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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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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일본 스케이트! 일본 도쿄 기반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이자 서브컬처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헬라스코(Hellrazor)가 2018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테마 “Reaction”를 베이스로 진행했으며 단순한 반응이 아니라 몸이 가는 대로 움직이겠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역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의 성향이 강한 의미라고 생각된다. 제품을 살펴보면 아메리칸 레트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오카야마 산 데님 소재를 바탕으로 자켓과 바지를 선보였으며 스페인 화가 프란시스코 고야의 작품 아들을 먹어치우는 사투르누스를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반팔 티셔츠, 모자, 양말, 안경, 벨트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발매했다. 자세한 제품은 룩북을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헬라스코 공식 홈페이지
FASHION 내가 뭘 하든 나답게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와 스케이트 키친(Skate Kitchen)크루가 함께 그라운드 컬렉션을 완성 시켰다. 스케이트 키친은 '스케이트는 무슨 주방에서 일이나 해라' 라는 댓글을 보고 자극을 받아 크루를 결성했다. 모두 7명에 여성 보더로 구성됐다. 그녀들은 남들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고 솔직 담백한 매력으로 크루를 이끌어가고 있다. 그라운드 컬렉션에 테마는 '내가 뭘 하든 나답게’라는 타이틀을 기반으로 기능성은 물론 힙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데상트에 새로운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구매는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데상트 공식 홈페이지
PICTURE 할리우드의 등장한 스케이트보드 보드 스포츠로 분류되는 스케이트 보드는 1960년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에 첫 등장을 했다. 서핑을 할수없는 조건이 될때 서퍼들은 땅에서도 즐길수있는 방법을 생각하여 지금의 스케이트 보드가 탄생했다. 우리나라에는 1970년 후반 유학생들로 부터 가지고 들어와 알려졌다. 과연 그때 그 시절 스케이트 보드 모습은 어땠을까? 지금과 별다를게 없었을까? 2년전 포토그래퍼 휴 홀랜드(Hugh Holland)는 1970년 스케이트 보더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줄이 생겨진 긴 양말에 반스(VANS), 나이키(NIKE), 컨버스(converse)제품을 신고 타는 모습은 오늘과도 변함없이 사랑을 받고있어 인상적이다. 사진속에는 남녀노소 불문! 파도위에서 즐기듯 화려한 모습 보다는 가볍게 가로지르는 모습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