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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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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7월 1주 문화 늬우스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 실제 정진철 디자이너를 찾다? 래퍼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이 최근 3년 만에 정규 앨범을 들고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마음고생이 많았고 음악에 대한 생각, 미래 등 슬럼프 아닌 슬럼프를 겪었다고 한다. 그의 앨범 DARKROOM: roommates only는 그가 발표했던 앨범도 모두 다 훌륭하지만 사이먼 도미닉이 아닌 인간 정기석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앨범이라 생각한다. 수록곡 중 정진철이라는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왔을 것이다. 제목을 보자마자 들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곡에 내용은 예전 디자이너였던 삼촌 실종에 대한 이야기다. 신선하면서도 꼭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곡을 발표한지 14일 만에 삼촌과 재회를 했다고 한다. 쌈디의 ..
FEATURE 위대한 낙서, 그래피티의 영역 힙합의 한 요소인 그래피티(graffiti)는 벽에 그리는 예술을 말한다. 서울에는 이태원, 홍대 등지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기도 하며 때론 벽이 아닌 물체 그리기도 하고 논란이 아닌 논란을 불러일으킬 때도 있다. 그래피티가 단순한 낙서일까? 아니면 예술일까? 허가를 받지 않고 벽에 그린다면 불법적인 낙서로 타인의 재산권을 무단으로 훼손하는 경우가 된다. 불법이냐 아니냐 차이로 불법을 예술이라고 볼 순 없다. 그래피터들은 자신의 태그 네임을 알리기 위해 상가 벽, 지하철, 공공기관 물, 비행기 등 화려하게 장식을 시작한다. 뉴스에 자신을 찾는다면 성공한 거나 다름없으니 말이다. 불쾌함을 유발하지만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할 순 없어..’라는 말이 떠오른다. 그래피티가 다 나쁜 건 아니다. 나쁜 짓..
FASHION 새로운 협업? 나이키 매니아 디자이너 션 워더스푼(Sean Wotherspoon)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다시 한번 협업을 진행한다. 션 워더스푼과 나이키는 성공적인 협업을 선보여 캠핑족들을 열광케 했으며 리셀가는 치솟았다. 특히 소장가치가 뛰어나 구하기가 엄청 힘든 제품이다. 이번 선보인 제품은 동일하게 1/97 혼종을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전 상품과 달리 깔끔한 하늘색과 남색으로 구성됐다. 션 워더 스푼이 공개한 제품은 샘플이며 나이키에 사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약간 심심함이 묻어 나오지만 과연 다시 한번 캠핑족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