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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비즈빔 창립 멤버 나오키가 전개하는 브랜드 비즈빔 창립 멤버 에이 나오키와 라이프 스타일 컨설턴트 요시카제 카지와라가 함께 전개하는 얼반 아웃도어 브랜드 시테라(Citera)가 17FW 룩북을 공개했다. 공개된 룩북은 모두 도심 속에서 촬영되었으며 캐쥬얼하면서도 액티비티한 활동이 가능한 아이템을 착용하여 브랜드의 슬로건 'ACTIVE TRANSFER WEAR'를 각인시켰다. 룩북 만큼이나 제품 역시 아웃도어 브랜드에 걸맞게 기능성 원단을 사용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시테라 17FW제품은 오늘부터 시테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발매되니 자세한 내용은 시테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길 바란다! 시테라 공식 홈페이지
FASHION 이지 부스트 700 웨이브 러너 유출! 패션과 음악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패션 디렉터이자 글로벌 아티스트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이지 부스트 700 웨이브 러너(YEEZY BOOST 700 WAVE RUNNER)의 새로운 색상을 유출시켰다. 웨이브 러너는 올해 12월 초 첫 출고를 진행한다. 발매 전 선 주문으로 진행해 화제가 됐었고 인기 또한 상당했다. 이번 유출된 제품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심플한 레드, 네이비, 베이지 색상을 볼 수 있으며 제품에는 다운 톤에 세 가지 이상의 색상들이 들어갔다. 과연 어떤 유행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에 목 빠지게 기다리던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목을 쉬게 해줬다.유출된 컬렉션을 살펴보자!
FASHION 선선한 날씨와 어울리는 컬렉션! 기분 좋은 감성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빔즈(Beams)가 2017 F/W 컬렉션을 준비했다. 빔즈는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특유 뿜어내는 감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컬렉션 룩북 또한 필름으로 촬영을 진행해 영화 같은 스틸컷을 만들어냈다. 무슨 말인지는 일단 룩북과 기사를 살펴보자!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스타일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코듀로이를 베이스로 한 자켓과 바지, 캡, 셔츠 그리고 플리스 스웨터, 시어링 코트, 데님 오버롤, 트랙 팬츠 등 구성됐으며 룩북을 살펴보면 잠깐 등장하는 라코스테(Lacoste) 협업 또한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빔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빔즈 공식 홈페이지
FASHION 문화적인 움직임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 바이크와 너무나도 잘어울리는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가 2017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는 바이크, 서핑, 레이서 등 역동적인 스포츠 문화를 베이스로 전개하는 브랜드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생각하는 문화적인 움직임이 컬렉션에 고스란히 담아져있다. 이번 컬렉션은 빈티지 투어(Vintage Tour), 퓨얼 디스트랙션스(Fewer Distractions, 스탠다즈(Standards) 세 가지로 나눈다.첫 번째빈티지 투어는 여행을 다니던 중 빈티지 스토어에서 수집한 밀리터리 스타일의 옷들을 커스텀을 통해 선보인 컬렉션이며 두 번째 퓨얼 디스트랙션스는 모던함, 방수 및 신축성 패브릭, 오버사이즈, 최소화한 워싱, 심플함을 볼 수 있는 컬렉션으로 구분..
FASHION 다시 돌아온 성스러운 컬렉션! 글로벌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슈프림(Supreme)과 영국 신사 브랜드 닥터마틴(Dr. Martens)이 협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끈끈한 파트너쉽을 발휘해 매년 따뜻한 신상을 들고 온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성스러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경건하면서도 조심스러운 컬렉션을 내놓았다. 성스러운 마음(Sacred Heart)의 컬렉션을 내놓았다. 이 뜻은 로만 가톨릭 신앙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고통을 상징하는 의미로 전해진다. 17세기 성녀 마르가리타 마리아 알라코크는 기도를 하고 있는 도중 예수님이 나타나 사랑의 불타는 심장을 보여주며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에 많은 고통을 겪는 마음을 전했다.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게 닥터마틴 3홀에 새겨진 자수이다. 이번 컬렉션은 색상은 와..
