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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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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강렬한 컬렉션! 셰퍼드 페어리(Shepard Fairey)가 이끄는 브랜드 오베이(OBEY)와 미국 펑크 록 밴드 미스피츠(MISFITS)가 2018 S/S 컬렉션을 함께했다. 미스피츠는 1977년 결성한 펑크 록 밴드로 펑크 음악 속에 그들만의 색을 입혀 큰 영향을 끼쳤다. 미스피츠는 매일매일 할로윈데이다. 시그니처 크림슨 고스트(Crimson Ghost)를 전 세계적으로 강렬하게 남겨 성공적인 마케팅을 이뤄냈다. 두 브랜드의 제품은 티셔츠, 후드티, 새틴자켓, 트러커, 악세사리 등 발매할 예정이며 오베이의 시그니처 디자인 안드레 더 자이언트(Andre The Giant)가 크림슨 코스트를 한 모습을 메인으로 구성됐다. 자세히 보면 섬뜩할 수 도 있으니 마우스 휠을 빨리 내리기를 권하겠다. 제품은 아래 공식 홈페이지와..
FEATURE 대세는 어글리 슈즈! 어글리 슈즈라고 아는가? 아빠 신발 혹은 못생긴 신발이라고 불리는 어글리 슈즈가 요즘 유행이다. 생김새는 투박하고 아웃도어 신발를 연상케하며 명품 브랜드부터 스포츠 브랜드, 캐쥬얼 브랜드 등 영향력 있는 브랜드들이 어글리 슈즈를 생산하고 있다. 어글리슈즈가 왜 유행을 하는 것일까? 아웃도어와 패션을 결합시킨 고프코어(Gorpcore)에 활발한 활약 덕분이지 않을까 싶다. 못생겨도 좋다. 매력만 있으면 되니, 요즘 유행하는 어글리 슈즈를 나열해봤다. 발렌시아가 트리플 S(Balenciaga Triple S)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도 어글리 슈즈를 생산했다. 어떤 제품인지 예상을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바로 어글리 슈즈의 대표적인 제품 트리플 S(Triple S)가 유행을 연장 ..
FASHION 오직 중국에서만! 최근 1월에 공개됐던 아디다스 오리지널(Adidas Originals)와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협업 컬렉션 휴 NMD(Hu NMD)을 기억하는가? 중국어를 바탕을 진행된 컬렉션이 다시 한번 올라왔다. 총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신발에 어떤 뜻이 담겨있는지 알아보자! 상아색을 바탕으로 특이하게 미드솔 부분이 금색으로 구성된 제품은 행복(快乐)을 의미하며 초록색은 청춘(青年), 빨간색은 열정(热情), 마지막 파란색은 평화(和平)를 나타낸다. 퍼렐이 전하고자 하는 큰 메시지다. 이번 컬렉션은 중국에서만 단독으로 발매가 진행될 예정이지만 전 세계적으로 만나볼 수 있을지는 아직 아디다스 오리지널에 공식 입장이 나오지 않았으니 참고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