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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최고와 최고의 만남

슈프림(Supreme)모델로 유명한 프로 스케이터 제이슨 딜(Jason Dill)이 디렉터 하고 있는 퍼킹 어썸(Fucking Awesome)과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잡지 트레셔(Thrasher)가 협업을 진행했다. 퍼킹 어썸은 자사 컬렉션 말고 오랜만에 다른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 하는 것 같다. 퍼킹 어썸과 트레셔의 만남은 최고와 최고들의 만남이 아닐까 싶다.


이번 협업은 파랑색 후드 티셔츠와 검정색, 노랑색의 크루넥을 선보였으며 퍼킹 어썸의 좀비 같은 일러스트 디자인과 트레셔의 로고 그리고 그 아래 쓰레기(TRASH)라는 단어와 함께 구성됐다. 발매는 뉴욕 도버 스트릿 마켓(Dover Street Market)이 함께 하며 아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뉴욕 도버 스트릿 마켓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