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을 할땐 엔터 또는 돋보기를 누르고, 닫으려면 ESC키를 누르거나X를 눌러주세요.

"카니예웨스트"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 FEATURE
- LASTEST NEWS
FEATURE 카니예 웨스트의 신발들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는 처음부터 래퍼가 아니었다. 2000년 제이지(Jay Z) 회사 락커펠라(Roc-A-Fella Record)에 영입 되면서 그의 인생은 시작됐다. 카니예 웨스트는 R&B와 힙합 프로듀서로 제이지(Jay Z), 나스(NAS), 제이미 폭스 (Jamie Foxx), 더 게임(The Game), 앨리샤 키스(Alicia Keys)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명반을 작업해 큰 페임을 얻었으며 . 2003년 래퍼로써 첫 싱글 발표 이후 2004년 첫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그는 힙합 레이블 데프잼(Def Jam)으로 이적 했고 그 다음 앨범인 2005년 [Last Registration]을 발표 하면서 일주일만에 86만장을 돌파했다. 데프잼 역사상 일주일만에 가장 많이 팔린 앨범으로 ..
FASHION 칸예보다 퍼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adidas)와 아티스트 퍼렐이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다. 아디다스와 퍼렐은 끈끈한 파트너쉽을 체결해 매년 매년 새롭고 신선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도 새로운 신상을 꺼내왔다. 이번엔 LA에서 열리는 747웨어하우스에서 한정으로 판매가 진행된다. 아디다스에서 큰 성공을 거둔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의 주가를 바짝 따라붙고 있는 퍼렐이다. 앞서 공개한 제품은 부스트 유 웨어 제품이며 이외도 Y3, 베이프 데임 4, 퓨처크래프트 4D, 알렉산더 왕 등 함께 선보인다. 2월 16일 부터 17일까지 화려한 문화 행사를 바탕으로 멋진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으니 현지에 있는 팬들이라면 가 보길 바라겠다.
ETC 이지 사운드 런칭? 힙합과 패션 하면 떠오르는 인물은 아마 래퍼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아닐까 생각한다. 카니예 웨스트는 현재 음악과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는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고 그의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다. 그런 그가 음원 스트리밍을 런칭한다는 소식이다. 2년 전 제이지(Jay Z)는 음원 스트리밍 타이달(TIDAL)을 인수해 카니예 웨스트와 함께 운영을 했다.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지난 7월 독점 파기 소송을 40억 가까이 되는 금액을 걸었다. 제이지가 독점으로 운영하고 있는 타이달은 현재 60만 명의 유료회원을 유지하고 있다. 잠깐 운영을 했던 탓인지 몰라도 카니웨 웨스트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런칭한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발표보단 유출에 더 가깝다.이름은 이지사운드(Yeezy sound)다. 자신의..
FASHION 살빠진 카니예 웨스트 최근 다시 살이 빠진듯한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의 새로운 근황이 공개되었다. 얼마 전 로스엔젤레스의 파파라치를 통해 칸예의 성공적인 다이어트 모습과 함께 이지 부스트의 새로운 모델이 공개되었다. 기존의 이지 웨이브 러너와 비슷한 디자인의 하이컷 실루엣이다. 또한 기존의 이지 웨이브 러너보다 날렵한 모습이다. 또 얼마 전 UCLA에서 카니예 웨스트가 농구할 때 신은 모델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다. 더 자세한 소식이 궁금하다면 비피얼 매거진을 항시 구독하길 바란다. 피쓰
FASHION 이지 부스트 700 웨이브 러너 유출! 패션과 음악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패션 디렉터이자 글로벌 아티스트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이지 부스트 700 웨이브 러너(YEEZY BOOST 700 WAVE RUNNER)의 새로운 색상을 유출시켰다. 웨이브 러너는 올해 12월 초 첫 출고를 진행한다. 발매 전 선 주문으로 진행해 화제가 됐었고 인기 또한 상당했다. 이번 유출된 제품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심플한 레드, 네이비, 베이지 색상을 볼 수 있으며 제품에는 다운 톤에 세 가지 이상의 색상들이 들어갔다. 과연 어떤 유행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에 목 빠지게 기다리던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목을 쉬게 해줬다.유출된 컬렉션을 살펴보자!
FASHION 이지부스트의 벨루가 새롭게 탄생하다. 이지부스트(YEEZY Boost)는 현재 가장 핫한 슈즈 시리즈중 하나임은 분명하다. 매 발매 때마다 아니, 발매 소식이 나올 때 마다 이슈가 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은 새로운 이지부스트의 실루엣을 보며 열광한다. 이는 한정판이라는 이지부스트의 희소성의 가치도 있지만 칸예라는 셀럽의 힘이 크다. 현재 패션계에서는 셀럽의 파워가 매우 크기 때문이다. 각설하고 오늘은 이지부스트 350 v2의 새로운 모델 소식이다. 이지부스트350 V2 벨루가 2.0, 과거 출시되었던 이지부스트 350V2 벨루가는 이제 회색빛으로 염색되어 다시 탄생된다. 이지부스트 350 V2 벨루가2.0는 색상뿐만 아니라 과거 벨루가에선 볼 수 없었던 뒷꿈치 손잡이가 달려 나온다. 발매일은 2017년 10월 중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앞으..
