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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rse"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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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꽃이 빛난다.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or, The Creator)가 이끄는 골프 르 플레르(GOLF le FLEUR*)와 글로벌 국민 슈즈 브랜드 컨버스(Converse)가 협업을 진행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꾸준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두 브랜드는 매번 다양한 색상을 비롯 디자인을 선택해 팬들의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이번엔 꽃에서 빛이 나는 신발을 들고 왔다. 바로 리플렉티브 컬렉션, 리플렉티브는 빛을 반사 시키는 소재로 주로 공공기관에서 많이 사용하지만 패션에도 큰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소재로 유명하다. 제품을 살펴보면 프리미엄 레더를 기반으로 빈티지한 모습이 공개됐으며 사이드에 있는 골프 르 플레르 로고가 리플렉티브로 구성됐다. 발매는 1월 12일 도버 스트릿 마켓(Dover Street Market)에..
FASHION 작년에 이어! 에이셉 맙(A$AP Mob) 크루 소속인 에이셉 네스트(A$AP Nast)가 글로벌 슈즈 브랜드 컨버스(Converse)와 협업을 진행한다. 두 브랜드는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협업을 선보인다. 제품은 유출로 확인되며 네스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발의 착용 모습과 연두색, 주황색 컬러를 공개했다. 제품은 컨버스 메인 제품인 잭 퍼셀(Jack Purcell)을 기반으로 선보였으며 블랙 미드솔과 프리미엄 스웨이드 원단을 사용해 고급스럽게 구성됐다. 발매는 아직 미정이며 2019년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 바란다.
FASHION 과잠에서 영감을,,, 스트릿 브랜드 언디피티드(UNDEFEATED)와 글로벌 슈즈 브랜드 컨버스(CONVERSE)가 협업을 진행했다. 두 브랜드의 협업은 캠퍼스로 대학교 유니폼에 바시티 패치를 이용해 새로운 느낌을 선사했다. 흔히 말하는 과잠에서 영감을 받는 건 치곤 퀄리티가 높다. 컨버스 척 테일러 올 스타 70 로우(CONVERSE Chuck Taylor All Star 70)를 기반으로 대학교 팀에 상징적으로 쓰이고 있는 호랑이를 디자인해 블랙과 옐로우, 레드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설포 부분엔 언디피티드 레터링이 새겨져있고 깔창에도 깔끔하게 새겨졌다. 구매는 컨버스 일부 매장에서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 바란다.
FASHION 칼하트에 이어 글로벌 슈즈 브랜드 컨버스(Converse)와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브랜드 브레인 데드(Brain Dead)가 협업을 진행했다. 이번 협업은 음악, 영화, 만화, 스케이트에 영감을 받아 꽉 찬 디자인으로 컬렉션이 구성됐다고 한다. 협업 컬렉션은 밀리터리와 사파리의 감성이 물씬 느껴진다. 카모플라쥬, 호피, 얼룩말, 기린 등 디자인을 요소들을 기반으로 유니크한 신발을 완성 시켰다. 제품은 척태일러 70 하이, 봄버 자켓, 스웻셔츠, 롱 슬리브, 반팔 셔츠, 더플백, 파우치 등 선보였으며 25일부터 웝트샵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25일 날 팝업을 위해 XXX, 죠지 등 공연을 펼쳤다고 한다. 웝트샵 공식 홈페이지
FASHION 현대적인 짚신 글로벌 슈즈 브랜드 컨버스(Converse)와 컨버스의 영원한 파트너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or, The Creator)가 협업 골프 르 플레르(GOLF le FLEUR) 컬렉션을 공개했다. 컨버스와 타일러는 꾸준한 협업을 통해 골프 르 플레르 컬렉션을 엄청나게 키우고 있다. 유출은 @dirtymoney823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이번 협업 제품은 조선시대로 돌아갔다. 견고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삼베로 의류와 슈즈를 완성 시켰으며 마치 벌써 현대적인 짚신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제품을 살펴보면 GOLF LE FLEUR 로고와 레터링이 곳곳에 새겨져 있으며 원 스타와 척 테일러 70, 빈티지 캔버스 척 테일러 70 등 구성됐다. 의류는 캥커루 후드라 불리는 앞 주머니 포켓에 후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FASHION 중국 바이브 중국 기반에 신진 디자이너 펑첸왕(Fengchenwang과 국민 신발로 불리는 브랜드 컨버스(CONVERSE)가 협업을 진행했다. 펑첸왕은 상하이에서 2019 S/S 컬렉션을 ‘HALF’ 라는 테마로 진행했다. 삶과 일의 균형에 대한 깊숙한 감성이 담긴 컬렉션이다. 이번 두 브랜드의 협업을 살펴보면 특이하다는 말이 먼저 나온다. 컨버스 척테일러의 기본적인 요소를 뿌너트려 혁신적이고 과감한 디자인을 선보인 것이다. 제품을 살펴보면 미드솔이 갈라져 있고 슈레이스와 벨크로가 함께 구성됐으며 약간 혼종에 느낌으로 반 반 색다른 디자인을 선보였다. 로우와 하이가 함께했다. 이번 협업은 디자이너 다운 면모를 보여준 컬렉션으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은 사진을 통해 살펴보길 바라며 2019년을 기다려보자
FASHION 찍찍 간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반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허프(HUF)와 컨버스 스케이트보딩(CONVERSE SKATEBORDING)가 손을 잡고 협업 제품을 공개했다. 제품은 컨버스 스케이트보드 라인으로 유명한 프로리드 SK(PRORIDE SK) 기반으로 선보였으며 블랙과 형광색에 조합을 선보인다. 프로리드 SK는 내구성이 좋으며 안정적인 착화를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스웨이드를 사용했고 끈 대신 벨크로를 구성해 신선한 느낌을 선사했다. 사이드엔 컨버스에 로고가 새겨져있고 뒷꿈치 쪽엔 악어 패턴에 H가 구성됐다. 마지막으로 깔창에 두 브랜드 로고를 새겨 협업임을 알렸다.
