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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 대부분 로봇, 자동차, 오토바이일꺼라 생각한다. 그 추억을 회상해 자신의 꿈과 연결시킨 아티스트가 있다. 뉴질랜드에서 태어나 시드니에서 자란 사이먼 데이비슨(Simon Davidson)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는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포토그래퍼지만 오토바이와 자동차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포토그래퍼이다.  


그의 작업물 중 하나를 선택했는데 사진을 보면 역시 열정이 담긴 사진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촬영 장소는 미국에 위치하고 있는 소금사막 보너빌 호수(Bonneville Salt Flats)와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에 위치하고 있는 드넓은 호수 레이크 게어드너(Lake Gairdner)에서 진행했으며 스포츠카의 멋진 연기와 소금사막 위에 이름 모를 값비싼 스포츠카와 오토바이가 주행을 시작한다. 아마 이 프로젝트는 데이비슨에게 값진 추억일 거라 생각한다. 일단 사진으로 감상해보자!


사이먼 데이비슨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