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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DESIGN

콘크리트 백

비피얼 2018.07.10 23:31
LA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트릿 아티스트 트래시버드(Thrashbird)가 사회적 비판이 담긴 작품을 만들었다. 작품의 이름은 밸리 오브 시크릿 밸류(Valley Of Secret Values)다. 무너지는 콘크리트에 명품 브랜드를 삽입하여 사회 고위 계층을 향한 비판의 메세지를 전했다.

처참하게 무너지는 콘크리트라 그런지 명품 브랜드가 한없이 작아 보인다. 브랜드는 구찌(Gucci), 루이 비통(Louis vuitton), 샤넬(Chanel),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등 실제 어마어마한 가격에 가방을 스트릿 아트로 표현했다.

성공은 치장을 위해 만들어낸 단어가 아니다. 단어의 가치를 한 번쯤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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