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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 데 가르송, 콘크리트 향이 나는 향수 만들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디자이너 레이 가와쿠보, 그녀의 남편 아드리안 조프가 이끄는 브랜드 꼼 데 가르송(Comme Des Garçons)에서 새로운 향수 '콘크리트(CONCRETE)'를 공개했다. 콘크리트는 도시라면 당연히 존재할 수밖에 없는 콘크리트에서 영감을 얻어 사람들이 가지는 지극히 평범함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고, 범용성 있는 소재로 만든 예상치 못한 형태의 향이라고 한다.


진한 샌들우드 향을 산산조각 낸 ‘파괴(DESTRUCTION)', 로즈 옥사이드와 내추럴 우디 향을 융합시킨 ‘창출(CONSTRUCTION)', 앞서 소개한 두 가지 향 꼼 데 가르송 특유의 향, 제조 방식이 만난 ‘창조(CREATION)'. 이 3개의 키워드로 콘크리트의 향을 구현했다. 패키지 또한 콘크리트의 불균형을 표현하기 위해 병 하나하나 다른 표면과 질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가격은 약 160달러이며 꼼 데 가르송 공식매장, 도버 스트릿 마켓 긴자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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