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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out"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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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칼하트 WIP, 모 디자인 협업하다! 워크웨어에 대명사 브랜드 칼하트 WIP(Carhartt WIP)와 도쿄 크리에티브 집단 모 디자인(MO Design)이 협업을 진행했다. 왜 이렇게 안 알려주냐고? 이름이 모 디자인이니 오해 없길 바란다. 모 디자인은 디렉터 모토키 미조구치(Motoki Mizoguchi)가 이끄는 집단으로 20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다. 20년동안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다. 프라그먼트 디자인(fragment design), 스투시(Stussy), 더블탭스(Wtaps) 등 이름만 들어도 어마어마한 브랜드와 손을 잡았었다. 이번엔 칼하트 WIP다. 이번 컬렉션의 컨셉은 두 브랜드가 생각하는 현대 사회의 복잡함을 표현한 것이다. 디자인은 Sleeping Trouble, Melting Script, Democrac..
FEATURE BPEARMAG FILM_ WORKSOUT_Kang Seung Hyuk 웍스아웃(Worksout)은 서브컬처 기반으로 2003년부터 활동한 패션 기업이다. 현재 칼하트 WIP(CARHARTT WIP), 오베이(OBEY), 브릭스톤(Brixton),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엑스라지(X-large), 닉슨(Nixon), 립앤딥(Ripndip) 등 여러 브랜드의 리테일 및 총판 하고 있는 기업이며 홍대, 압구정, 부산에서 어마어마한 규모의웍스아웃 스토어를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와 협업 및 자사 브랜드 컬렉션 발매를 통해 다시 한번 웍스아웃의 입지를 다졌다. 웍스아웃은 브랜드 운영뿐만 아니라 전시회, 파티 등 국내 서브컬처에 큰 공헌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는 웍스아웃 강승혁(Kang Seung Hyuk) 대표를 만나 보았다. 그..
FASHION 기본과 멋을 결합하다, 브랜드 칼하트 WIP(Carhartt WIP)가 2017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칼하트 WIP의 컬렉션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충분한 기본의 멋을 가지고 있다. 칼하트는 워크웨어에 대명사로 불리지만 워크웨어를 떠나 서브컬처의 대한 깊은 생각도 가지고 있는 브랜드다. 두 가지 플랜을 가지고 움직이는 브랜드는 드물다. 얼마나 멋진 브랜드 인가 이번 컬렉션을 살펴보면 기본적인 아이템들이 많다. 칼하트 WIP는 피부에 닿는 원단과 옷을 입었을 때 멋, 핏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는 브랜드기도 하며 이번 컬렉션에도 어김없이 열정을 쏟아부었다. 제품은 후드티, 오버롤, 카모플라쥬 자켓,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워크자켓, 조끼, 가방, 비니, 파카 등 발매할 예정이다. 칼하트를 오래 입은 사람으로써 ..
FEATURE 웍스아웃 숨겨진 보물 : WorksOut Hidden Treasure 2003년 설립하여 CARHARTT WIP, X-LARGE, OBEY, DEUS EX MACHINA, BRIXTON 등 다양한 해외 브랜드의 공식 디스트리뷰션 를 담당하고 있는 웍스아웃(WORKSOUT). 오늘은 웍스아웃에서 앞서 나열한 브랜드의 월등한 인지도 때문인지, 디자인이나 패턴,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우리네 정서와 안 맞아서인지, 빈지노가 입지 않아서인지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빛을 보지 못한 숨겨진 보물과도 같은 아이템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 - SWEATSHIRT HOODED 슈프림(Supreme)과 아쿠아스큐텀(Aquascutum)이 협업 소식을 발표했을 때 어떤 제품이 나오는지 여기저기 디깅하던 중 우연히 훌리건들의 패션을 지칭하는 단어 '테라스웨어..
FASHION 문화적인 움직임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 바이크와 너무나도 잘어울리는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가 2017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는 바이크, 서핑, 레이서 등 역동적인 스포츠 문화를 베이스로 전개하는 브랜드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생각하는 문화적인 움직임이 컬렉션에 고스란히 담아져있다. 이번 컬렉션은 빈티지 투어(Vintage Tour), 퓨얼 디스트랙션스(Fewer Distractions, 스탠다즈(Standards) 세 가지로 나눈다.첫 번째빈티지 투어는 여행을 다니던 중 빈티지 스토어에서 수집한 밀리터리 스타일의 옷들을 커스텀을 통해 선보인 컬렉션이며 두 번째 퓨얼 디스트랙션스는 모던함, 방수 및 신축성 패브릭, 오버사이즈, 최소화한 워싱, 심플함을 볼 수 있는 컬렉션으로 구분..
