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을 할땐 엔터 또는 돋보기를 누르고, 닫으려면 ESC키를 누르거나X를 눌러주세요.

- FEATURE
- LASTEST NEWS
FASHION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가 몇분만에 2백만 달러를 벌어 드렸다.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의 와이프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이 몇 분 만에 수입 2백 달러를 벌어 드렸다. 킴 카다시안이 전개하는 속옷 브랜드 스킴스(Skims)가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한 것, 애초엔 브랜드 네이밍은 기모노(Kimono)로 정하고 6월 초 룩북 촬영에 임했다. 하지만 기모노는 일본의 문화적 의미가 깊은 옷으로 그 가치를 무시하는 행위다고 큰 반발과 비난을 받았다. 킴 카다시안은 이 논란에 "브랜드 상표 등록을 취소할 생각이 없다. 기모노라는 이름 사용의 자유를 인정 받는 것이다." 고 강한 의지를 표했다.

 

SNS은 이미 #KimOhNo(킴오노) 운동을 전개하는 등 격렬하게 항의했으며 교토 시장이 직접 나서기도 했다. 이를 확인한 킴 카다시안은 "팬들은 큰 영감의 원천" 이라며 빠르게 피드백을 받았다. 결국 기모노를 포기하고 스킴스로 변경했다고 한다.

 

 

논란에 힘입어? 9월 10일 발매되자마자 사이트 트레픽 초과는 물론 온라인 스토어는 1시간 동안 마비가 됐다. 스킴스의 제품은 100달러 미만의 가격으로 판매됐고 몇분만에 2백만 달러를 벌었다. 사이즈는 XXS부터 5XXL까지 총 10가지의 폭넓은 사이즈로 판매, 여러 다른 인종과 신체 사이즈를 고려했다. 스킴스는 클루시브(inclusive) 가치에 중점을 둔 브랜드다. 

 

유명세가 따라온다면 아마 소셜 미디어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생산적 일들은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 할것이라 생각된다.

 

🌐패션 커뮤니티를 통해 많은 정보를 획득하세요!‼️

https://bpearmag.com

 


비피얼커뮤니티가 베타오픈했습니다!
https://bpearmag.com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