FASHION 따뜻한 멋을 부리고 싶다면! 문화를 기반으로 라이프스타일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브릭스톤(BRIXTON)이 2017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최근 스케이터 제이슨 제시(JASON JESSEE)와 협업을 통해 색다른 컬렉션을 선보여 화제가 됐었다. 브릭스톤은 남녀노소 할것없이 즐겨입는 브랜드로 이번에도 어김없이 멋을 가지고 나왔다. 이번 컬렉션은 편안함과 기능성을 더한 올 터레인(ALL-TERRAIN) 컬렉션으로 말할 수 있겠다. 브릭스톤 커스텀 핏과 커스텀 패브릭으로 만들어진 베이직(BASIC)한 컬렉션이 장점이며 아메리카노가 어울리는 클래식과 브릭스톤만의 빈티지함으로 풀어냈다. 감성적인 진한 무드를 느끼고 싶다면 영상도 참고하길 바라며 자세한 내용은 웍스아웃(WORKSOUT)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웍스아웃 공식 홈페이지
FEATURE 중국 짝퉁 : China imitation 현재 중국에선 수많은 짝퉁 브랜드들이 판을 치고 있다. 그와 동시에 어떤 브랜드는 기존의 정품 브랜드를 상대로 소송까지 거는 아주 당찬 시도를 브랜드도 있다. 이렇게 현재 중국 시장은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다. 최근에 중국에서 현재 가장 컨템포러리 한 슈즈 브랜드 중 하나인 이지 부스트를 취급하는 매장이 들어섰다고 해 이슈다. 가게 안에는 소량 출시되어 엄청난 리셀 가를 자랑하는 시리즈부터 아직 공개되지 않은 컬러웨어까지 다양한 이지 부스트가 정가에 가까운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당장 중국에 날아가 이 매장에 있는 이지 부스트를 쓸어 모아야 하지만 당신이 예상했듯이 현재 이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지 부스트는 모두 모조품이다. 중국은 현재 엄청난 시장규모와 경제발전..
FASHION 아티스트와 나이키의 만남! 뮤지션 존 메이어(John Mayer)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가 협업을 진행했다. 일단 존 메이어를 모르는 팬들에게 간단한 설명을 하자면 그는 정규앨범 6집까지 발매한 유명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이다. 뜬금없이 왜 나이키와 협업을 하지 라는 의문이 들것이다. 존 메이어는 스트릿 브랜드 매니아다. 그의 인스타그램을 살펴보면 이지 부스트(YEEZY BOOST) 부터 슈프림(Supreme)과 루이비통(Louisvuitton)이 협업한 제품까지 가득하다. 협업 컬렉션에 이름은 피클 릭 에어 메이어다. 최근 나이키와 협업을 진행했던 그는 다시 한번 새로운 색상을 내놓았다. 미국 공상과학 코미디 애니메이션 릭 앤 모티 영감을 받았다. 색상은 피클을 연상시키는 그린으로 전체적으로 구성됐으..
FASHION 샤넬 수석 디자이너와 반스의 만남!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샤넬(Chanel)과 펜디(FENDI)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와 글로벌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반스(VANS)가 협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이다. 반스에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며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브랜드다. 칼 라커펠트와 반스의 만남은 커스텀이 아닌 진짜가 되는 순간을 우리는 맞이하게 된다. 협업 제품은 반스의 클래식과 칼 라커펠트의 아이코닉 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본적인 스타일을 더 강하게 만들 생각이다. 제품은신발를 비롯해 티셔츠, 자켓, 스웻셔츠, 자켓, 가방, 모자 등 총 12가지의 스타일로 구성됐다. 또한 9월 1일부터 3일 까지 열리는 베를린 패션 위크 브레드 앤 버터(Bread & Butter)에서 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발..
FASHION 또 다른 협업? 최근 국내외 패션 매거진을 장악했던 디렉터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이끄는 오프 화이트(OFF-WHITE)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의 협업을 기억하는가? 이 기세를 황소처럼 몰아 전통이 가득한 스니커즈 브랜드 노베스타(NOVESTA)가 합세해 협업 제품을 내놓는다. 이 사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기사를 통해 확인하자. 일단 제품을 보면 조금 어색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이 제품은 21살 영국 모델 출신 주니어 클린트(Junior Clint)가 만든 제품이다. 그는 영감을 받아 직접 재봉틀을 하며 만들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오프 화이트의 캔버스 소재를 노베스타 밑창에 장착했으며 조금 어색한 오렌지 색상의 나이키 로고 스우시, 그리고 오프화이트와 나이키 협업에 등장했..
