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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AirMax1"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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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내년에? 나이키 매니아에서 나이키에 제품을 직접 디자인했던 션 워더스푼(Sean Wotherspoon)이 나이키와 다시 한번 협업을 한다는 소식이다. 션 워더스푼은 혼종이라 불리는 나이키 에어맥스 1/97(NIKE AIRMAX 1/97)을 완벽하게 발매 시켜 초 대박 히트를 쳤다. 품절은 물론 60만에 이르는 리셀로 큰 화제가 됐다. 이번엔 나이키 일등공신 나이키 에어맥스 1(NIKE AIRMAX 1)를 토대로 런던을 공개했다. 공개된 곳은 션 워더스푼 인스타그램이며 역시 일반적인 에어맥스 1이 아니다. 신발 설포 부분에 단추를 새겨 탈착식 덮개를 만들었다. 이 원단은 스코틀랜드 해리스 트위드(Harris Tweed)를 사용해 나이키에서 보기 힘든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색상은 옐로우와 블루가 구성됐고 미국 성조..
FASHION 리셀을 막아라! 기존 가격보다 몇 배를 더 받고 파는 리셀러, 과연 이들이 스니커즈 문화를 망치는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것인가 최근 발매했던 파라(Parra)와 나이키(NIKE) 협업 컬렉션을 기억하는가? 협업 제품이 공개되면서 어마어마한 인파를 비롯 그 안에 리셀러들이 제품을 갖기 위한 눈치게임이 시작됐다. 독일에 위치한 편집샵 솔박스(Solebox)가 리셀러들에게 전쟁을 선포했다. 구매 당시 착용하지 않으면 판매를 안 하겠다고 말한 것! 급기야 리셀러들은 발끝으로 서서 나가기도 하고 나가자마자 아웃솔을 깨끗하게 닦는 장면들이 SNS에 올라왔다. 현재 파라와 나이키 협업 제품은 리셀 가격 40만 원 이상 판매가 되고 있으며 솔박스는 여전히 리셀러들과 전쟁을 준비 중이다.
FASHION 시원한 여름! 네덜란드 기반 아티스트 파라(Parra)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가 협업을 진행했다. 이번 뜨거운 여름 시원하게 걸을 수 있는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파라의 아이덴티티가 가득 담겨 있는 슈즈다. 제품은 나이키 에어 맥스 1(Nike Air Max 1), 나이키 에어 줌 스피리돈 (Nike Zoom Spiridon), 나이키 트랙자켓으로 구성됐다. 바다를 연상케하는 푸른 색상들이 신발을 감쌌으며 파라의 독특한 스트라이프 디자인과 마치 전시회에 모셔놔야 할 것 같은 디자인을 선보였다. 발매는 7월 21일날 진행되며 지정된 나이키 리테일러 샵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FASHION 레트로의 신선함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에어맥스 1(NIKE AIRMAX 1)가 출시한다. 예전 기사를 통해 나이키 슬로건과 함께 흰색 바탕에 나이키 에어맥스 1를 본 적이 있을것이다. 저스트 두 잇(Just Do It)과 레트로 나이키 로고를 중심으로 디자인을 한 제품이었다. 이번엔 온통 주황색으로 된 제품을 발매 시킨다는 소식이다. 이번 제품을 쭉 살펴보면 예전 화이트를 소개할 때 동일한 디자인을 보여준 것 같다. 나이키 슬로건과 주황색 나이키 로고가 새겨져 있고 주황색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주황색 로고에 주황색 바탕이라니 약간 의아해 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오묘하게 잘어울리며 빈티지한 모습도 신선하다. 사이즈는 여성용으로 발매되고 발매일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이며 곧 출시가 된다는 이야기는 들리고 있다. ..
FASHION 전체 빈티지 로고!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에어맥스 1(NIKE AIRMAX 1)이 고유 슬로건과 함께 빈티지 로고를 곳곳에 새긴 제품이 공개됐다. 화이트 바탕으로 오렌지 컬러 빈티지 나이키 로고을 확인할 수 있으며 뒤꿈치 부터 시작해 불규칙적으로 배치가 이뤄졌다. 어렸을 적 나이키의 팬이라면 정말 반가운 로고겠고 처음 접한 팬들은 신선하게 다가올 것이라 생각된다. 나이키 에어맥스 1 디자인은 나이키가 의도한 대로 구매자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자기만의 슈즈를 간직하도록 만들었다. 제품은 9월에 발매가 진행되니 참고하길 바라겠다. 그리고 3월 26일 나이키의 에어맥스데이(AIRMAXDAY)가 얼마 남지 않았다. 전 세계 행사이니 볼 것도 많고 구매할 것도 많으니 참석해서 스트레스를 풀길 바라겠다.
FASHION 협업이 아니다! 논란의 논란을 만들어낸 슈프림(Supreme)과 루이 비통(Louis Vuitton)의 협업은 각종 매거진을 비롯 뉴스에도 나온 이슈 거리였다. 리셀러들의 활동은 더욱더 활발해졌으며 그 값은 헐이 나올 정도로 어마어마한 금액에 거래가 되고 있다. 이 기세를 몰아 커스텀 마스터인 비스포크인디(Bespokeind)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에어 맥스1(Nike Air Max 1)를 베이스로 슈프림과 루이비통의 협업을 커스텀 했다. 캥거루 가죽과 양가죽을 사용해 바탕 레드 슈프림 그리고 그위 화이트 색상의 루이비통 로고가 새겨져 있다. 당연 프리미엄 가죽을 사용했고 깔창, 혀, 스우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옆사이드 부분에 깨알같은 택도 새겨져 있다. 오해 없이 감상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