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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한국계 디자이너

비피얼 2018.11.15 23:18
최근 디올 옴므(DIOR HOMME)에 합류한 디자이너 윤 안(Yoon ahn)이 디렉터로 진행하고 있는 일본 악세사리 브랜드 앰부시(Ambush)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가 협업을 진행한다. 윤 안은 킴 존스(Kim Jones)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차세대 디자이너로 디올 옴므 새 주얼리 디자이너로 임명해 큰 화제가 됐으며 한국계 디자이너가 유럽 명품 브랜드에 합류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두 브랜드의 협업 사진은 윤 안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으며 나이키 에어맥스 180(NIKE AIRMAX 180)와 모피 자켓, 티셔츠 등 나이키 스우시 로고를 중심으로 디자인을 완성 시켰다. 발매는 아직 미정이며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한다고 하니 참고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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