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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편견을 무너뜨리다.

브랜드 :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아식스(ASICS)

 

브랜드 홈페이지 : https://www.viviennewestwood.krhttps://www.asics.com

 

시즌 : 2019 S/S 협업

 

발매 일 : 2019년 4월 27일

 

구매 장소 : 홈페이지 참조

 

구매 가격 : 젤-카야노 5 OG 200,000원, 젤-마이 니트 220,000원

 

구매 홈페이지 : https://www.viviennewestwood.krhttps://www.asics.com

 

내용 : 70년대 펑크 문화를 어김없이 보여주던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ASICS)가 어글리 슈즈 끝 판왕을 선보인다. 그간 아식스는 다양한 브랜드와 손을 잡고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아식스의 시그니처 로고 굵은 선은 아버님, 어머님 신발이다는 인식이 강했었는데 작년부터 그 편견을 한 번에 무너뜨렸다. 아식스는 단지 스포츠는 스포츠에 몰두해야 한다. 보다 패션, 그것도 간간히 보여주던 스트리트 패션을 접목해 큰 성과를 보여준 케이스다.

 

컬렉션 포인트 : 협업답게 화려한 컬러를 선택했다. 젤-카야노 5 OG는 레드 색상을 바탕으로 블루를 포인트로 주었고 젤-마이 니트는 화이트을 바탕으로 레드를 포인트로 주었다. 특히 젤-마이 니트는 발목 까지 올라와 있는 삭스로 안정감 있는 쿠셔닝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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