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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빈티지 맛!

일본 기반 브랜드 유니온(UNION)과 조던(Jordan)이 협업을 진행했다. 컬렉션 이름은 UNION Jordan으로 구성됐으며 빈티지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컬렉션이다. 유니온 디렉터 크리스 깁스(Chris Gabbs)은 빈티지 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주 오랫동안 빈티지한 느낌을 유지하고 있는 헌 옷에 영감을 받아 컬렉션을 진행했다고 한다. 평소 즐겨 신던 조던과 협업을 하게 돼 영광이라고 전했다.

두 브랜드의 협업을 살펴보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나이키 에어 조던 1(NIKE AIR JORDAN 1)을 빈티지로 재해석했으며 스티치가 컬렉션 포인트로 자리를 잡았다. 반팔 티셔츠, 후드 티셔셔, 스웻 팬츠 등 구성됐다. 발매는 11월 17일 특별히 마련한 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