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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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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네덜란드 스트릿 브랜드 Patta 2017 Summer 컬렉션!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스트릿 브랜드 파타(Patta)가 Summer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을 위해 파타는 네덜란드령 카리브해의 쿠라카오 섬으로 향했으며 포토그래퍼 길램 트래펜버그(Gilleam Trapenberg)를 선발로 내세웠다. 길램 트래펜버그는 남성성의 이미지를 연구하고 또 연구해 작업을 했던 아티스트다. 이번 파타의 룩북은 남성성이 아닌 중성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파타 네이밍을 바탕으로 반팔티, 나시, 롱슬리브, 후드티와 반바지 세트, 캡프캡 등 발매가 이뤄졌으며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색상 오렌지와 민트, 블랙, 화이트 등 구성됐다. 파타가 선택했던 포토그래퍼 길램 트래펜버그와의 작업을 지금 당장 눈으로 감상하자!
FASHION 만화속 옷들이 실제로 만들어진다면? 아티스트 아담 엘리스(Adam Ellis)는 70년, 80년대 유행했던 만화 캐릭터들의 옷을 똑같이 만들었다. 드래곤볼 피콜로의 노란색 티셔츠 “POSTBOY”와 아라카(Akira) 레드 색상의 반팔티 "PIE PIE”, “GOOD FOR HEALTH, BAD FOR EDUCATION”, 란마 1/2(Ranma 1/2)의 캐릭터 아카네 텐도(Akane Tendo)가 입은블랙 롱슬리브 “O.D. OF BOURGEOISIE MILK BOY MILK” 그리고 창룡전(Sohryuden) “DRAGONBROTHERS 1996″ 블루 티셔츠까지 발매가 됐다. 똑같이 그대로 제품을 발매해 신선하고 재미를 선사했다. 제품을 구경해보자!
FASHION Sasquatchfabrix X Vans 전통적인 협업 컬렉션! 일본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브랜드 사스콰치패브릭스(Sasquatchfabrix)와 글로벌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반스(VANS)가 협업을 진행했다. 사스콰치패브릭스는 일본 옛 전통을 기반으로 컬렉션을 진행하며 일본의 어떤 스트릿 브랜드 보다 가장 일본의 느낌을 내는 브랜드가 아닐까 싶다. 또한, 작년 세계적은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슈프림(Supreme)과 협업을 진행해 큰 화제가 됐었다. 사스콰치패브릭스와 반스는 처음 만나는 협업이며 반팔티, 롱슬리브, 반스의 메인 슈즈인 올드스쿨이 발매가 진행된다. 사스콰치패브릭스의 전통적인 스타일과 반스의 현대적인 스케이트가 만나 신선한 협업을 선보인다.
FASHION Supreme X MC Escher 협업을 발매 시키다. 지속적인 협업을 하고 있는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의 표본인 슈프림(Supreme)과 네덜란드 출신 전설적인 아티스트 MC 에셔(MC Escher)가 협업을 진행한다. MC 에셔는 19세기 그래픽 아티스트이며 유럽 각국을 돌면서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다. 무한한 공간을 만드는 MC 에셔는 대칭과 반복 그리고 공간과 패턴에 대해 수많은 연구를 했으며 영화 인셉션, 인터스텔라의 소재로 사용되기도 했다. 이번 협업 제품은 티셔츠, 롱 슬리브, 가벼운 봄 트렌치코트, 베이스볼 셔츠, 반바지, 캡프캡 등 구성됐으며 색상은 블랙, 화이트, 연한 핑크와 그린으로 출시가 된다. 발매일은 5월 4일 온라인을 포함해 뉴욕, LA, 런던, 파리 매장에서 그다음 날인 6일은 일본에서 발매가 진행된다.
FASHION BAPE X Anti Social Social Club 협업 티져 공개! 세계적인 스트릿 브랜드 베이프(BAPE)와 한국을 사랑하는 스트릿 브랜드 안티 소셜 소셜 클럽(Anti Social Social Club)이 협업을 한다는 소식이 올라왔다.베이프와 안티 소셜 소셜 클럽은 처음 협업을 진행한다. 안티 소셜 소셜 클럽은 한국을 사랑하는 브랜드로 많이 알려져 있다. LA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포르쉐(Porsche)와 협업을 진행해 큰 화제가 된 브랜드이다. 또한 한국의 자극적인 단어와 태극기 등 컬렉션에 새겨 한국에 대한 애증을 나타냈다. 애증을 나타내고 있는 안티 소셜 소셜 클럽은 과연 한국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포인트도 주목해야 할 것 같다. 두 브랜드의 제품을 생각해보면 베이프의 카모플라쥬와 안티 소셜 소셜 클럽에 네이밍을 활용한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FASHION OBEY 2017 Summer 새롭게 전개하다. 어제부로 셰퍼드 페어리(Shepard Fairey) 위대한 낙서 전시회가 마감을 했다. 다녀오셨던 분들은 오베이(OBEY)가 씬(Scene)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지 봤을것이다. 최근 오베이는 더욱더 새롭고 확고하게 브랜드를 전개할 생각이다. 오베이는 브레인데드(BrainDead) 디렉터 카일 잉(Kyle ing)을 영입했다. 컨설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책상을 들여놨다. 카일 잉은 일러스트레이션을 사용해 뉴욕 워싱턴 스퀘어 공원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는 세 친구의 모습을 그렸다. 룩북에는 스케이트보드타고 이곳저곳 자유롭게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영상 또한 레트로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과연 오베이와 카일 잉의 만남은 어떠한 모습으로 보여질지 지금 당장 룩북과 영상을 감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