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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vuitton"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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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불고기가 생각난것 일까?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서울 성수동에 방문한다. 그 이유는? 오프 화이트(Off White)의 수장이자 루이 비통(Louis vuitton)의 남성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서울을 방문한다. 절친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와 함께 먹었던 불고기가 생각난 것일까? 그건 아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서울 성수동에 방문한다. 의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방문하며 버질 아블로와 함께 해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 한다고 한다. 참여하는 아티스트는 아직 거론되지 않았으며 추후 라인업과 타임 테이블도 공개할 예정이다. 장소는 대림 참고에서 진행되고 5월 24일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시작된다. 그곳에서 버질 아블로의 하우스와 테크노 셋 그리고 잠깐잠깐 힙합을 감상할 수..
ART&DESIGN 기발하다! 유명 기업 로고를 센스 있게 생활 잡화로 만든 디자이너가 있다. 디자인 기업 오 디자인(oodesign)을 운영하고 있는 타쿠 오무라(taku omura)가 시행착오(Trial and Error)라는 프로젝트를 실행시켰다. 이 프로젝트는 유명 기업 로고를 혁신적인 기술 3D를 적용시켜 센스 있고 창의력이 가득한 생활잡화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로고는 기능을 따른다’는 말과 함께 로고의 실용성을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브랜드를 확인할수 있는데.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는 스우시 로고를 활용해 칼로 만들었으며 아디다스(Adidas)는 연필꽂이, 혼다(Honda)는 병뚜껑, 루이비통(Louisvuitton)은 명함 꽂이 트위터(twitter)는 두꺼운 껍질을 벗길 때 사용하는 용도로 제작됐다. 위에..
ART&DESIGN 관을 짜다.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슈프림(Supreme), 그리고 명품 브랜드 중 가장 최상에 브랜드로 꼽히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을 주제로 전시회가 열렸다. 프랑스 기반의 스트리트 아트 예술가 제우스(Zevs)가 두 브랜드에게 향한 시각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전시의 주제는 슈프림 밈(Supreme Meme)으로 진행됐으며 슈프림 로고와 루이비통 로고를 죽음을 의미하는 십자가 형태로 만들었다. 또한 눈물을 흘리듯 브랜드 로고들이 녹아내린 모습도 인상 적이다. 어떠한 메세지를 담고 싶고 보여주고 싶은지 확실한 것 같다. 전시에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위치는 홍콩이니 참고하길! over the influence 공식 홈페이지
ART&DESIGN 콘크리트 백 LA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트릿 아티스트 트래시버드(Thrashbird)가 사회적 비판이 담긴 작품을 만들었다. 작품의 이름은 밸리 오브 시크릿 밸류(Valley Of Secret Values)다. 무너지는 콘크리트에 명품 브랜드를 삽입하여 사회 고위 계층을 향한 비판의 메세지를 전했다. 처참하게 무너지는 콘크리트라 그런지 명품 브랜드가 한없이 작아 보인다. 브랜드는 구찌(Gucci), 루이 비통(Louis vuitton), 샤넬(Chanel),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등 실제 어마어마한 가격에 가방을 스트릿 아트로 표현했다. 성공은 치장을 위해 만들어낸 단어가 아니다. 단어의 가치를 한 번쯤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트래시버드 공식 홈페이지
FEATURE 위대한 낙서, 그래피티의 영역 힙합의 한 요소인 그래피티(graffiti)는 벽에 그리는 예술을 말한다. 서울에는 이태원, 홍대 등지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기도 하며 때론 벽이 아닌 물체 그리기도 하고 논란이 아닌 논란을 불러일으킬 때도 있다. 그래피티가 단순한 낙서일까? 아니면 예술일까? 허가를 받지 않고 벽에 그린다면 불법적인 낙서로 타인의 재산권을 무단으로 훼손하는 경우가 된다. 불법이냐 아니냐 차이로 불법을 예술이라고 볼 순 없다. 그래피터들은 자신의 태그 네임을 알리기 위해 상가 벽, 지하철, 공공기관 물, 비행기 등 화려하게 장식을 시작한다. 뉴스에 자신을 찾는다면 성공한 거나 다름없으니 말이다. 불쾌함을 유발하지만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할 순 없어..’라는 말이 떠오른다. 그래피티가 다 나쁜 건 아니다. 나쁜 짓..
FEATURE 하이패션과 스트리트 패션에 경계선? 하이패션이라 함은 명품 브랜드를 칭하는 말로 고급 소재를 사용하고 디자이너의 철학이 담긴 디자인을 확고하게 보여주는 브랜드를 말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대로 고가의 브랜드, 정말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디자인 등 생각하면 쉽겠다. 스트릿 패션은 하이패션과 달리 부담되지 않은 가격과 디자인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브랜드를 말하고 젊은 층에서 많이 착용하는 패션으로 특이하게 길거리에서 일부 스트릿 브랜드를 많이 착용한 모습이 보이면 '트렌디한 브랜드다’라는 인식이 될 경우가 많다. 하이패션과 스트릿패션의 경계선은 확실히 존재했지만 현재 그 경계선은 보이지 않는다. 경계선이 왜 보이지 않을까? 그들만의 리그가 지루했을까? 트렌디함은 스트릿 브랜드가 주도했고 유명 스트릿 브랜드 ..