FASHION 세 브랜드가 만나 협업을 진행하다! 1992년부터 브랜드를 전개해온 일본 브랜드 네이버후드(Neighborhood)와 타이완 유명 편집샵 인빈서블(Invincible), 그리고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adidas)가 협업을 진행했다. 협업 제품은 바로 아디다스 인기 제품인 NMD를 베이스로 진행했다. 사진으로 보아 샘플을 미리 공개 한 것 같다. 하지만 크게 변화 없이 발매할 예정이다. 제품은 메쉬와 스웨이드로 구성됐으며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를 이룬다. 화이트 솔 부분에는 네이버후드의 네이밍이 새겨져있고 뒷꿈치 부분에는 옐로우의 패치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인빈서블를 뜻하는 한자들이 새겨져 있다. 발매는 9월에서 10월 초 정도에 발매할 예정이다.
ART&DESIGN 말이 필요없다. 그냥 멋있다. 그래픽 디자이너 제프 콜(Jeff Cole)을 아는가? 아티스트 제프 콜은 만화, 영화, 제품 등 영감을 받아 브랜드와 결합시킨 작품을 선보였다. 제프 콜은 2013년부터 포토샵을 시작해 지금까지 이르기까지 많은 노력을 했다. 특히 어렸을 적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조던(Jordan)을 보고 자라온 그는 영감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작품을 살펴보면 정말 다양한 나와있다. 마블의 아이언맨은 오프화이트(Off-White) 와 나이키(NIKE)가 협업한 제품 에어 조던 1(NIKE Ari Jodan 1)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디즈니 미키마우스는 이지 부스트(YEEZY BOOST)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내년에 개봉되는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타노스는 나이키 에어 베이퍼맥스(NIKE Air Vapormax) ..
FASHION F.C. 레알 브리스톨(F.C. Real Bristol) 2017 F/W 컬렉션 가상 축구팀 F.C. 레알 브리스톨(F.C. Real Bristol)이 2017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하 F.C.R.B.는 일본 감성적인 브랜드 소프넷(Sophnet.)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가 합작으로 만든 브랜드로 스포츠와 패션, 그 사이의 트렌디함을 만들었다. 이번 F.C.R.B. 2017 F/W 컬렉션은 레트로 형식의 디자인을 선보였다. 제품을 살펴보면 다양한 자켓을 하여금 탐스러운 색상들이 눈에 띈다. 기능성 티셔츠, 반 바지, 긴팔 티셔츠, 후드티, 자켓, 윈드 브레이커, 악세사리, 핸드폰 케이스 등 구성됐으며 브랜드 뉴에라(New Era)와 가방, 모자를 협업을 진행해 깔끔한 제품까지 내놓았다. 제품은 아래 사이트를 통해 8월 28일 내일 만나볼 수 있다. 소프넷 공..
FASHION 더 이상 등산복으로 볼수 없다. 도쿄 하라주쿠의 위치해 있는 편집샵 빔즈(BEAMS)와 정상을 정복한 아웃도어 브랜드 더 노스 페이스(The North Face)가 협업을 진행한다. 노스페이스는 이제 우리들에게 등산복보단 트렌디한 패션에 더 가깝게 다가왔으며 다양한 스트릿 브랜드와 협업을 하면서 신선한 컬렉션을 선보여 팬들을 확실히 사로잡았다. 이번에도 확실히 잡을 준비가 됐다. 일본을 중심으로 아니, 이제 세계를 중심으로 다양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는 빔즈 또한 행보가 심상치 않다. 컬렉션을 살펴보면 롱슬리브, 후드 자켓, 트레킹바지, 5패널 캡 등 구성됐으며 아이보리, 블랙, 민트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 발매는 9월 16일 빔즈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FASHION 90년대 스포츠웨어에서 영감을 받다. 진한 스트릿 브랜드 언디피티드(UNDEFEATED)가 2017년 F/W 컬렉션을 공개했다. 2002년부터 꾸준한 컬렉션을 진행해 현재까지 스트릿의 큰 형님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와 협업까지 진행해 다시 한번 굳은 입지를 보여줬다. 이번 컬렉션은 90년대 스포츠웨어에 영감을 받아 진행했다. 당시 유행했던 제품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내놓았다. 제품은 코치자켓, 아노락, 후드티, 캡, 스웨트셔츠 등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카모플라쥬 디자인과 언디피티드의 로고가 새겨진 제품도 발매된다. 제품은 아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언디피티드 공식 홈페이지
FASHION 브릭스톤입고 아메리카노 한잔? 서브컬처 기반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진한 감성적인 브랜드 브릭스톤(Brixton)과 웨스트 코스트(West Coast)를 대표하는 프로 스케이터 제이슨 제시(JASON JESSEE)가 협업을 진행했다. 제인슨 제시는 미국 내 가장 영향력 있는 스케이터로 선정됐으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여러 브랜드를 거쳐 현재 브릭스톤과 컨버스(Converse)에서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제이슨 제시의 평소 즐기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볼 수 있다. 제품은 롱슬리브, 비니, 캡, 자켓, 슬리퍼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제이슨 제시의 감성을 담았고 브릭스톤의 특유 편안하고 진한 감성과도 너무 잘 어울린다. 영상과 룩북을 보면 확실히 알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브릭스톤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보길 바란다. ..
