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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가방을 재활용해 협업을?


아웃도어 큰 형님 브랜드 더 노스 페이스 (The North Face)와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꼼 데 가르송(Comme des Garcon)의 레이블 소속 디자이너 준야 와타나베 맨(JUNYA WATANABE MAN)이 협업을 진행했다. 현재 준야 와타나베 맨은 레이 가와쿠보(Rei Kawakubo)의 지휘 아래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다.


이번 협업 제품을 살펴보았을 때 살짝 원단이 어색한 부분이 눈에 들어온다. 컬렉션은 더블백을 재활용해 아웃터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노스 페이스의 로가가 큼지막하게 눈에 띄며 준야 와타나베 맨의 스타일이 물씬 묻어 나온다. 후디 티, 롱 패딩 코트, 야구자켓, 옥스퍼드 자켓, 워크자켓 등 선보이며 도버 스트릿 마켓 런던(Dover Street Market London) 온라인에서 단독 발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도버 스트릿 마켓 런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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