FEATURE 카니예 웨스트의 신발들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는 처음부터 래퍼가 아니었다. 2000년 제이지(Jay Z) 회사 락커펠라(Roc-A-Fella Record)에 영입 되면서 그의 인생은 시작됐다. 카니예 웨스트는 R&B와 힙합 프로듀서로 제이지(Jay Z), 나스(NAS), 제이미 폭스 (Jamie Foxx), 더 게임(The Game), 앨리샤 키스(Alicia Keys)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명반을 작업해 큰 페임을 얻었으며 . 2003년 래퍼로써 첫 싱글 발표 이후 2004년 첫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그는 힙합 레이블 데프잼(Def Jam)으로 이적 했고 그 다음 앨범인 2005년 [Last Registration]을 발표 하면서 일주일만에 86만장을 돌파했다. 데프잼 역사상 일주일만에 가장 많이 팔린 앨범으로 ..
FASHION 오프 화이트, 슈프림에 이어 루이비통과 협업?! 여러 브랜드의 협업 소식과 미발매 제품을 유출하며 공신력을 쌓고 있는 @supreme_leaks_news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프 화이트(OFF-WHITE)와 루이 비통(Louis Vuitton)의 협업 소식을 알렸다. 오프 화이트의 디렉터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브랜드 베르사체(Versace)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될 것이라는 루머가 돈지 채 일주일도 안 되는 사이에 말이다. @supreme_leaks_news는 이 협업 소식을 공개하며 '정확한 정보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그들이 현재까지 쌓아온 공신력 덕분에 3만여 개의 Like와 800여 개가 넘는 코멘트 기록하며 옷질 꽤나 좋아하는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과연, 이 협업 소식이 사실일지, 아닐지 만약 사..
FASHION 협업이 아니다! 논란의 논란을 만들어낸 슈프림(Supreme)과 루이 비통(Louis Vuitton)의 협업은 각종 매거진을 비롯 뉴스에도 나온 이슈 거리였다. 리셀러들의 활동은 더욱더 활발해졌으며 그 값은 헐이 나올 정도로 어마어마한 금액에 거래가 되고 있다. 이 기세를 몰아 커스텀 마스터인 비스포크인디(Bespokeind)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에어 맥스1(Nike Air Max 1)를 베이스로 슈프림과 루이비통의 협업을 커스텀 했다. 캥거루 가죽과 양가죽을 사용해 바탕 레드 슈프림 그리고 그위 화이트 색상의 루이비통 로고가 새겨져 있다. 당연 프리미엄 가죽을 사용했고 깔창, 혀, 스우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옆사이드 부분에 깨알같은 택도 새겨져 있다. 오해 없이 감상하길 바란다.
FEATURE 슈프림 X 루이비통 전쟁의 서막 : Supreme X Louisvuitton Wars to Come 다소 비싼 브랜드들이 즐비해 있는 서울 청담동 명품거리, 평소에는 한산한 이곳에 며칠째 보기 드문 소란이 연출되고 있다. 그 이유는 6월 30일부터 루이비통(Louisvuitton) 청담 글로벌 매장에서 시작된 슈프림(Supreme) 루이비통 콜라보레이션 팝업 스토어 때문이다. 하이엔드 브랜드인 루이비통과 뉴욕 젊은이들의 상징이자 뒷골목 루이비통이라 불리는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인 슈프림은 올해 초 루이비통의 남성 컬렉션에서 두 브랜드의 협업 컬렉션을 발표하며 7월 전 세계적인 팝업스토어 오픈을 약속했다. 시간이 흘러 루이비통은 6월 30일 서울을 비롯한 전 세계 8개 매장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였고 서울 청담 루이비통 매장은 오픈 4일만인 7월 2일 1차 물량이 전량 완판되었고 사람들은 7월 7일 발매되..
FASHION 한국도 열린다! 청담동에서! 6월 30일 세계 각지에서 시작되는 슈프림(Supreme)과 루이 비통(Louis Vuitton)팝업스토어는 베이징, 도쿄, 시드니, 런던, 한국 등 동서 막론하고 다양한 지역에서 열린다. 그중 한국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 기쁜 가운데 어제 오전부터 청담동 루이비통 글로벌 매장 앞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슈프림과 루이비통의 협업 컬렉션을 구매하기 위해 일명 캠핑을 시작했다. 다른 나라의 팝업스토어도 이와 상황이 다르진 않을 것이다. 그 정도로 두 브랜드의 협업은 누군가에겐 하루를 버릴만큼의 가치있는 컬렉션이며 또 누군가에겐 하루 일당 이상의 벌이이기도 하다. 슈프림에서 슈프림 루이비통의 콜라보 컬렉션을 기념하여 의류 라인 룩북을 공개했다.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에 의해 슈프림을 사랑하는 스케이트보더들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