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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댕"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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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스투시(Stussy) X 032c 협업 제품이 공개되다! 스투시(Stussy)와 032c의 협업 티저가 공개된지 몇칠 안되서 바로 제품을 공개했다. 독일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Rainer Maria Rilke)의 작품인 표범 시를 스투시만의 폰트로 재해석하여 티셔츠에 새겼으며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모더니즘을 바탕으로 협업을 진행했다. 이번 협업은 두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제대로 전달이 됐으며 디자인 자체도 완벽에 가깝게 출시됐다. 화이트 바탕 긴 팔로 블랙의 스투시로고와 레드 032c로가가 겹치는 디자인 로고를 볼 수 있다. 발매는 032C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032c 공식 홈페이지 저장저장
FASHION 스투시(Stussy) X 032c 협업 티저 공개되다! 스투시(Stussy)와 032c가 깜짝 협업 티저를 공개했다. 사진상으로 봤을 땐 스투시 로고 위에 032c의 로고가 살포시 앉아있다. 032c 디자이너 마리아 코크(Maria Coke)는 19세기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Rainer Maria Rilke)의 표범이라는 작품을 공개하면서 협업의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Rainer Maria Rilke)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독일에서 태어난 시인으로 프랑스 조각가 로댕(Rodin)의 비서였고 예술가는 밑에서 일하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어느 순간 예술가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었다. 인과 스트릿 브랜드 그리고 매거진에서 패션 브랜드까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작품을 공개할지 기대는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