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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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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성추문 러시아를 대표하고 서브 문화를 대표하는 브랜드 디자이너 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가 최근 아동 성추문 혐의로 조사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올라왔다.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고샤는 16살 소년에게 화장실에서 나체사진을 요구 한것이다. 대화 내용은 급속도로 유명 SNS 채널에 퍼졌다. 사건에 주인공인 소년 얀 실링(Jan Silfverling)은 “고샤가 나의 나이를 알면서도 대화를 이어갔고 나에게 보낸 메세지는 현재 삭제가 된 상태다”고 이야기했다. 고샤 측은 "룩북을 위한 캐스팅 과정이다. 다이렉트 메세지를 보내 캐스팅하는 건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메세지를 보내 모델을 섭외하는 건 몇 년 전부터 진행된 과정이며 런던 촬여을 위해 화장실에 가서 셀카를 찍어라 강요한 것, 이 사진은..
FASHION 구찌와 꼼데? 명품 브랜드 구찌(Gucci)와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 꼼 데 가르송(COMME des GARÇONS)이 협업을 진행했다. 요즘 많이 보이는 꼼 데 가르송에 토트백을 기반으로 협업을 진행했다. 이 토트백은 PVC 백으로 투명한 토트백을 말하며 질긴 종이를 구겨 신선하게 완성시켜 국내외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구찌와 꼼 데 가르송에 협업은 아마 큰 인기를 몰고올 것이라 예상한다. 사진만 보고 “커스텀이네" 라고 생각했던 팬들은 큰 오산! 정식적인 협업이다. 꼼 데 가르송이 연말을 위해 'FRIENDS AND CDG HAPPY HOLIDAYS’ 프로젝트를 실행시켰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브랜드는 구찌, 버버리(burberry),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마린 세레(Marine..
FASHION 무지개 컬렉션! 셀렉트 샵이자 브랜드로 활약하고 있는 오프닝 세레모니(Opening Eeremony)와 명품 브랜드 버버리(Burberry)가 협업을 진행했다. 오프닝 세레모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브랜드가 협업한다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후 팬들의 관심을 쏠리기 시작했다. 이번 컬렉션을 살펴보면 무지개를 모티브로 진행했으며 버버리 시그니처 체크 무늬 디자인과 적절하게 조합되어 선보였다. 얼핏 보면 유치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두 브랜드의 개성있는 컬렉션이라 생각한다. 반팔 티셔츠와 맨투맨, 그리고 트랙팬츠, 캡, 토트백 등 구성됐고 20만원 후반 대 부터 70만원 초반 대까지 판매한다고하니 참고 바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통해 확인 바란다. 오프닝 세레모니 공식 홈페이지
FASHION 내일 발매한다! 러시아의 유스 컬쳐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와 영국 축구의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코닉 브랜드 버버리(BURBERRY)가 18SS 시즌 협업 상품을 발매한다. 리버서블 재킷, 트렌치 코트, 버킷햇과 더불어 셔츠와 반바지 등을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에서는 버버리 체크와 고샤 루브친스키의 반항적인 가치관이 합쳐진 특유의 감성이 인상적이다. 영국의 반 사회적이고 노동 계급의 소년들을 묘사하는 ‘챠브(Chav)’ 이미지를 통해 하이스트리트 패션 정체성을 확보하려고 하는 버버리에게도, 세계 패션의 주류 씬을 끊임없이 이끌어 가야만 하는 고샤에게도 이번 협업은 의미가 있다. 한편, 발매는 한정수량으로 이루어지며 버버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한국시간으로 1월 6일 오후 8시(..
FASHION 서브컬처와 명품의 만남! 명품 브랜드 버버리(Burberry)와 러시아 서브컬처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가 협업을 진행한다. 최근 두 브랜드의 협업 소식과 함께 제품을 소개한 적이 있다. 이번엔 동일한 제품들로 하여금 새로운 룩북은 선보였다. 국내에도 현재 명품 붐이 불고 있다. 힙합의 영향일까? 해외 힙합 뮤지션들은 명품을 애용하며 허슬을 보여준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국내 힙합 아티스트들은 구찌, 버버리 그리고 최근 루이비통과 슈프림의 협업까지 많은 애용을 하고 있다. 동묘 앞에 붐비는 10대를 비롯 20대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이번 협업의 두 브랜드는 레트로의 느낌과 현재의 트렌드을 반영했다. 버버리의 메인 유명 디자인 체크 패턴을 베이스로 체크 셔츠, 체크 반바지..
FASHION 대박 사건!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러시아 디자이너 브랜드 고샤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와 영국 신사 명품 브랜드 버버리(Burberry)가 협업을 진행했다. 예상치도 못한 협업에 팬들은 아직 흥분 상태다. 두 브랜드는 서로 리스펙을 표하는 협업이기도 하며 세련된 명품 브랜드와 서브컬처 브랜드의 완벽한 조화라고 말할 수 있겠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협업 제품을 공개했다. 트렌치 코트, 오버사이즈 자켓, 버버리의 시그니처인 체크 무늬 상하의 등 총 8개의 제품이 발매가 진행됐다. 고샤 루브친스키의 스타일 보다 버버리의 세련되고 전형적인 영국 스타일을 선보였다. 발매는 2018년 1월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