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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멍"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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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2.0 발매! 서브 문화 기반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 베트멍(Vetements)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이 협업을 진행한다. 두 브랜드는 작년과 이번년도 활발한 협업, 신선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팬들을 자극 시켰다. 이번엔 인스타펌프 퓨리 2.0 버전을 발매한다. 1.0 버전과 동일하게 그래피티를 기반으로 하늘색 바탕에 퓨리를 온통 낙서하듯 디자인을 선보였다. 블랙, 레드, 실버 등 다양한 마커로 정신없지만 특유 그래피티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 확실하다. 발매일은 2019년 1월에 진행한다고 하니 참고 바란다.
FEATURE 8월 4주 문화 늬우스 슈프림(Supreme)과 베트멍(Vetements) 협업을 안하는 이유 세계적인 브랜드 슈프림(Supreme)과 베트멍(Vetements)이 협업을 하자고 하면? 거절할 이유가 있겠는가 대부분 진행을 하겠지만 버켄스탁(Birkenstock)은 정중히 거절한 브랜드다. 버켄스탁은 협업을 안 하는 브랜드가 아니다.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색다른 컬렉션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버켄스탁 CEO 올리버 레이커트(Oliver Raycut)는 슈프람과 베트멍에 고객들은 이미 우리 버켄스탁을 알고 있다. 라고 이야기해 협업 진행에 대해 설명했다. 하지만 베트멍은 버켄스탁을 컬렉션 포인트로 쇼를 진행하려고 했으나 중단됐으며 다시금 이야기가 되살아나 좋은 협업을 만들어가는 중이라 보도했다. 방탄소년단(BTS)과 니키..
FEATURE 위대한 낙서, 그래피티의 영역 힙합의 한 요소인 그래피티(graffiti)는 벽에 그리는 예술을 말한다. 서울에는 이태원, 홍대 등지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기도 하며 때론 벽이 아닌 물체 그리기도 하고 논란이 아닌 논란을 불러일으킬 때도 있다. 그래피티가 단순한 낙서일까? 아니면 예술일까? 허가를 받지 않고 벽에 그린다면 불법적인 낙서로 타인의 재산권을 무단으로 훼손하는 경우가 된다. 불법이냐 아니냐 차이로 불법을 예술이라고 볼 순 없다. 그래피터들은 자신의 태그 네임을 알리기 위해 상가 벽, 지하철, 공공기관 물, 비행기 등 화려하게 장식을 시작한다. 뉴스에 자신을 찾는다면 성공한 거나 다름없으니 말이다. 불쾌함을 유발하지만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할 순 없어..’라는 말이 떠오른다. 그래피티가 다 나쁜 건 아니다. 나쁜 짓..
FASHION 모노그램!!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 베트멍(Vetements)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이 협업을 진행했다. 두 브랜드는 첫 번째 협업, 그래피티에 영감을 받아 컬랙션을 진행고 이번엔 두 번째 협업으로 모노그램을 기반으로 컬렉션을 완성 시켰다. 디자인은 년에 선보였던 이모지 컬렉션과 매우 흡사한 모습이지만 뭔가 명확한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로 구성됐고 베트멍 레터링을 사용해 전체적으로 퓨리를 감쌌다. 아시다시피 가격은 100만 원대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FEATURE 하이패션과 스트리트 패션에 경계선? 하이패션이라 함은 명품 브랜드를 칭하는 말로 고급 소재를 사용하고 디자이너의 철학이 담긴 디자인을 확고하게 보여주는 브랜드를 말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대로 고가의 브랜드, 정말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디자인 등 생각하면 쉽겠다. 스트릿 패션은 하이패션과 달리 부담되지 않은 가격과 디자인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브랜드를 말하고 젊은 층에서 많이 착용하는 패션으로 특이하게 길거리에서 일부 스트릿 브랜드를 많이 착용한 모습이 보이면 '트렌디한 브랜드다’라는 인식이 될 경우가 많다. 하이패션과 스트릿패션의 경계선은 확실히 존재했지만 현재 그 경계선은 보이지 않는다. 경계선이 왜 보이지 않을까? 그들만의 리그가 지루했을까? 트렌디함은 스트릿 브랜드가 주도했고 유명 스트릿 브랜드 ..
FASHION 어디서 많이 보던 이모티콘.. 하이엔드 스트릿 브랜드 베트멍(Vetements)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이 협업을 진행했다. 베트멍은 스포츠 브랜드, 워크웨어 브랜드 그 외 브랜드 등 편식하지 않고 다양한하게 잘 흡수한다. 그게 아마 베트멍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리복의 인기제품 퓨리(Fury)를 내놓았다. 흰색 바탕의 희미하게 보이는 베트멍 레터링을 전제척으로 새겨 메인 디자인으로 내새웠다. 특히 어디서 많이 보던 노란색 이모티콘을 확인할 수 있다. 맞다. 방금전에 우리가 썼던 이모티콘이다. 공기를 주입하는 펌프 버튼을 이모티콘으로 센스있게 넣었다. 이 협업 제품은 2018 S/S 컬렉션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FASHION 베트멍이 완성 시켰다. 베트멍(Vetements)은 2016년 자신의 컬렉션에서 DHL 로고가 박힌 티셔츠를 공개하며 DHL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 적 있다. 그 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베트멍은 2018년 S/S 컬렉션에서 작정하고 DHL 컬렉션이 출시되었다. 한간에 돌고 있는 뎀나 즈바실리아 DHL 대주주설이 소문이 아님을 말해주듯 베트멍 2018S/S 컬렉션에선 다양한 DHL의 로고가 들어간 노란색 아이템들이 보인다. 윈드자켓, 티, 후디, 캡 등 어찌 되었건 길거리에 이 옷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을 본다면 DHL 직원 입장에선 매우 묘한 기분이 들것이다.
FASHION 슬립온 체크! 하이엔드 스트릿 디자이너 브랜드 베트멍(Vetements)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신는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반스(VANS)가 협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베트멍은 리복(Reebok), DHL, 타미 힐 피거(Tommy Hil figer), 엄브로(Umbro)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엔 반스를 선택했다. 반스의 메인 제품인 슬립온 체크보드를 베이스로 흰색 칸마다 한땀 한땀 색칠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신발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힐탭 부분을 꺽어신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꺽어신는 순간 베트멍의 네이밍이 눈에 들어온다. 2018 S/S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FASHION 신선한 조합!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타미 힐 피거(Tommy Hil figer)와 하이엔드 스트릿 브랜드 베트멍(Vetements)이 협업을 진행한다는 공식적인 내용을 발표했다. 몇 개월 전부터 이 두 브랜드의 접촉이 있었으나 쉽게 진행되지 않았다. 최근 두 브랜드의 공식 오피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품 일부를 공개하면서 공식적인 협업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후드 티, 반팔 티셔츠, 양말 등 구성됐으며 제품은 베트멍 2018 F/W때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어떤 제품들을 선보일지 팬들의 궁금증은 커져만 갔다. 일단 사진으로 감상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