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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코어"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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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플리스 원단과 역사, 다양한 디자인의 플리스 자켓을 알아봤다.(디스이즈네버댓, 파타고니아,칼하트 WIP, ECWCS 등) 반갑습니다. 비피얼입니다. 이번 콘텐츠는 플리스 원단의 역사와 자켓에 대해 한번 알아봤습니다. 플리스 원단은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됐습니다. 셰르파 플리스와 보아 플리스, 폴라 플리스, 면 혼방 플리스, 마이크로 플리스, 에코 플리스 등 많은 원단으로 제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플리스 원단은 1900년대 초반 만들어진 원단으로 20세기 최고의 발명품이라는 극찬까지 받았고 기적의 섬유라고 불렀습니다. 현재 많은 도메스틱 브랜드들이 플리스 원단을 가지고 자켓을 제작하고 있으며 경쟁 또한 치열합니다. 이번 영상을 통해 고프코어와 애슬레저 그리고 ECWCS 등 많은 이야기를 했으며 어떤 곳에서 영감을 받고 영향을 받는지 자세한 내용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FEATURE 고프코어(Gorpcore)란? 고프코어(Gorpcore)라고 들어봤는가? 고프코어는 야외에서 많이 먹는 그레놀라(Granola), 오트(Oat), 건포도(Raisin), 땅콩(Peanut)의 앞 글자를 따서 고프(Gorp)라는 단어를 만들었다. 캠핑에 필수인 견과류를 빗대어 만든 패션 용어다. 다른 말로는 굿 올드 레이진 앤 피넛(Good Old Raisins And Peanuts)의 약자라고 불리기도 하며 때론 어글리 프리티(Ugly Pretty), 안티 패션(Anti fashion)라고 말하기도 한다. 왜 갑자기 고프코어가 유행이 된 것일까? 3년 전으로 거슬러 내려간다. 운동(Athletic)과 레저(Leisure)를 합친 애슬레저(athleisure)가 유행을 타기 시작한다. 스포츠와 패션을 접목시켜 트렌디함을 추구해 보다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