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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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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골프왕 (Golf Wang) X 컨버스(Converse) 깜짝 협업 하다? 반스(VANS)를 사랑하는 악동래퍼 타일러 더 크레에이터(Tyler The Creator)가 컨버스(Converse)와 협업을 진행 한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소식보단 사진으로 추측을 할 수 있었는데 사진을 살펴보면 보드를 들고 다니는 타일러가 컨버스의 메인 상품인 원스타(OneStar)를 신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색상은 노랑색, 보라색으로 확인되며 자세하게 들여다봤을 때 혀부분과 뒷꿈치 부분에 플로랄와 곤충 벌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직 공식적인 내용은 나오지 않은 상태이며 신고 있는걸 봐선 어느 정도 준비가 된 상태로 보인다. 반스를 사랑하는 타일러, 사랑은 움직이는거야 라는말이 어울린다.이 두 브랜드의 추후 업데이트 소식은 비피얼에서 확인하도록 하자!
FASHION 패션과 음악이 만난다면! 글로벌 캐쥬얼 슈즈 브랜드 컨버스(Converse)와 DJ 레이블이자 브랜드로 활동하고 있는 딤 맥(Dim Mak)이 협업을 진행했다. 딤 맥은 일본계 미국이자 레전드로 불리는 DJ 스티브 아오키(DJ Steve Aoki)가 1996년 설립한 레이블로 2015년부터 브랜드까지 전개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패션하면 빠질수 없는 음악은 컨버스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 컬렉션은 F/W로 진행되며 컨버스 일본 라인으로 진행된다. 일본의 스타일을 확실히 볼 수있는 기회라 생각한다. 제품은 롱 슬리브, 니트, 후드티, 항공 자켓, 마린룩 바지 등 구성됐으며 카모플라쥬 디자인도 엿볼 수 있다. 발매는 다 다음 달인 8월에 발매할 예정이다.
FASHION 반짝 반짝 작은별~💫 영국 하이엔드 브랜드 J.W.앤더슨(J.W Anderson)과 아무 바지나 입고 그냥 신으면 핏이 산다는 브랜드 컨버스(Converse)가 협업을 진행했다. J.W.앤더슨는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이 이끄는 브랜드로써 가장 진보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여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두 브랜드의 협업은 컨버스 척 테일러(Converse Chuck Taylor)와 콘스(Cons)를 베이스로 협업을 진행했다. 반짝이는 소재의 원단이 이번 협업에 포인트이며 파랑색, 초록색, 빨간색, 검정색 등 조화를 갖추었다. 말로 설명하기엔 너무 반짝이는 신발이기에 눈으로 감상해 보자!
PICTURE 할리우드의 등장한 스케이트보드 보드 스포츠로 분류되는 스케이트 보드는 1960년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에 첫 등장을 했다. 서핑을 할수없는 조건이 될때 서퍼들은 땅에서도 즐길수있는 방법을 생각하여 지금의 스케이트 보드가 탄생했다. 우리나라에는 1970년 후반 유학생들로 부터 가지고 들어와 알려졌다. 과연 그때 그 시절 스케이트 보드 모습은 어땠을까? 지금과 별다를게 없었을까? 2년전 포토그래퍼 휴 홀랜드(Hugh Holland)는 1970년 스케이트 보더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줄이 생겨진 긴 양말에 반스(VANS), 나이키(NIKE), 컨버스(converse)제품을 신고 타는 모습은 오늘과도 변함없이 사랑을 받고있어 인상적이다. 사진속에는 남녀노소 불문! 파도위에서 즐기듯 화려한 모습 보다는 가볍게 가로지르는 모습이 많다..
FASHION 표범 한마리가! 도쿄 하이엔드 브랜드 와코 마리아(WACKO MARIA)와 컨버스(Converse)가 협업을 진행했다. 컨버스 올스타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두 브랜드는 1년 만에 다시 뭉쳤다. 1년 전 협업에서는 블랙 색상에 올스타 J Hi 협업 제품을 선보여서 컨버스 팬들의 완벽한 시선을 끌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점점 다가오는 여름을 위한 제품을 들고 왔다. 레오파드 패턴의 디자인으로 고기능 리액트를 사용해 착화감이 좋고 세탁하기 좋게 탈부착이 가능한 깔창을 내놓았다. 와코마리아와 컨버스의 협업 제품은 프리미엄 라인으로 한정 발매가 진행된다. 제품은 파라다이스 도쿄와 와코마리아 스토어, 온라인에서 판매한다. 일본 느낌이 물씬 나는 제품을 어서 감상해보자!
