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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DESIGN

문짝을 화려하게?

비피얼 2018.08.12 23:43
자동차를 폐차하려는 순간 손을 번쩍 들고 “잠깐”이라고 외쳤다. 바로 LA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팀 스튜디오 클럽(Studio Club)이 경주용 차량의 문짝을 잠시 빌려와 카레이싱 문화를 듬뿍 담았다.

디자인을 살펴보면 가지각색의 크기로 된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카레이싱의 예전 역사에 영감을 받아 올드하면서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디자인을 선보였다. 빨간색부터 갈색, 검은색, 흰색 등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올드 한 맛이 묻어 나오는 멋진 작품을 완성 시켰다. 이들의 다양한 작품은 아래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스튜디오 클럽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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