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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벤즈(O.venz)에서 브라운(BRW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지도 벌써 1년이 지나간다. 이름이 바뀐 후 그의 음악성과 포부, 그리고 활동이 전체적으로 터닝 포인트가 됐다. 작년 브라운으로 많은 활동을 펼쳤다. 언더그라운드 뿌리를 둔 그는 공연을 비롯 다양한 아티스트의 피처링, 그리고 앨범 작업 등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특히 아주 빠른 앨범을 내놓기로 소문나있는 아티스트다. 그만큼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보여 큰 화제가 됐었다. 

이번 2019년 첫 EP 앨범 [ARMAND]는 총 다섯 트랙으로 구성됐고 브라운의 특유 멜로디 컬 한 느낌과 그루브한 느낌이 무성하게 담긴 앨범이다. 랩 실력뿐만 아니라 보컬 실력까지 뛰어나며 힙합 아티스트로써 장단점을 최대한 보완하고 있다. 앨범 참여진은 Eptend, Damndef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프로듀서 oe, 6sigma, Noma 그리고 92dopecom 필두로 앨범을 완성 시켰다. 

브라운은 이번 EP 앨범을 계기로 다양한 공연과 또 다른 앨범 등  2019년 활발하게 활동할 계획이라고 하니 그의 행보를 기대해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