FASHION 높은 리셀가?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이끄는 브랜드 오프 화이트(Off White)와 국민적인 슈즈 브랜드 컨버스(Converse)가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다. 지난 반투명 갑피를 선보여 리셀가 100만 원이 넘는 가격으로 형성이 됐다. 그만큼 모든 게 완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블랙에 이어 이번엔 화이트에 상세한 디테일컷이 공개됐다. @py_rates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으며 블랙과 동일한 디자인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해 질긴 캔버스로 제작 됐고 일명 횡단보도라 불리는 디자인을 미드솔에 새겼다. 이외 오프 화이트에 시그니처 오렌지에 색상도 곳곳에 새겨져 있으며 케이블 타이 역시 간지나게 자리 잡고 있다. 발매일은 10월 초에 진행한다고 하니 참고 바란다.
FASHION 왜 이제 왔어ㅠㅠ 기대하고 고대하던, 고대하고 기대하던 두 브랜드의 제품이 드디어 공개됐다. 바로 글로벌 슈즈 브랜드 컨버스(CONVERSE)와 일본 스트릿 브랜드 언더커버(UNDERCOVER)가 협업 제품이다. 최근 2월 두 브랜드가 협업을 진행한다는 보도가 올라온 후 몇 개월 동안 감감무소식이었다. 팬들의 기대는 점점 굳어만 갔고 목이 빠지던 팬들의 목을 드디어 보호할 수 있게 됐다. 파리 패션 위크 캡슐 컬렉션에서만 선보였던 제품이라 디테일한 모습은 보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엔 공식적인 사진이 올라왔으니 한번 살펴보자! 제품을 살펴보면 컨버스의 자랑, 척 테일러 올 스타 70 로우(Chuck Taylor All Star 70)를 기반으로 진행됐고 색상은 화이트, 블랙, 옐로우, 레드로 구성됐으며 토캡 부분에 새긴 오..
FASHION 타일러의 신발! 악동 뮤지션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가 새로운 컬렉션 신발을 신었다는 소식이다. 바로 시카고에서 열린 1991년부터 시작된 최대의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페스티벌(Lollapalooza Festival)에 출연한 타일러는 레드 색상과 화이트 색상 바탕으로 구성된 컨버스 골프 르 플레르(Converse GOLF le FLEUR)를 착용했다. 신발을 살펴보면 스웨이드로 구성된 화이트 색상에 레드 색상에 미드솔을 확인할 수 있으며 컬렉션 포인트는 스티치로 마무리했다. 또한 의류, 악세사리 등 새롭게 선보이는 컨버스 골프 르 플레르에 관한 컬렉션 제품들을 착용해 팬들의 궁금은 점점 커져만 갔다. 아직 자세한 내용은 나오지 않았다. 일단 메인 제품인 신발부터 사진을 통해 살펴보길..
FASHION 정석을 선보이다. 오프 화이트(Off White)와 컨버스(Converse)의 협업은 최고의 리셀 가격을 찍었다. 투명한 갑피를 베이스로 푸른색에 오묘한 느낌을 전달해 컬렉션을 전개했으며 실물 깡패라는 별명과 함께 어마어마한 리셀가로 판매를 하고 있다. 이번엔 새로운 컬렉션이다. 컨버스 OG의 정석을 내세운 걸까? 척테일러 70을 기반으로 V2라는 이름으로 블랙 색상을 선보였다. 유출된 곳은 @s.sam.group @onusofficial 에서 공개됐으며 오프 화이트 로고를 비롯 컨버스 척테일러 옆 사이드에 위치해 있는 컨버스 로고도 확인할 수 있다. 과연 하반기에 발매를 진행할지? 또 저번 협업과 비슷한 리셀가를 선보일지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추후 업데이트 소식은 비피얼 매거진에서 확인 바란다.
FEATURE 위대한 낙서, 그래피티의 영역 힙합의 한 요소인 그래피티(graffiti)는 벽에 그리는 예술을 말한다. 서울에는 이태원, 홍대 등지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기도 하며 때론 벽이 아닌 물체 그리기도 하고 논란이 아닌 논란을 불러일으킬 때도 있다. 그래피티가 단순한 낙서일까? 아니면 예술일까? 허가를 받지 않고 벽에 그린다면 불법적인 낙서로 타인의 재산권을 무단으로 훼손하는 경우가 된다. 불법이냐 아니냐 차이로 불법을 예술이라고 볼 순 없다. 그래피터들은 자신의 태그 네임을 알리기 위해 상가 벽, 지하철, 공공기관 물, 비행기 등 화려하게 장식을 시작한다. 뉴스에 자신을 찾는다면 성공한 거나 다름없으니 말이다. 불쾌함을 유발하지만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할 순 없어..’라는 말이 떠오른다. 그래피티가 다 나쁜 건 아니다. 나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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