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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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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DESIGN 폰트이름으로 바꾸다. 브랜드 이름의 폰트는 과연 어떤 폰트로 만들어졌을까? 디자인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혹은 디자인을 직업으로 삼아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궁금한 요소가 아닐까 생각 든다. 아이덴티티 디자이너 임마뉴엘 아브라테(Emanuele Abrate)가 흥미로운 실험을 진행했다. 브랜드 이름을 폰트 이름으로 바꿔도 브랜드의 이미지는 존재할 것인가에 대해 말이다. 스포츠 브랜드부터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소셜미디어 회사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미지는 확실히 들어온다. 하지만 약간 낯선 느낌, 다른 나라 언어 느낌이 물씬 드는 건 사실이다. 브랜드 이름을 선정하거나 디자인할 때 폰트는 거처야 할 가장 큰 관문이다. 그만큼 중요한 요소이다. 브랜드의 폰트가 궁금했던 사람이라면 이 기사를 구독 하길 바란다. 이..
ART&DESIGN 150명이 똑같은 로고를 그렸다. 우리는 하루에 한 번씩 길을 걷다 보면 다양한 장르의 브랜드를 많이 본다. 지나가다 보거나 매장에 들어가서 구매하기도 하고 사 먹기도 한곳에 익숙해져 있다. 어떻게 보면 매일 가족처럼 한번씩 보는곳 이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익숙해져 있는 브랜드의 로고를 그려보라고 한다면 제대로 완벽하게 그려볼 수 있을까? 미국 로고 업체 사인즈(Signs)가 눈이 즐거운 조사를 했다. 150명을 섭외했다. 그냥 그려보라고 했다. 생각나는 대로 말이다. 브랜드는 10개 브랜드로 이케아(IKEA), 타켓(Target), 애플(Apple), 세븐일레븐(7-Eleven), 버거킹(Burger King), 도미노 피자(Domino), 아디다스(adidas), 월마트(Walmart), 풋락커(Footlocker), 스타벅스(..
ART&DESIGN 일본에서 단독 발매! 후지와라 히로시가 이끄는 프라그먼트 디자인(Fragment Design)과 글로벌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Starbucks)가 협업했다. 2012년 매년 협업 컬렉션을 진행해 온 스타벅스와 프라그먼트 디자인은 올해도 어김없이 머그잔과 보온병, 스타벅스 회원 대상으로 꾸린 새 협업 컬렉션이다. 카모플라주와 호피 무늬 등 화려하고 섬세함을 뽐내던 이전 컬렉션과 달리 깔끔한 디자인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가벼운 스테인리스 소재와 슬림한 실루엣에 각 브랜드 로고가 박혀 군더더기 없는 모습으로 완성시켰다. 발매 일은 6월 7일부터 일본 전국 스타벅스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