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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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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성추문 러시아를 대표하고 서브 문화를 대표하는 브랜드 디자이너 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가 최근 아동 성추문 혐의로 조사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올라왔다.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고샤는 16살 소년에게 화장실에서 나체사진을 요구 한것이다. 대화 내용은 급속도로 유명 SNS 채널에 퍼졌다. 사건에 주인공인 소년 얀 실링(Jan Silfverling)은 “고샤가 나의 나이를 알면서도 대화를 이어갔고 나에게 보낸 메세지는 현재 삭..
FASHION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다. 현재 세계적인 축제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시작됐다. 세계적인 축제인 만큼 32개국이 출전하며 나라마다 다채로운 유니폼을 확인할 수 있다. 패션과 축구는 아주 밀접한 관계를 띄고 있다. 브랜드마다 축구에 영감을 받아 컬렉션을 완성 시키기도 한다. 이제 축구 유니폼은 단순한 운동복이 아니라 패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1위를 차지한 유니폼이 있다. 바로 D조에 소속된 나이지리아의 유니폼이다. 영국 미러가 7일 각각 홈, 원종 유..
ETC 세계 지도자, 또 싸우네 정치에 대해 자세힌 모르지만 싸움을 잘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다. 아티스트이자 애니메이션 디렉터 니노 베르너(Nino Werner)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아토스 켈레(Athos Kele)가 세계적인 지도자들을 모아 스트리트 파이터 2(Street Fighter 2)를 연상케하는 게임을 만들었다. 학창시절 오락실에서 많이 하던 고전적인 2D 픽셀을 기반으로 월드 워리어스 3(World Warriors 3)라는 이름으로 내세웠..
FASHION 클래식, 부활하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Adidas)의 트렌디함을 추구하는 라인 아디다스 오리지널(Adidas Originals)이 월드컵 클래식 유니폼을 부활시켰다. 월드컵이 거의 한 달 정도 남았다.국민들이 거는 기대가 많을 것이라 성적도 중요하지만 다치지 않게 플레이를 하길 바라겠다. 아디다스는 타임머신을 탄 듯, 과거 다양한 국가의 유니폼 컬렉션을 선보였다.스페인, 독일, 러시아, 아르헨티나, 벨기에로 구성됐으며 국가를 상징하는 다양..
FASHION 대박 사건!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러시아 디자이너 브랜드 고샤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와 영국 신사 명품 브랜드 버버리(Burberry)가 협업을 진행했다. 예상치도 못한 협업에 팬들은 아직 흥분 상태다. 두 브랜드는 서로 리스펙을 표하는 협업이기도 하며 세련된 명품 브랜드와 서브컬처 브랜드의 완벽한 조화라고 말할 수 있겠다.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협업 제품을 공개했다. 트렌치 코트, 오버사이즈 자켓, 버버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