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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아쉽지만 안녕

비피얼 2018.12.26 23:54
오프 화이트(Off-White) 디렉터 이자 루이 비통(LOUIS VUITTON) 남성 총괄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와 협업을 종료한다고 말했다.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딱 2년간 많은 제품을 디자인하고 생산했다. 반응은 품절 대란을 일으켰고 어마어마한 리셀가로 큰 이슈가 됐었다.

버질 아블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에어포스 1 블랙 제품과 함께 "개인적으로 블랙 스니커즈, 흰색 스우시, 슈레이스에 조합을 좋아한다. 그래서 ‘더 텐 컬렉션’의 마지막 제품도 이 조합으로 제작했다.” 라는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더 텐 컬렉션을 종료한다고 선언했다. 

나이키와 버질 아블로의 협업은 완전히 끝난 게 아니다. 잠시 중단한 것으로 보이며 추후 어떠한 모습으로 다시 나타날지 모른다. 두 브랜드의 협업은 큰 역사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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