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어제부로 셰퍼드 페어리(Shepard Fairey) 위대한 낙서 전시회가 마감을 했다. 다녀오셨던 분들은 오베이(OBEY)가 씬(Scene)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지 봤을것이다. 최근 오베이는 더욱더 새롭고 확고하게 브랜드를 전개할 생각이다.  

오베이는 브레인데드(BrainDead) 디렉터 카일 잉(Kyle ing)을 영입했다. 컨설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책상을 들여놨다. 카일 잉은 일러스트레이션을 사용해 뉴욕 워싱턴 스퀘어 공원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는 세 친구의 모습을 그렸다. 룩북에는 스케이트보드타고 이곳저곳 자유롭게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영상 또한 레트로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과연 오베이와 카일 잉의 만남은 어떠한 모습으로 보여질지 지금 당장 룩북과 영상을 감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