FASHION 따뜻한 멋을 부리고 싶다면! 문화를 기반으로 라이프스타일의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브릭스톤(BRIXTON)이 2017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최근 스케이터 제이슨 제시(JASON JESSEE)와 협업을 통해 색다른 컬렉션을 선보여 화제가 됐었다. 브릭스톤은 남녀노소 할것없이 즐겨입는 브랜드로 이번에도 어김없이 멋을 가지고 나왔다. 이번 컬렉션은 편안함과 기능성을 더한 올 터레인(ALL-TERRAIN) 컬렉션으로 말할 수 있겠다. 브릭스톤 커스텀 핏과 커스텀 패브릭으로 만들어진 베이직(BASIC)한 컬렉션이 장점이며 아메리카노가 어울리는 클래식과 브릭스톤만의 빈티지함으로 풀어냈다. 감성적인 진한 무드를 느끼고 싶다면 영상도 참고하길 바라며 자세한 내용은 웍스아웃(WORKSOUT)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웍스아웃 공식 홈페이지
FASHION 디스이즈네버댓의 모든 제품을 볼 수 있다. 서울 기반으로 활동하는 브랜드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과 여러 브랜드의 리테일 및 총판 하고 있는 패션 기업 웍스아웃(WORKSOUT)이 협업을 진행했다. 최근 2017 F/W 컬렉션을 공개한 디스이즈네버댓의 반응은 확실히 이번 여름보다 뜨껍다. 제품이 궁금한 팬들에게 직접 착용할 수 있고 만져볼수 있고 느껴볼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장소는 웍스아웃에서 2017년 8월 25일 금요일부터 31일 목요일까지 진행되며 8월 25일 오후 12시 부터 오후 9시까지 오픈한다. 특별 DJ들과 신나는 음악도 들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닌가? 웍스아웃과 디스이즈네버댓의 협업 제품 또한 만나볼 수 있고 구매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게 된다. 제품은 팀 셔츠, 트랙팬츠, 버킷햇 발매되며 색상은 블랙과 ..
FASHION 간절히 LA 가고싶다. 신선하면서도 중독되는 스트릿 브랜드 안티 소셜 소셜 클럽(Anti Social Social Club)과 패션, 영화, 정치를 소재로 매거진을 만들고 있는 리차드슨(Richardson)이 협업을 진행한다. 블랙과 핑크로 구성된 포스터가 하나 올라왔다. 안티 소셜 소셜 클럽과 리차드슨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브랜드의 협업과 LA 팝업 스토어를 공개한 것이다. 안티 소셜 소셜 클럽과 리차드슨의 협업은 안 봐도 벌써부터 설레는 협업이다. 아마 죽이 잘 맞을 듯하다. LA 팝업 스토어 오픈 날짜와 시간은 8월 19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픈한다. LA에 계신 분이 있다면 정말 리스펙한다. 추후 제품은 비피얼에서 확인하도록 하자!
FASHION 파타의 행보! 슬슬 다양한 브랜드가 F/W 신상을 공개하고 있다. 그중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스트릿 브랜드 파타(PATTA)가 컬렉션을 공개했다. 북유럽 네덜란드의 강자라고 할 수 있는 파타는 짙은 스트릿의 감성을 매번 보여주고 있으며 신선한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커리어를 쌓고있는 중이다. 이번 컬렉션은 추운 북유럽이다 보니 두툼한 아우터를 바탕으로 선보였다. 파카를 포함해, 스웻셔츠, 후드티, 아노락, 가방, 캡 등 발매할 예정이다. 디자인은 파타의 브랜드네이밍 로고를 사용해 눈에 띄게 활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웍스아웃 공식 홈페이지
FASHION 히트를 확실히 예상한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 발란스(NEW BALANCE)와 올드 스포츠 기반으로 활동 하고 있는 브랜드 헤리티지 플로스(HERITAGE FLOSS)가 협업을 진행했다. 뉴 발란스의 반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들이 다양한 협업과 컬렉션을 선보이며 활발하게 활동을 했고 글로벌에 속하는 브랜드 뉴 발란스는 조금 주춤한 모습을 보였으나 훼이크였다. 우린 훼이크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헤리티지 플로스와 뉴 발란스의 협업 컬렉션을 확인해 보면 말이다. 히트를 확실히 예상한다. 이번 컬렉션은 1970년대 당시 흔히 볼 수 있었던 색상들과 원단 그리고 필수적인 요소들만 콕 집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나일론 트랙 슈트(Nylon Track Suit)는 핏과 디..
FASHION P.A.M. 2017 F/W 컬렉션! 호주를 대표하는 스트릿 브랜드 P.A.M.이 2017 F/W 컬렉션을 공개했다. P.A.M.은 부부가 운영하는 브랜드로 호주와 파리를 주된 필드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확실한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컬렉션 룩북을 살펴보면 군더더기 없는 사진과 메이크업 하나 없이 자연스러운 모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Froglife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귀여운 개구리의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당연 개구리를 싫어하는 팬들도 있겠지만 컬렉션을 확인해보면 그 마음이 달라질수있을꺼라 생각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자! P.A.M. 공식 홈페이지
FASHION 예전 오베이가 아니다. 그래도 안 입을껀가?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브랜드를 전개하는 오베이(OBEY)가 2017년 가을 컬렉션 룩북을 공개했다. 오베이는 예전 오베이가 아니다.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 이다. 훨씬 더 트렌디한 디자인과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룩북을 보면 분위기가 훨씬 더 좋아졌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러브콜을 받은 포토그래퍼 이자 뮤지션인 아사토 이다(Asato Iida)가 오베이의 여름에 이어 가을도 전담으로 진행했다. 여름 시즌이 아침이라면 가을 시즌은 저녁이다. 눈에 띄는 그래픽과 자수가 인상적이며 제품은 티셔츠 포함, 다양한 아우터의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고 좀 더 이 문화에 신경 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오베이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