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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매장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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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반스(VANS)가 5x5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브랜드가 아닌 매장과 협업을 진행했다. 한국의 웍스아웃(Worksout), 이탈리아의 슬램잼 (SLAM JAM), 미국의 보우즈 앤 애로우(BOWS AND ARROWS), 노트르(Notre), 벨기에 비에르(Biere) 총 다섯 매장이 참여했으며 신선하게 재해석해 컬렉션을 완성 시켰다.




먼저 웍스아웃은 OG 반스 어센틱 LX를 기반으로 스토어 외부와 인테리어에 영감을 받아 아이코닉 한 재료 Zinc과 메쉬에 영감을 받았다. 메탈릭 한 신발 끈을 장점으로 신발에 숨겨진 리플렉티브 소재는 현재 웍스아웃 가치를 나타내고 있다. 




슬램잼은 OG 에라 LX를 기반으로 1980년대 레트로에 영감을 받아 컬렉션을 완성 시켰다. 반스 시그니처 체커보드 무늬와 미드솔 슬램잼만의 그래픽 디자인을 더해 신선함을 추구했다. 색상은 블랙과 레드 그리고 화이트로 구성됐고 레트로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보우즈 앤 애로우은 OG 스케이트 하이를 기반으로 준비했다. 바탕은 블랙으로 구성됐으며 반스의 시그니처 디자인 사이드 스트라이프를 한 줄이 아닌 세 줄로 만들었으며 재즈에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프리미엄 가죽을 사용해 갑피와 이너를 만들었고 화이트 색상에 스티치까지 한껏 멋을 더했다.




노트르가 준비한 제품은 OG 올드스쿨 LX가 기본적으로 LX는 뛰어난 쿠셔닝을 자랑하는 신발이다. 이번 컬렉션은 빈티지 스웨이드 갑피를 선보였고 연두색과 회색을 구성시켰다. 사이드 스트라이프 대신 악수하는 그래픽으로 재해석해 신선함을 추구했다.




마지막으로 벨기에에 위치한 비에르는 벨기에 출신 디자이너 라프 시몬스(Raf Simons) 최애하는 매장으로 잘 알려졌다. OG 슬립온 LX를 기반으로 스케이트샵 답게 호랑이와 야자수 무늬를 새겨 개성 있고 거침없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한 미드솔에 고급스러운 레터링을 새겼다.




위제품은 12월 15일 각 매장으로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웍스아웃 제품은 압구정점과 라이즈점에서 출시되니 참고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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