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허프"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 FEATURE
- LASTEST NEWS
FASHION 찍찍 간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반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허프(HUF)와 컨버스 스케이트보딩(CONVERSE SKATEBORDING)가 손을 잡고 협업 제품을 공개했다. 제품은 컨버스 스케이트보드 라인으로 유명한 프로리드 SK(PRORIDE SK) 기반으로 선보였으며 블랙과 형광색에 조합을 선보인다. 프로리드 SK는 내구성이 좋으며 안정적인 착화를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스웨이드를 사용했고 끈 대신 벨크로를 구성해 신선한 느낌을 선사했..
FASHION 여성라인!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반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허프(HUF)가 2018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테마는 돌로레스(DOLORES)로 구성했는데 돌로레스는 여자 이름을 주로 많이 사용하며 실제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돌로레스 파크가 존재한다. 아마 두 가지 의미를 두고 컬렉션을 구성한 것 같다. 눈치가 빠른 팬들은 알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허프가 브랜드 최초 여성 라인을 전개한 것이다. 과연 어떤 느낌으로 풀어 갔는지 룩북을 통해 살펴보자..
FASHION 새로운 모델 등장!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허프(HUF)의 새로운 모델 Clive(클라이브) 가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슈즈는 허프의 트레이드마크 기술인 인피니티 러버(Infinity Rubber)와, 3D 폭싱테이프 (3D foxing tape), 등 허프의 최신 기술들이 이번 슈즈에 접목이 되었다. 오랜만의 새로운 슈즈 모델의 출시이니 만큼 기대해도 될 것 같다.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슈즈의 테스트를 위해서 허프팀의 라이더 딕 리조(Dick Rizzo)가 직접 클라..
FASHION 점과 선의 완벽함 현재 뉴욕 브룩클린에 뿌리를 두고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윤협(yoonhyup)과. 글로벌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허프(HUF)의 협업 컬렉션이 발표되었다. 이번 협업은 스케이트보드와 힙합 째즈음악 에 영감을 받아 점과 선을 이어서 자신만의 철학이 담겨있는 작품 활동을 이어나가는 윤협, 허프의 창립자 키스 허프나겔(Keith Hufnagel)의 브랜드 설립 이전에 그가 주로 활동하였던 뉴욕의 스케잇스팟 들을 재치있고 개성 있는 그의 일러스트로 재탄..
FASHION 환상의 조합! 호주의 로컬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버터굿즈(Butter Goods)와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허프 (HUF)의 협업 컬렉션이 국내에 발매됐다. 2002년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허프와 2008년 호주에서 시작된 버터굿즈는 각기 다른 지역에서 시작되었지만, 스케이트보드, 음악, 이라는 스트릿컬쳐에 공통적인 뿌리를 두고 성장했다.2월 10일 국내에 발매된 이번 컬렉션을 기념하기 위해 버터굿즈의 한국 공식 디스트리뷰션 라이엇(Riot)과 허프의..
FASHION 묵직한 한방이 돋보인 컬렉션! 미국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허프(HUF)와 일본 편집샵 유나이티드 애로즈 앤 손즈(UNITED ARROWS & SONS)가 협업을 진행했다. 스케이트보드 협업이겠지? 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스케이트보드처럼 한 곳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 허프는 스케이트보드를 떠나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이번 컬렉션은 빈티지 미국과 영국 군복에서 영감을 받아 프레쉬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주제는 다운힐(Downhill)로 유나이티드..
FASHION 허프 15주년 협업 컬렉션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는 스케이트 보드 브랜드 허프(HUF)가 15주년을 기념해 전통적인 시계 브랜드 지샥(G-Shock)과 협업을 진행했다. 지샥은 대한민국 남자라면 모두다 한 번씩은 착용 해봤을꺼라 생각한다. 무난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중저가 시계 브랜드 중 가장 으뜸으로 불리고 있다. 지샥의 DW5600 베이스로 허프 감성 한 방울을 투척해 DW5600HUF-1이라는 모델을 탄생시켰다.다. DW5600HUF-1은 스케이트보드 브..
FEATURE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 Skateboard Brand 스케이트 보드는 서퍼들에 의해 시작됐다. 비가 많이 쏟아 진다거나 태풍이 몰려 올때면 서퍼들은 놀 수 있는 장난감이 없었다. 곰곰히 생각하다 땅에서 놀 수 있는 장난감을 만들어보자 했던게 서핑 보드와 비슷한 판자아래 바퀴달린 보드였다. 우리나라에는 70년대와 80년대 후반 유학생들로 부터 유입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역동적인 기술보단 가볍게 전진, 후진 할 수 있는 정도로만 그쳤다. 하지만 현재 화려하고 어마어마한 기술은 물론이며 서브 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