ART&DESIGN 다리 밑 나만의 아지트 스페인 출신 디자이너 페르난도 아벨라나스(Fernando Abellanas)가 발렌시아 교각 아래 작은 스튜디오를 만들었다. 아벨라나스는 사진작가이자 가구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그는 어린시절 나만의 공간, 아지트는 정말 천국같은 곳이였다고 한다. 나만 알고 나만 놀고 쉴 수 있는 공간 말이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좋은 추억이지 않은가? 이 프로젝트 이름은 리브렐(Lebrel)로 식탁보가 있는 테이블 영역을 차지한다는 말과 비슷하다. 그는 2주 동안 작업했다. 복잡하고 소음이 가득한 도시를 벗어나 도시의 피난처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을 통해 만든 과정을 공개했다. 자칫하면 위험할 수 있는 공간이지만 크랭크를 이용해 수동적으로 이동할 수도 있고 의자, 책상, 선반 등 사무실에 필요한 ..
FASHION 이건 그냥 맨해튼 포티지 백이 아니야 (Feat. 언더커버) 일본의 스트릿 씬을 대표하는 브랜드에서 매 년 멋진 컬렉션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탈바꿈한 브랜드 언더커버(Undercover)와 뉴욕을 기반으로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액세서리 브랜드 맨하탄 포티지(Manhattan Portage)와 협업을 진행했다. 이번 협업 아이템은 언더커버의 심벌 키워드인 'Chaos', 'Balance'와 맨하탄 포티지의 로고가 새겨진 메신저 백으로 화이트, 블랙 컬러와 S, M, L 사이즈가 구성되어 있어 본인의 체형과 스타일에 알맞게 준비했다. 언더커버와 맨하탄 포티지의 협업 메신저 백 구매는 오는 8월 26일, 언더커버 스토어와 9월 2일 도쿄, 삿포로 난바, 후쿠오카 맨하탄 포티지 스토어에서 가능하니 이 기간동안 일본여행을 다녀오거나 일본여행을 다녀올 지인이 있다면 소정의 사..
FASHION 양말이 굳이 없어도 된다! 올해 삭스 슈즈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슈즈 실루엣 중 하나이다. 양말을 대처할순 없지만 발에 감기는듯한 착화감과 가벼운 무게, 그리고 디자인때문에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렇기에 현재 다양한 브랜드에서는 하나의 원단으로 제작하는 니트 소재의 삭스슈즈를 너도나도 만들고 있다. 이 바람은 단순히 기능성을 중요시하는 스포츠웨어 뿐만 아니라 소위 우리가 말하는 하이앤드 브랜드에서도 불고 있다. 플라이니트 슈즈의 선두주자에 있는 나이키는 올해 다시한번 미니멀한 디자인의 삭스슈즈를 발매한다. 심플한 단색의 플라이니트 어퍼와 솔은 심플함을 넘어서 날렵함까지 느끼게 해주는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해당 슈즈는 블랙과 화이트로 출시되며 현재 일부 나이키 리테일샵에서 구매가능하다. 미니멀리스트 들이여 ..
FASHION 런던 힙합과 나이키의 만남!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에어맥스 97(Nike airmax 97)과 런던 힙합의 자부심 아티스트 스켑타(Skepta)가 협업을 진행했다. 글로벌 스포츠 나이키는 아티스트 스켑타를 컨택했다. 스켑타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교류 및 샤넬 컬렉션에도 초정받을 정도의 위치로 올라섰다. 이번 컬렉션은 스켑타의 오마주 컬렉션이다. 나이키 에어맥스 97 SK (Nike airmax 97 SK)은 스켑타가 모로코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느낌을 나이키에게 전했다. 오묘한 브론즈의 컬러로 구성됐으며 모로코 주민들과 모로코 나라의 패턴무늬 등 메쉬 소재의 블랙, 설포, 깔창 등 적용했다. 어렸을 적 스켑타가 한푼 한푼 용돈 모아서 산 1999년 나이키 에어맥스 TN(Nike ai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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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