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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DESIGN

2004년에 출시됐던!

어렸을 적 문구점에 500원 주고 샀던 핑커보드를 기억하는가? 손가락을 사용해 현란하게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것이다. 뉴욕 스케이트보드 슈프림(Supreme)과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아트 컬처 매거진 아키팁(Arkitip)이 핑커보드를 출시했다. 두 브랜드는 13년 만에 다시 출시를 진행했다.  


이번에 출시한 핑거보드는 2004년 2,000부를 한정으로 발행하여 부록 아이템으로써 큰 인기를 누렸을 뿐만 아니라 러시아 아티스트 일러스트레이터 안드레이 몰로킨(Andrei Molodkin)과 함께 작업을 진행해 문화에 섬세함을 느낄 수 있었다. 핑커보드는 아키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한다고 하니 참고하길 바라겠다.


아키팁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