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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DESIGN

기발하다!

비피얼 2018.08.16 23:26
유명 기업 로고를 센스 있게 생활 잡화로 만든 디자이너가 있다. 디자인 기업 오 디자인(oodesign)을 운영하고 있는 타쿠 오무라(taku omura)가 시행착오(Trial and Error)라는 프로젝트를 실행시켰다. 이 프로젝트는 유명 기업 로고를 혁신적인 기술 3D를 적용시켜 센스 있고 창의력이 가득한 생활잡화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로고는 기능을 따른다’는 말과 함께 로고의 실용성을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브랜드를 확인할수 있는데.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는 스우시 로고를 활용해 칼로 만들었으며 아디다스(Adidas)는 연필꽂이, 혼다(Honda)는 병뚜껑, 루이비통(Louisvuitton)은 명함 꽂이 트위터(twitter)는 두꺼운 껍질을 벗길 때 사용하는 용도로 제작됐다. 위에 말한 브랜드 말고도 훨씬 더 많은 브랜드가 이제야 자기 일을 찾은 듯 가지각색에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하게 보면 가지고 싶으니 주의 바라며 자세한 내용은 사진을 통해 확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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