 영화, 제품 등 영감을 받아 브랜드와 결합시킨 작품을 선보였다. 제프 콜은 2013년부터 포토샵을 시작해 지금까지 이르기까지 많은 노력을 했다. 특히 어렸을 적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조던(Jordan)을 보고 자라온 그는 영감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작품을 살펴보면 정말 다양한 나와있다. 마블의 아이언맨은 오프화이트(Off-White) 와 나이키(NIK..
ART&DESIGN 다리 밑 나만의 아지트 스페인 출신 디자이너 페르난도 아벨라나스(Fernando Abellanas)가 발렌시아 교각 아래 작은 스튜디오를 만들었다. 아벨라나스는 사진작가이자 가구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그는 어린시절 나만의 공간, 아지트는 정말 천국같은 곳이였다고 한다. 나만 알고 나만 놀고 쉴 수 있는 공간 말이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좋은 추억이지 않은가? 이 프로젝트 이름은 리브렐(Lebrel)로 식탁보가 있는 테이블 영역을 차지한다는 말과 비..
ART&DESIGN 벤츠의 사고를 작품으로! 지금 보이는 작품은 일러스트 작품이 아니다. 바로 뉴욕 출신 아티스트 Jordan Griska가 12,000개의 스텐인 조각를 사용해 완성했다. 이 반짝반짝 빛나는 작품은 스테인레스 철강을 직선으로 조각내여 3D같은 모형을 보다 입체적으로 섬세하게 표현했으며 벤츠 S550의 모델를 가져왔다.이 작품의 표현은 벤츠 S550의 교통사고 후의 모습이라고 하며 앞쪽에 찌그러지고 부서지고 한 부분은 정말 디테일하고 섬세하게 한땀 한땀 정성이 들어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