FASHION 2천만원 대 이지주얼리! 음악과 패션이 공존하는 아티스트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공개한 이지주얼리는 18K 옐로 골드로 가격은 2천만원 대로 책정됐다. 카니예 웨스트와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디자이너 제이콥 앤 코(Jacob & Co)와 공동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전체적으로 주얼리는 18K 옐로 골드로 구성됐으며 그리스 고대 유물를 연상케 하듯 컨셉을 잡았고 반지, 목걸이, 팔찌 등 총 12피스의 악세사리를 선보였다. 가격대는 2천만원에서 2천4백만원으로 출시된다. 판매는 영원한 셀렉샵 꼴레트(Colette)에서 진행되니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꼴레트 공식 홈페이지
MUSIC Chance the Rapper - No Problem (Feat. 2 Chainz & Lil Wayne) 정규 앨범 한 장 없이 오직 믹스테잎으로만 그래미 어워드에서 수상을 한 래퍼가 있을까? 버락 오바마(Barack Obama)가 주목한 래퍼 찬스 더 래퍼(Chance the Rapper)가 주인공이다. 찬스 더 래퍼는 83년생이 아니라 93년생으로 아주 트렌디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아티스트다. 그는 고등학교 때 마리화나를 소지한 혐의로 정학 처분을 받았다. 그 뒤로 학교을 안나갔으며 음악에만 몰두해 믹스테잎도 발매했다. 찬스 더 래퍼는 3번째 믹스테잎 컬러링 북[Coloring book]을 빌보드 차트 8위까지 올려놨고 2017 제 56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랩 앨범상, 최우수 랩 퍼포먼스 상, 최우수 신인상까지 쟁쟁한 아티스트들을 제치고 3관왕을 차지했다. 그 후 애플 뮤직(Apple Music)에..
FASHION 부모의 지갑을 열게 만들다. 부모의 지갑도 열게 만든 이 시대 우주최강 셀럽인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와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의 키즈 브랜드 키즈 서플라이(Kids Supply)가 2차 발매에 손을 걷고 있다. 기존 운영하고 있는 카니예 웨스트에 이지(Yeezy)가 대 성공을 거두면서 그 기세를 몰아 키즈 브랜드까지 발매를 진행했다. 이번 발매 될 키즈 서플라이는 칸&킴의 자녀 노스와 세인트 이름들을 디자인으로 사용했으며 바나나, 피자, 장난스러운 낙서가 가미된 크림 이지 부스트 350 V2(YEEZY BOOST 350 V2), 청자켓, 칼라바사스 티셔츠 그리고 수영복, 모자, 반바지 등 키즈 감성에 알맞게 구성됐다. 제품을 살펴보길 바란다!
FASHION 투명한 이지 부스트 350 V2(YEEZY BOOST 350 V2) 이 시대 최고의 신발이라고 꼽히는 이지 부스트(YEEZY BOOST)는 다양한 컬러의 컬렉션 그리고 커스텀을 통해 다시 한번 인기를 실감 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커스텀은 투명한 신발이다. 투명 망토와 같은 원리는 아니니 놀래지 말길 바란다. 호주 출신 커스텀 마스터 아르고 콘셉츠(Argo Concepts)가 공개한 투명한 이지부스트 350 V2는 니트 어퍼를 떼고 투명한 가죽 어퍼를 새겼다. 그 후 빨간색 SPLY-350 레터링을 새겨 분위기를 조성했다. 비가 많이 오는 요즘 신발이 젖은 일은 없겠다.
FASHION 이지 부스트 350 V2(YEEZY BOOST 350 V2)유출 되다! 점점 모습을 들어내고 있는 이지부스트 350 V2 벨루가 2.0 (YEEZY BOOST 350 V2 Veluga 2.0)가 상세하게 유출이 됐다. 역시 팬들은 이제 이지 부스트의 유출이 익숙해졌다. 별로 놀랍진 않지만 일단 상품을 살펴보자! 벨루가 2.0은 첫번째 버전과 달리 조금 변화된 모습으로 나타났다. 벨루가 2.0 버전을 살펴 봤을때 처음에 있었던 오렌지색 줄을 그레이로 톤 다운을 시켰으며 신발의 뒷꿈치 풀탭을 추가 시켰다. 그리고 SPLY-350 문구를 반대로 새겨 심심하지 않은 디자인을 선보였다. 아직 공식적인 내용은 발표가 나지 않은 상태이다. 공식적인 내용은 우리 비피얼에서 만나보길 바란다. 비피얼도 응. 넌 신어 사진과 함께 인증샷을 올리고 싶다.
FASHION 200만원짜리 뱀 이 시대 최고의 신발을 뽑자면 아마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와 아디다스(Adidas) 협업 제품인 이지 부스트(YEEZY BOOST)가 아닐까? 카니예 웨스트는 LA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커스텀 브랜드 더 슈 서전(The Shoe Surgeon)을 선택했다. 다양한 브랜드를 커스텀했던 더 슈 서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지 부스트 350 V2(YEEZY BOOST 350 V2) 뱀피 버전을 출시를 진행한다. 파이톤 가죽 소재를 베이스로 봉제의 디테일함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아직 정확한 발매는 날짜는 나오지 않은 상태이며 발매가는 200만원대로 알려주고 있다. 차차 공개될 추가적인 내용은 비피얼에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