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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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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카모플라쥬의 멋 스웨덴 편집샵 스니커스터프(Sneakersnstuff)와 컨버스(Converse)가 협업을 진행했다. 스니커스터프는 유럽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고 아디다스(Adidas), 나이키(NIKE), 리복(Reebok), 반스(Vans), 컨버스 등 다양한 브랜드가 입정되어 있는 스니커즈 샵이다. 두 브랜드가 선보인 디자인은 1960년대 미국 육군 엔지니어 연구소에서 개발한 ERDL 패턴을 과감하게 비틀어 선보였다. 오늘날 카모플라쥬다. 고어텍스를 기반으로 진행된 코치자켓과 더불어 롱 슬리브 티셔츠, 반팔 티셔츠가 구성됐으며 컨버스 메인 상품인 원 스타(One Star)가 발매를 진행한다. 원 스타는 위에 이야기했듯 ERDL 패턴을 신선하게 변형 시켜 기존 카모플라쥬와 색다른 모습을 갖추고 있다. 신발은 총 두 종..
FEATURE 내안의 나를 끄집어 내다 그의 작품은 마치 내면의 가장 깊숙한곳에서 끌어온 그의 감정을 만나는 것 같았다. 바로 아티스트 08AM의 이야기다. 그가 창작해낸 캐릭터인 파라키드(Parakid)는 익살스러우면서도 기괴한 모습이다. 어렸을적 편집증을 겪었던 작가는 그것을 붓을 들고 표현하기 시작했고 그 표현의 산물로 나온것이 작가의 분신이라고도 할 수 있는 '파라키드(parakid)'이다. 작품 속 파라키드의 모습을 보면 작가의 창작에 대한 강한 욕구를 엿볼 수 있다. 항상 무언가를 발산하고 있거나 아니면 흘러나오는 듯한 표현이 두드러진다. 또한 만화적인 표현을 상당부분 차용하여 쓰고 있다. 이런 표현 방식을 빌려 작가는 내면의 자신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작가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담은 파라키드를 주제로 하여 작가는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