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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teboard"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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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스케이트까지 점령한다! 데님의 진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브랜드 리바이스(levis)가 스케이트 보딩 컬렉션을 선보였다. 리바이스의 스케이트보드는 1997년부터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그 해 스케이트보드 대회까지 진행해 화제가 됐었다. 그만큼 리바이스와 스케이트보드는 빠지래야 빠질 수가 없는 사이다. 리바이스가 선보인 이번 스케이트 보딩 컬렉션은 1906년 지진을 위해 설립된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하고 있는 선셋 스케빈져(Sunset Scavengers)에서 영감을 받았다. 어떻게 뻣뻣한 데님을 입고 스케이트보드를 타지? 리바이스는 스케이트보드의 최적화된 리바이스 501진을 선보였으며 라이크라 소재와 코듀라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강화시켰다. 오로지 스케이트보드를 위한 바지다. 제품은 리바이스 501진을 포함해 티셔츠, 트르커..
PICTURE 할리우드의 등장한 스케이트보드 보드 스포츠로 분류되는 스케이트 보드는 1960년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에 첫 등장을 했다. 서핑을 할수없는 조건이 될때 서퍼들은 땅에서도 즐길수있는 방법을 생각하여 지금의 스케이트 보드가 탄생했다. 우리나라에는 1970년 후반 유학생들로 부터 가지고 들어와 알려졌다. 과연 그때 그 시절 스케이트 보드 모습은 어땠을까? 지금과 별다를게 없었을까? 2년전 포토그래퍼 휴 홀랜드(Hugh Holland)는 1970년 스케이트 보더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줄이 생겨진 긴 양말에 반스(VANS), 나이키(NIKE), 컨버스(converse)제품을 신고 타는 모습은 오늘과도 변함없이 사랑을 받고있어 인상적이다. 사진속에는 남녀노소 불문! 파도위에서 즐기듯 화려한 모습 보다는 가볍게 가로지르는 모습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