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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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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품절되기 전에 구매를! 글로벌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반스(VANS)가 세 아티스트와 OTW 아트 협업 컬렉션을 진행했다. 이 협업 캡슐 컬렉션은 매년 여름마다 진행되는 컬렉션으로 국내외 아티스트와 손을 잡는다. 매번 품절은 물론 한정된 상품으로 진행되어 가장 아쉬운 부분으로 손꼽혔다. 이번 컬렉션은 한국, 홍콩, 중국, 일본 등 아시아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한 아티스트와 함께 했다. 한국에는 아티스트 김영진과 최인혁,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마티유가 참여했으며 반팔 티셔츠와 슬립온 토트백 등 선보였다. 반스의 고향인 LA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구성됐으며 낙서를 연상시키는 아트워크가 인상 적이다. 구매는 반스가 지정한 스토어 샵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 하길 바란다. 반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FEATURE 좋은 영감을 받다. 스케이터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아마 스케이트보드와 신발 그리고 안전 아니겠는가? 뭐 달리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세 가지가 출중하다면 스케이트를 즐기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한다. 물론 멋과 스타일, 나만의 개성, 실력도 중요하긴 하지만 말이다. 무튼! 여기서 하나 더 중요한 게 있다. 바로 비디오 영상이다. 스케이터들에게 비디오 영상은 래퍼들의 믹스테잎 같은 개념이다. 자신의 플레이 영상을 공유하고 간직하는건 스케이터들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스케이트보드를 찍는 사람을 필르머(Filmer)라고 불리는데 현재 씬에서 활동하는 필르머들을 만나보았다. 어떤 제품의 카메라를 사용하는지 어떤 미장센을 생각하며 제작하는지 등 이야기를 나눠봤으니 기사를 확인하길 바란다. 필르머 하영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