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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슈프림 전 디렉터

비피얼 2018.02.15 18:10
뉴욕을 대표하는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슈프림(Supreme) 전 디렉터로 유명세를 떨친 브랜든 바베지엔(Brendon Babenzien)이 자신에 브랜드 노아(NOAH) 2018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노아는 의류뿐만 아니라 악세사리와 신발까지 다양하게 출시하는 브랜드다. 이번 컬렉션에 주제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그때 그 시절 향수병을 일으킬만한 컬렉션들이니 살펴보길 바라겠다. 

반팔 티셔츠부터 후드 티셔츠 그리고 블레이저 자켓, 라이터까지 여러 제품으로 구성됐다. 짧은 반바지는 90년대 스포츠웨어를 연상케 하듯 레트로적인 느낌이 물씬 풍긴다. 제품은 노아 뉴욕 매장과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노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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