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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EARMAG

비피얼 2017.07.13 13:33





비피얼 매거진(BPEARMAG)은 서브컬처 기반으로 활동하는 패션 디지털 매거진이다. 기본적으로 패션에 대한 이야기를 전파하고 있지만 전국 곳곳에 숨어있는 음악, 아트, 디자인, 사진, 비디오 액션 스포츠 등 우리와 생각이 맞다면 직접 찾아가 채취하고 있다. 

위에 말했듯 우린 언더그라운드를 지향하고 다양한 주제로 매거진 안을 꽉꽉 채우고 있다. 이 문화가 지속적으로 유지 하기위해 활발하고 활동적인 노출이 반드시 필요하다. 조그만한 단체든 큰 단체든 미디어 노출이 어려운분들에게 매거진이 필요하고 적극적으로 서포트를 해야한다. 하위문화를 뿌리둔 장르를 바탕으로 대중적이지 않는 문화를 대중적으로 만드는 게 우리의 목표고 대중적이지 않는 문화를 찾는 게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기준점?

서브컬처안에 다양한 장르가 존재한다. 한 장르가 2년에서 3년, 그리고 5년까지 계속해서 트렌디함을 유지한다면 비로소 문화로 거듭나 자리를 잡는다. 우리가 지향하고 있는 장르도 그 시기를 거쳤으며 현재 3년~4년 혹은 5년간 계속해서 활동하고 신선함과 트렌디함을 유지하고 있는 장르, 그리고 아직 빛을 바라보지 못한 장르가 우리와 맞는다면 망설임 없이 함께 할것이다. 

음악, 아트, 디자인, 사진, 비디오, 액션 스포츠 등 현존하고 있는 장르속에 계속해서 그안에 새로운 장르를 만들고 빠르게 번식 하고있다. 우린 이점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고 유지할것이며 트렌디함을 갖춘 장르, 새로운 장르를 기다리는 매거진이 아니라 우리가 장르를 만드는 매거진으로 거듭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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