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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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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꼭 클릭! 오벤즈(O.venz)에서 브라운(BRW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지도 벌써 1년이 지나간다. 이름이 바뀐 후 그의 음악성과 포부, 그리고 활동이 전체적으로 터닝 포인트가 됐다. 작년 브라운으로 많은 활동을 펼쳤다. 언더그라운드 뿌리를 둔 그는 공연을 비롯 다양한 아티스트의 피처링, 그리고 앨범 작업 등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특히 아주 빠른 앨범을 내놓기로 소문나있는 아티스트다. 그만큼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보여 큰 화제가 됐었다. 이번 2019년 첫 EP 앨범 [ARMAND]는 총 다섯 트랙으로 구성됐고 브라운의 특유 멜로디 컬 한 느낌과 그루브한 느낌이 무성하게 담긴 앨범이다. 랩 실력뿐만 아니라 보컬 실력까지 뛰어나며 힙합 아티스트로써 장단점을 최대한 보완하고 있다. 앨범 참여진은 Eptend, Damn..
MUSIC 고 퀄리티! 아티스트 브라운(BRWN) 미니앨범 [IMSADBUTSTILLWANTTOBERICH]가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공개 됐다.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브라운은 2017년 10월 발표 믹스테잎 [brwn]을 기점으로 총 2장의 싱글과 1장의 EP 앨범을 발표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공개된 미니앨범은 총 세 곡으로 구성됐으며 슬픔이 공존한다. 기적과 부유함, 그리고 꿈같은 서울의 삶을 담고 있으며 브라운의 뿌리로 이어지는 가족과 형제, 공감을 불러일으킬만한 곡들이다. 당장가서 듣고 싶다면 비피얼 매거진 홈을 비롯 아래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귀청 할 수 있으니 클릭해보자! 비피얼 공식 홈페이지
MUSIC 기대되는 유망주 브라운(BRWN)에 첫 EP 앨범이 발매됐다. EP 앨범은 총 네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타이틀 소울 댄스(Soul Dance)을 중심으로 멜로디 컬 한 디자인과 그루브를 선보였다. 또한 개성 있는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됐다. 이번 EP는 돈과 보석, 그리고 깊은 사랑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고스란히 앨범에 담았으며 네 트랙 전부 분위기를 압도하는 사운드로 신선함을 맛보길 바라겠다. 브라운은 급 속도로 성장했다. 랩? 보컬? 당연 그 부분도 큰 성장을 이뤄냈지만 중요한건 아티스트의 모습을 갖추고 등장 한 것, 이번 공개한 첫 EP 앨범을 확인해 보면 알테지만 이제 올라갈일만 남았다. 이번년도 브라운은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공연을 비롯 또 다른 EP 앨범과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며 다양한 아티스트와 교류..
MUSIC 선공개 트랙이다!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클럽아이스(CLUBICE) 소속 래퍼 브라운(brwn)이 EP[Soul Dance] 발매 전 선공개 트랙을 공개했다. 믹스테잎 공개 후 정말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브라운은 Religion 트랙을 발표했다. 1집을 발표하고 2집을 바로 발표했던 엄청난 작업량을 보여주는 슈퍼비 처럼 브라운도 만만치 않는 작업량을 보여주고 있다. 돈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요소다. 누구한테는 필수일 수 도 있을 것이다. 공개된 트랙 또한 비슷한 내용이다. Religion은 돈을 종교라 생각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표현한 곡이다. 돈 때문에 불행한 사람들도 많다. 돈이 전부가 아니다. 돈 때문에 꿈을 접었다면 돈과 꿈의 비례를 찾았으면 좋겠다. 무튼 이 곡을 플레이 하길 바란다. 브라운..
MUSIC 루키, 신인 아닙니다 헤드라인 그대로 루키도 아니고 신인도 아니다. 언더그라운드에서 맹 활약 중인 아티스트 브라운(Brwn)이 새로운 싱글을 발매했다. 믹스테잎에 이어 계속해서 뛰어난 작업량을 보여주는 브라운은 예상컨대 산소보다 음악을 더 많이 접할 것 같다. 현재 브라운은 클럽 아이스(Club Ice) 크루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힙합 아티스트며 랩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멜로디컬한 무기도 갖추고 있다. 새로운 싱글 Family는 같은 크루 소속 블러디(Bloody)와 함께했다. 가족이란 단어를 들으면 마음이 먹먹하기도 하고 살아가는 원동력이기도 할 것이다. 가족 없인 못 사니깐 최근 공개한 브라운에 곡도 가족에 대한 곡이다. 앞서 말했듯이 깊이가 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가볍게 가족에 대한 생각과 브라운에 포부를 느낄 수 있을 ..
MUSIC Brwn - [Brwn] 1st MIXTAPE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오벤즈(O.venz) 아니 새로 다시 태어난 브라운(Brwn)이 첫 믹스테잎을 발표했다. 본인 a.k.a를 따서[Brwn]으로 진행했으며 트렌디한 곡들로 이뤄졌다. 오벤즈라는 이름으로 보여줬던 행보는 도전과 아티스트적인 면을 많이 보여줬으며 싱글 7장 이상과 간간이 선보인 공연 및 피처링까지 활발한 활동 덕분에 씬에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래퍼가 이름을 바꾼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기존에 활동했던 모든 것들에 조금이라도 타격을 받기 때문에 바꾼다는 건 큰 결심을 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마 보여줬던 랩 스타일에 큰 변화 그리고 삶, 가치관 등 달라졌을 거라 예상된다. 이번에 보여준 브라운의 믹스테잎은 이전 음악들이 실험적이고 아티스트적인 면이 컸다면 이번엔 트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