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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온"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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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볼 넓은 사람 보시오! 하이엔드 스트릿 브랜드 피어 오브 갓(Fear Of God)과 모르면 간첩, 글로벌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반스(Vans)가 협업을 진행했다. 두 브랜드는 작년 협업을 통해 화려하게 데뷔해 품절을 일으켰다. 그 다음 협업을 기대하는 팬들이 많았을 꺼라 생각한다. 역시 이들은 그 기대를 충족 시켰줬다. 피어 오브 갓 디렉터 제리 로렌조 (Jerry Lorenzo)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시도했다. 기존 슬립온의 틀을 깨고 벨크로를 부착해 신선한 제품을 선보였다. 벨크로에는 피어 오브 갓의 레터링으로 된 로고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볼이 넓은 사람들은 슬립온을 신고 벗기가 불편했는데 벨크로 부착으로 인해 좀 더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레드로 미드솔은 화이트로 구성됐다. 발매는 미정이며 제품만 공개된 상..
FASHION 치파오(QiPao) 컬렉션! 끈끈한 파트너쉽으로 진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반스(Vans)와 오프닝 세레모니(Opening Ceremony)가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매년 퀄리티 높은 제품을 선보이면서 팬들의 마우스 클릭의 속도를 향상 시켰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스타일을 선보일까 궁금한 사람들이 많을꺼라 생각한다. 바로 중국의 전통의상 치파오를 모티브로 이번 컬렉션에 임했다. 제품은 반스에 착화감이 좋고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 슬립온을 베이스로 진행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작년에 이어 좀더 업그레이드되서 돌아왔다. 작년 컬렉션 디자인이 조금 심심해 보였다면 이번엔 꽉 꽉 채웠다. 색상은 레드, 골드, 블랙, 네이비 총 네 가지로 구성됐으며 치파오의 화려하고 고급스런 자수가 눈에 강렬하게 들어온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
FASHION 슬립온 체크! 하이엔드 스트릿 디자이너 브랜드 베트멍(Vetements)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신는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반스(VANS)가 협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베트멍은 리복(Reebok), DHL, 타미 힐 피거(Tommy Hil figer), 엄브로(Umbro)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엔 반스를 선택했다. 반스의 메인 제품인 슬립온 체크보드를 베이스로 흰색 칸마다 한땀 한땀 색칠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신발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힐탭 부분을 꺽어신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꺽어신는 순간 베트멍의 네이밍이 눈에 들어온다. 2018 S/S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FASHION 예술이란? 국민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반스(VANS)와 세계적인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가 협업을 진행했다. 반스의 영역은 넓다. 어떤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든 그 컨셉을 잘 소화해 내며 시너지 효과는 배가 된다. 과연 이번 마크 제이콥스와 협업은 느낌을 줬을지 제품을 살펴보자! 반스의 인기 상품인 슬립온(Slip-on)을 하얀 캔버스 삼아 예술적으로 표현을 했다. 커스터마이징 아티스트 아바 니루이(Ava Nirui)를 필두로 꽃, 체인, 찢기도 하고 실, 바늘 등 제품이라는 단어보다 작품이 더 가까울 것 같다. 독창적이고 신선한 제품을 감상하길 바란다.
FASHION 666 실화냐?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슈프림(Supreme)과 반스(VANS)가 협업을 진행했다. 슈프림과 반스의 협업은 오래전부터 시작된 파트너 쉽으로 이제 안 하면 너무 서운할 정도로 규모는 커진 상태이며 팬들의 사랑을 듬뿍 차지하고 있는 협업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품절은 순식간이다. 이번 협업은 2017 S/S때 선보였던 디자인 ‘666’을 기본 베이스로 반스의 메인 제품은 슬립온을 들고 나왔다. 색상은 네이비, 블랙, 그리고 체크보드 위에 빨간색 바탕의 숫자 ‘666’이 적힌 디자인을 살며시 얹혀 놓았다. 제품은 6월 15일 발매 됐으며 뉴욕, 로스앤젤레스, 파리 매장을 비롯 17일 일본에서 전개할 예정이다.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
FASHION 놀리지마셈 짝발아님 아메리칸 트래디셔널 브랜드 엔지니어드 가먼츠(Engineered Garments)와 글로벌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반스(VANS)가 약속을 기약한 날짜가 됐다. 두 브랜드는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손을 잡고 끈끈한 우정을 과시 했다. 엔지니어드 가먼츠는 50년대 빈티지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 색다르고 신선하게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반스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꼽히는 볼트(Vault)를 베이스로 제품을 만들었다. 반스 메인 제품인 슬립온 LX을 바탕으로 오른쪽은 프리미엄 가죽, 왼쪽은 프리미엄 가죽인데 뒤집힌 형태로 짝짝이 컬렉션을 선보였다. 굉장히 처음 보는 제품이긴 하지만 어색하지 않다는것에 감탄한다. 색상은 총 여섯 개의 컬러로 발매가 진행된다. 발매는 6월 17일 일본의 네펜시스 매장에서 ..
FASHION 배슬기도 울고 갈 감성!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반스(Vans)와 오프닝 세레모니(Opening Ceremony)가 슈즈 컬렉션 협업을 진행했다. 두 브랜드는 꾸준히 협업을 진행하면서 끈끈한 파트너쉽을 이어오고 있다. 발매하는 제품마다 품절을 일으켜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오 쏘오오 스웨이드(Oh Sooo Suede)라는 타이틀로 70년대, 80년대 복고감성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스웨이드가 신발 전체적으로 감싸고 있으며 색상은 블루, 옐로우, 핑크, 갈색으로 통일감을 주면서 신발의 복고풍 감성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제품은 반스의 LX 버전 어센틱, 올드스쿨, 슬립온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6월 2일 어제 발매가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오프닝 세레모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보길 바란다.
FASHION 찰떡궁합 귀여운 컬렉션이 발매하다. 만화 피너츠(Peanuts)의 캐릭터들과 글로벌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반스(Vans)가 협업을 진행했다. 피너츠는 사랑스러운 강아지와 강아지를 지켜주는 장난꾸러기들이 등장하는 만화이며 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고 현재까지 사랑을 듬뿍 받는 만화이다. 피너츠와 반스의 만남은 완전 찰떡궁합 이라고 말할수있다. 이번 협업은 슬립온, 스케이트하이, 올드스쿨, 어센틱, 키즈 스케이트하이와 피너츠의 캐릭터들인 스누피, 찰리 브라운, 루시, 셀리가 등장해 귀여움을 한껏 발휘한다. 발매일은 6월 3일 전국 반스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FASHION 반스(Vans)와 트레셔(Thrasher)가 협업한다? 최고의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와 잡지가 만난다면 어떤 느낌일까?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반스(Vans)와 스케이트보드 잡지 브랜드 트레셔(Thrasher)가 협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유출된 사진 두장으로 말이다. 사진을 살펴보면 반스의 메인 제품인 스케이트하이와 슬립온을 확인할 수 있으며 깔끔한 블랙으로 그 위에 트레셔의 불꽃 로고가 새겨져 있다. 정확한 사진과 발매일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지만 적어도 한 달 안으로 늦으면 그 후에 발매가 진행될것으로 보인다. 추후 소식은 비피얼 매거진과 SNS으로 구독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