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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추위 때문에 벌인 범죄라 말했다.

미국 시카고 시민들은 영하 20도까지 떨어져 강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보온성이 높은 외투를 착용하고 있다. 보온성이 높은 외투는 100만 원이 넘는 고가의 가격을 자랑하고 가격이 높은 만큼 내구성, 보온성 등 기술적인 면이 뛰어나다. 

최근 시카고 남부 차이나타운에선 캐나다 구스를 착용하고 길을 가던 50대 남성이 총기를 든 남성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캐나다 구스 파카를 빼앗겼다고 보도했고 차 안에 있던 남성을 총기로 위협을 해 캐나다 구스를 뺐고 차에 올라타 도주했다는 기사도 올라왔다. 경찰에 따르면 이같은 범죄 건수만 6건에 달했다. 또한,학교를 등교하는 학생들에게도 캐나다 구스를 착용한 모습만 보이면 위협해 강탈한다고 하니 캐나다 구스를 착용이 무서울 정도라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