FASHION 궁금하시죠? 컨버스(Converse)와 꼼 데 가르송(Comme des Garcon)의 슈즈 컬렉션은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역시나 유행에 민감한 대한민국에서 두 브랜드의 협업은 아주 큰 성공을 거두면서 패션피플 이라면 집집 마다 한 족씩은 가지고 있는 신발이다. 컨버스와 협업은 꼼 데 가르송 일반 컬렉션 라인이 아니라 꼼 데 플레이(Comme des play) 라인으로 진행 된다. 이번 페커 슈즈에서(Acker shoes)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컨버스의 기본적인 스타일 척 테일러 올스타타’70(Chuck Taylor All Star ’70) 하이를 베이스로 여기에 이게 없으면 섭섭한 꼼 데 가르송의 메인 로고인 러브 아이(love eye)를 뙇 감상할 수 있다.
FASHION 역사적인 첫 협업! 원단, 디자인, 스타일 모든 면이 완벽한 워크웨어 브랜드 칼하트 WIP(Carhartt WIP)와 컨버스(Converse)가 협업을 진행했다. 이 두 브랜드는 오랜만에 만난 협업이 아니다. 바로 역사적인 첫 협업 컬렉션이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두 브랜드는 과연 어떤 작품으로 팬들에게 선보일지 아래 글로 내려가서 살펴보자! 일단 제품은 컨버스 척 테일러 올스타 ’70(Chuck Taylor All Star ’70)을 베이스로 칼하트의 장점인 원단과 내구성을 더했다. 색상은 화이트와 카키 그리고 카모플라쥬로 구성됐으며 겹겹 바느질 기법으로 튼튼하게 진행했다. 카모플라쥬는 텅 일명 설포로 불리는 부분에 칼하트 택이 새겨져 있다. 자세한 내용은 칼하트 코리아에서 보길 바라며 발매일은 6월 1일이다.
ART&DESIGN 먹을 수 있는데 먹을 수 없게 초밥을 만들었다. 초밥으로 만든 스니커즈 컬렉션! 내가 신고 있는 신발이 초밥으로 변신한다면 아까워서 먹겠는가? 바로 중국 출신의 이태리 셰프 유지 하(Yujia Hu)가 먹을 수 있는데 먹을 수 없게 초밥을 만들었다. 바로 다양한 브랜드의 스니커즈 컬렉션을 초밥으로 선보였으며 아디다스(adidas), 나이키(Nike), 슈프림(Supreme), 반스(Vans), 컨버스(Converse) 등 브랜드에 핫한 제품들만 모아놨다. 세프 유지 하는 스포츠 NBA 매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재미 삼아 만든 농구화 초밥이 지금에 이르도록 만들었다. 일단 눈으로 감상해보자!
FASHION Converse X Fragment Design Chuck Taylor All Star SE 협업 컬렉션 공개하다! 스니커즈 문화에 한 획을 그은 브랜드 컨버스(Converse)와 도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그들만의 스트릿 컬처를 알리고 있는 브랜드 프라그먼트 디자인(Fragment Design)이 협업을 진행했다. 컨버스는 현재 영향력 있는 브랜드와 다양한 협업을 통해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하이탑과 로우로 구성됐으며 척테일러 올스타 SE(Chuck Taylor All Star SE)는 가벼운 무게감과 착화감 그리고 블랙으로 시크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흰색에 깔끔한 스티치를 바탕으로 프라그먼트에 로고를 뒷꿈치 부분에 새겼다. 깔창은 형광색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하이탑 바깥사이드에 네모난 물음표를 남겼다. 발매는 5월 19일 컨버스 공식 홈페이지와 컨버스 명동, 꼼데가르송, 컨버스 코엑스에서 만나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