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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DESIGN

관을 짜다.

비피얼 2018.08.03 23:57
세계적인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슈프림(Supreme), 그리고 명품 브랜드 중 가장 최상에 브랜드로 꼽히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을 주제로 전시회가 열렸다. 프랑스 기반의 스트리트 아트 예술가 제우스(Zevs)가 두 브랜드에게 향한 시각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전시의 주제는 슈프림 밈(Supreme Meme)으로 진행됐으며 슈프림 로고와 루이비통 로고를 죽음을 의미하는 십자가 형태로 만들었다. 또한 눈물을 흘리듯 브랜드 로고들이 녹아내린 모습도 인상 적이다. 어떠한 메세지를 담고 싶고 보여주고 싶은지 확실한 것 같다. 전시에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위치는 홍콩이니 참고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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